남편이 저녁 해결하고 온다고 해서
저녁은 혼밥을 했습니다.

삼겹살과 봄동겉절이 그리고 된장찌개.
쌈채소 마늘 고추등 준비하기 귀찮아
봄동으로 겉절이를 해서 쌈채소를 대신했어요.


봄동겉절이


봄동잎 5장, 까나리액젓, 매실액, 통깨, 고춧가루, 양조간장 약간, 쪽파약간, 양파약간 넣고 마지막 참기름 약간 버물버물 끝.



삼겹살 2줄. 바싹 구워~


된장찌개


된장과 고추장 약간 섞어 물 넣고(혹은 육수)
표고버섯, 두부반모, 양배추약간, 호박, 양파 넣고 보글보글 끓여 완성.


삼겹살과 봄동겉절이


쌈야채등 여러가지 준비 안해도 봄동겉절이에 구운삼겹살의 조합. 완전 간편하고 느끼하지 않게 삼겹살 끝까지 잘 먹었어요.

된장찌개로 입가심하고~
오늘 저녁 혼밥은 간편하게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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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들이다 발산점 업체사진


코로나 상황에서도 동네 상권이 새로 오픈한 가게들이 생겨나고 있다.

뜸들이다도 몇개월전에 생긴 가게.
상호만 보고 도시락 배달점인가? 생각했다.

가게 내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먹을 수 있는것 같다고 해서 방문해 보았다.

사진은 매장에서 드시고 계신분이 계셔서 업체사진으로 대신했다.



뜸들이다 발산점 내부사진 (업체사진)


매장은 자그마한 가게 이다.
배달이 많다면 매장은 작은게 관리하기 편리할 것 같다.
매장은 심플하고 깔끔하다.
화이트와 블루의 조합이 청량한 느낌이다.


보다시피 테이블 하나있고
안쪽으로 앉을 수 있는 의자 5개~정도 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

-뜸들이다 메뉴-


도란도란.
아보카도명란덮밥이다.
아보카도를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아서 하나 시켰다.
테이블에 앉아 식사하고 계셔서 안쪽 일본식 바 테이블 의자에 앉았다.


삼겹살카레덮밥.
카레에 바싹튀기듯 구운 삼겹살 그리고 마늘후레이크가 식감이 좋다.


어깨살간장덮밥.
아보카도명란인 도란도란이나 삼겹살카레가 생소하게 느껴져 무난한 어깨살간장덮밥 주문했다.


마라덮밥.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마라.
난 매운맛을 좋아하지 않으니 패스.


가장 저렴한 메뉴 계란간장밥.
주머니 걱정 안하고 한끼 해결 한다면 괜찮겠다.

우리가 주문한건.
도란도란과 삼겹살카레, 어깨살간장덮밥!




방향을 꺼꾸로 찍었네.

밥을 비비기 전, 한 숟가락씩 나눠 맛을 봤다.


도란도란(아보카도 명란덮밥)

처음먹어보는데 명란과 아보카도랑 같이 먹으니 느끼함이 없어 나름 괜찮았다.
수란이 올려져 있는데 난 좀 질척거리는 느낌이다.
명란소스가 좀 쌉싸레한 느낌.
처음 먹어보는 거라 비교는 못하겠다.
근데 맛이 나쁘지 않았다.
괜찮다.


삼겹살카레덮밥.

카레랑 삼겹살이 안 어울릴 것 같아 일행에게 패스~
그런데 바싹한 삼겹살과 카레맛이 의외로 좋았다.
바삭한 마늘후레이크도 좋았다.
카레덮밥인데 역시나 수란이라 많이 질척댄다.
메뉴 주문시 계란 익힘을 조절할 수 있으니 수란 못 먹거나 완숙 좋아한다면 더 익혀달라고 하시길.
우린 몰라서 그냥 수란으로 ~


어깨살간장덮밥.

난 그냥 가장 무난하게 어깨살간장덮밥 먹었다.
진짜 무난하다.
전체적으로 청양고추가 썰어져 있다.
아주 맵지 않고 고추 하나씩 먹게되니 좋았다.
역시나 수란이 덮밥을 다 질척되게 한다.
그리고 밥양이 좀 적다 느꼈다.
난 밥양이 많으므로 ㅎㅎ

전체적으로 맛이 다 좋은편이다.
가까이 있으니 배달 안시키고 가서 먹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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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마곡, 공항동 맛집]
맛있는 녀석들 방영 "전주뜰" 콩나물국밥!



맛있는녀석들 방영 - 전주뜰 콩나물국밥


며칠전 강서구 마곡동 공항동 맛집, 콩나물국밥 먹었습니다.

몇년전부터 생긴건 알고 있었지만
저는 직접 먹으러 간것은 처음 이었습니다.

메뉴는 콩나물국밥 깔끔개운한 맛, 담백한 맛 2가지 버전있습니다.



점심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이라 매장 내부에는 우리팀 밖에 없어서 편하게 먹고 나왔습니다.
전주뜰은 체인점이 아니랍니다~



저는 첫 방문이기에 깔끔 개운한 맛, 전주뜰 콩나물국밥을 주문했습니다.



남편은 여러번 먹어봐서 깔끔버전 전주뜰 콩나물국밥도 좋지만 들깨가루가 들어간 담백 콩나물국밥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

조미료 안쓰고 맛을낸 전주뜰 콩나물국밥.



이렇게 매장벽에 맛있는녀석들 포스터가 붙어있어요.
진짜? 맛있는 녀석들 방영한 맛집이라고?
체인점 중 하나일까? 싶었는데 ~ 여긴 체인점이 아니라고 하니 맛있는녀석들 방영된 가게가 맞습니다

http://pan.best/IxFireOt

38회_수란과 콩나물 국밥의 환상 콜라보! 그 맛은(물음표) [맛있는 녀석들]

38회_수란과 콩나물 국밥의 환상 콜라보! 그 맛은(물음표)

www.pandora.tv


방송 영상을 찾아보니 5년전이더라구요~
수란과 함께 나오는데~
저는 뒤늦게 영상을 보고서야 수란 먹는법을 알게되었습니다 ~ㅎㅎ


전주뜰- 기본찬


깍두기, 장조림, 배추겉절이, 오징어젓갈, 김
기본으로 나오고요~

전주뜰 콩나물국밥 - 수란


방송영상에는 김 부셔 넣고 콩나물국밥 국물 떠넣고 먹더라구요~
저는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수란을 콩나물 국밥에 넣고 먹었어요.


수란과 함께 콩나물국밥이 나옵니다.
국물 떠 먹어보니 간이 딱 맞고 맛있네요.

기본반찬들도 다 깔끔하고 맛있어요.
겉절이 김치도 맛있구요~ 깍두기도 맛있고요~

종종 찾을 맛집이 될 것 같아요.
황태 콩나물국밥 먹으러 몇번 갔었는데~
전주 콩나물 국밥도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맛있는녀석들 방영된 맛집.
강서구 마곡동 공항동에 가까이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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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남편이 간식으로 만든 떡볶이에요~
당근, 양배추, 양파, 냉동실에 있던 어묵은 제가 썰어주고 계란도 삶아주었어요.

물론 떡볶이는 시판 떡볶이 입니다.
cj 미정당 떡볶이인듯한데
국물떡볶이 인지..순쌀 떡볶이인지는 모르겠네요.
자체만으로는 좀 밋밋한 맛이라 간장과 고추장을 추가로 넣었다고 합니다.

떡볶이는 다음에도 시키려고요 ㅎㅎ
얻어 먹으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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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송화시장가서 사온 닭강정과 어묵입니다.
상호가 생각이 잘 안나는데~
느낌상 이대감 양념닭갈비 같아요.
중자 사이즈구요. 따끈하니 떡도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2명이서 먹기 딱 좋은 양이에요~
저희는 치킨을 거의 배달 시키지 않아요. 양도 항상 남기거니와 뭐가 맛있는지 잘 모르겠어서^^
치킨이 생각나면 차라리 닭강정 사서 먹어야 겠네요.


요즘엔 어묵도 비싸네요.
어묵 하나에 700원 이더래요~
어묵은4개 포장해와서 닭강정이랑 잘 먹었습니다.
길거리 음식 잘 안 사먹는데~ 특히 오픈된 환경의 어묵은 더욱더...
눈에 안보고 먹으니 맛있네요 ㅋ

아무튼 줄서 있는집에서 사왔다고 하니 맛은 있습니다.

내일 주말에도 계속 춥다하니 집에서 따뜻하게 맛있는 것 먹으면서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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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젤라또


오랫만에 동네 카페 가서 젤라또랑 와플 먹고 왔어요~
망고 젤라또 완전 상콤해요^^

와플


와플~
모양 안나온 부분 살짝 눅눅한듯 .
그래도 맛남.

귀욤 귀욤 초미니 다육이


초미니 다육이들~
넘 귀요미들^^
특히 토끼귀 모양 닮은 다육이 신기~^^


가까이서 찍어본 토끼귀 모양 다육이
정확한 이름을 모르겠어요.
다육인지 선인장인지 모르겠지만^^
이름을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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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뭇국이 생각나 급히 쿠팡에서 손질된 냉동 오징어를 구입했어요.
오징어가 통통하니 넘 깔끔하게 손질이 되어 사용하기 너무 편했어요.



무우 반개 나박하게 썰고~
오징어 썰고~
맹물에 끓여도 맛있는 오징어뭇국인데~
멸치팩 육수내서 끓였습니다.

육수에 무 먼저 넣고 익어가면
오징어를 넣고 두부도 넣어주고 다진마늘 넣어요~
간은 소금과 집간장넣어 줍니다.
마지막에 대파 썰고 표고버섯 있어서 한웅큼 넣어봤어요~

표고버섯은 넣지말걸...
표고향이 넘 강했어요 ㅋ



요~ 오징어 뭇국은 정말 달큰한 맛입니다.
시장 나가지 않은게 오래라 오징어 시세를 모르겠는데~ 손질된 오징어 3마리 1만원 약간 넘는 가격이었어요.

무우랑 오징어 한마리 넣어서 달큰한 맛에 밥말아 김치에 먹었어요.


밥 말아 먹음 밥이 한없이 들어가네요 ㅋ
남은 오징어는 볶음으로~
부추전으로 먹을 생각인데~
전에는 다리만 넣고 한 번 더! 오징어 뭇국 끓여 먹어야겠어요!


달큰한 오징어 뭇국~
좋아하시면 저녁 국 메뉴로 오징어뭇국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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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냠냠~

yoyo냠냠^^8 2021. 1. 19. 22:20


저녁에 스파게티 냠냠했지요~
소스는 지난번 먹었던 지오바니 토마토 바질 파스타소스~
면은 페투치니(넓은 면) 남은것 조금이랑 섞었어요.


마늘, 양파, 버섯, 호박, 새우, 시금치 넣고 ~
우리는 먹는 양이 많아서 넉넉하게 했어요 ㅋ
조금은 양이 안차요 ㅋ
물릴려고 할땐 김치나 무말랭이 먹어주고~
뭐든 김치가 있어서 먹는 입맛이라 ㅋ

오늘 저녁도 푸짐히 스파게티 먹었는데
조금 출출할려고 하네요.

계란 삶아서 먹을까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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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는 고프고 입맛은 좀 없는것 같고 뭐 해먹을 것도 없고 고민되네요.
이럴때 남편이 저녁 해결하고 온다는 소식은 젤 기쁩니다 ㅋ

오늘도 고맙게도 밥 먹고 온대서
며칠전에 쿠팡에서 매생이 한봉지 사둔게 있어서 (굴은 비싸서 안 샀음) 뒀다가는 상해서 버릴것 같아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서 처리하려구요.
아무래도 처음 해보는거라 혼자 먹고 없앨때 실험해보는게 좋겠죠?^^



볼에다 매생이 봉지 터서 쏟아 부어서 휘휘~ 씻었는데 티끌이 별로 안보이는듯 해서 작은 채망에 넣고 수돗물 틀고 씻었어요.



녹차물에 씻어 온거라서 손으로 만져보니 괜찮은 것 같아 흐르는 물에 몇번 헹구고 탈탈 털어 담아두니 동그랗게 되었어요.
얼핏 마리모 ~같아 보이네요^^
매생이 120g 한봉지 2천원이었어요.



청정원 멸치 육수팩 넣어 육수 내고 엄청 진하게 금방 우려지네요~ 빨리 건져내고



떡국떡 찬물에 주정처리한거 좀 씻어내고



끓는육수에 넣어주고 소금이랑 액젓 넣어 간을 미리했어요. 육수가 별로인지 별로 맛있는 맛이 아니어요~



매생이 반을 잘랐어요.
깨끗한 줄 알았더니 가위로 반 자르니 안에 티끌이 좀 보여서 칼로 뒤적 뒤적하며 티끌 골라내서 다시 채망에 넣고 씻어 냄비에 넣었어요.



매생이 넣고 단 시간에 끓이고 불을 꺼야 한대요
누렇게 변하고 녹아? 내린다고~
계란 한알도 터트려 넣어주고 매생이 떡국 완성.
아~ 찾아보니 국간장으로 간을 하라고 하네요.
국간장 넣으니 좀 괜찮아 진듯~



매생이 떡국을 끓여 놓으니 비주얼이 그닥 ㅋㅋ
육수가 넘 까매서 계란까지 풀어 넣으니 깔끔하지 않고 너저분해 보이네요~
혼밥으로 하길 잘 했어요~

맛은 매생이만 넣었는데 떡국이 뭔가 굴맛도 나는것 같고~ 바다느낌 물씬 느껴지네요.
나쁘지 않고 저는 나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도 말아 먹었어요. 배부르니 좋군요.

반 남겨 둔거는 또 혼자 먹어야 겠어요.
남편이 좋아할지 모르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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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단하게 고등어무조림에 남은 무는 채썰어 무된장국을 끓여 저녁 먹었어요.

냉장고보니 노르웨이 고등어 2팩 남았길래.
생선이 먹고 싶어 구울까 조림할까 하다~
푸짐하게 먹으려고 무감자조림을 했습니다.

쌀 씻고 받아둔 쌀뜨물에 고등어 담가 비린내 좀 빼고

무는 나박하게 썰어 냄비에 무 먼저 물 넣고 끓였어요. 저는 무조림에 된장을 넣으니까 더 맛있는것 같더라구요?
백된장 한 스푼 풀고 무를 삶고
그동안 감자 2알 깍아서 썰고, 양파, 호박 남은거 썰었어요.




양념은 고추장, 고추가루, 양조간장, 액젓, 미림, 다진마늘, 설탕, 올리고당약간 넣고 섞어두었다가

무 먼저 끓고 있던 냄비에 감자 호박 양파 고등어까지 넣고 그 위에 양념을 발라주고 뚜껑덮고 익혀 주었습니다.

위에 다시마 2장은 무 된장국 끓일때 육수용으로 끓이던것 건져서 무조림에 넣었어요~

무 된장국은 완성 사진이 잘 표현이 안되어 생략했어요.



따뜻한 밥에 고등어랑 무, 감자 골고루 얹어 먹으니 맛있네요~
반찬은 고등어무감자조림과 무 된장국이 전부였지만~ (아 무말랭이도 있었네요!)
푸짐하게 저녁 먹었네요~

고등어 다 먹었으니 주문하러 가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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