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은 생각을 하기 싫었어요ㅋ
배추된장국도 있겠다 배추겉절이도 있겠다 배고프면 후라이해서 먹으라고 할 작정이었죠~

집근처에 버거킹이 새로 생겨서 갔다왔어요. 남편이~ㅋ

버거킹 11월 행사가 많이 한다고 하네요.
와퍼 2개 행사가로,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1+1행사중, 음료는 지난번 화덕피자 먹을때 남은 스프라이트 탄산있어서 생략하고 코우슬로 샐러드와 콘샐러드 하나씩 샀네요. 치킨버거도 할인행사중이라 1개 더 샀구요.


버거킹 와퍼 햄버거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 1+1행사중~
역시 따뜻할 때 먹어야 진리^^


햄버거 먹고 뒤로 감자튀김 먹으면 식어서 맛이 떨어지죠~ 감자튀김 먼저 먹어봅니다.


코울슬로샐러드와 콘샐러드~
양배추 약간 시큼한 맛 샐러드~
콘샐러드는 누구나 아는 맛^^



토마토가 한쪽으로 쏠렸네요~
와퍼가 좀 사이즈가 크긴해요.
양상추 비율이 좀 적죠~
불고기로 사오라 했더니 불고기 소스가 한쪽으로 몰아진것은 넘 달아요.


킹치킨버거가 할인중이라 하나더 샀더라구요.
저는 맛만 보느라 쬐금 먹어봐요~
킹치킨버거가 괜찮네요.
다음엔 와퍼 말고 킹치킨버거로 먹어야겠어요.

이렇게 먹고나니 넘 배가 불러요.
와퍼는 이제 그만 먹어야겠어요.
질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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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비가 주룩주룩 내렸어요.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렸나봐요.
기온도 뚝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며칠 더웠는데 기온이 내려가네요. 추워졌어요.
오늘 점심은 베이글과 커피 내려서 먹었어요.




어제 블루베리 컬러의 베이글을 가져왔는데 저녁을 먹은지라 나중에 먹으려고 포장싸서 냉장실에 뒀다가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점심으로 먹으려고 꺼냈어요.



좀 많이 구웠나봐요^^ 사실 저는 베이글은 무슨맛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카페가도 베이글 잘 안 시켜요. 지인이 시키면 어쩌가 먹어요.
블루베리 들어간 베이글 보았는데, 이 처럼 컬러 자체가 보라빛이니 저는 오히려 인공적인 느낌이라 별로인듯..


크림치즈도 주셨길래 빵은 구워 살짝 따뜻하고 크림치즈 발라 먹어보네요. 좋아하는 식성이 아닌데 먹어봅니다 ㅋ

크림치즈 역시 느끼하네요. 피자에 들어간 치즈는 먹어도 이렇게 크림치즈나 치즈를 별도로 빵에 넣어 먹지는 않아서 느끼한 걸 싫어해서 ㅋ

얼른 커피로 느끼함을 씻어내구요.
베이글도 솔직히 아직도 무슨 맛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ㅋ
여러분 베이글은 어떤 맛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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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슈퍼에 사과 사러가다 옆으로 눈 돌리니 자그마한 과일가게가 보여 가보았다.
평소에 잘 안 가는 방향이다.
집은 길가쪽이라 동네 안쪽 골목길은 안가본지 오래됐다.

사과랑 귤 토마토를 사왔다. 과일도 맛이 괜찮았다.
바로 앞에 화덕피자집을 보았다. 음~ 이동네 화덕피자도 생겼네?

드뎌 오늘 주말저녁에 피자마루 피자 먹을까? 아니 난 떡볶이가 먹고 싶었다. 고민하다 집 가까이 까지 차타고 오게되었고~ 갑자기 화덕피자가 떠올랐다!!

그래서 첫 방문해 본 울동네 이탈리아 화덕피자 브루노!!
9시가 넘어서 조심스레 어떤 피자가 괜찮은지 젊은 사장님께 물어보았다.

이탈리아 화덕피자는 처음이라~
사장님은 마르게리따 피자를 추천해 주셨다.
루꼴라피자도 루꼴라가 풍성히 올라가 있는것이 맛있어 보였다. 오늘은 처음이니 무난히 많이 나가는 마르게리따 피자로 주문했다.


우장산역과 발산역 사이 이탈리아 "화덕피자 브루노"메뉴




화덕피자 브루노 메뉴

1. 마르게리따 피자 8,500원
나폴리를 방문한 마르게리따여왕에게 헌정한 피자라 한다. 퀴즈프로에서 봤던 것 같다^^
토마토소스의 빨간색,바질의 녹색, 치즈의 흰색,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색~

오늘 주문한 피자이다.

2. 고르곤졸라 피자 8,500원

3. 디아볼라피자 10,500원
매콤한 할라피뇨가 토핑 올라간다고 한다.

4. 카프리쵸사(콤비네이션피자) 10,500원

5. 페퍼로니 피자 10,500원


이탈리아 화덕피자 브루노 메뉴

6. 파인애플 피자 10,500원

7. 루꼴라 피자 10,500원
피자에 샐러드처럼 한국의 시금치같은 루꼴라가 풍성히 올라간 신선해 보이는 피자~
이 맛도 굉장히 궁금했다. 다음에는 루꼴라 피자를 먹어볼테다^^

8. 불고기피자 12,500원
불고기피자도 양송이가 많이 올라가 있어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다음에는 무난히 불고기 피자도 먹어봐야겠다^^

9. 콰트로 포르마지오 피자 12,500원
(4가지 피자가 들어간 치즈 피자)

피자가격은 비싸지 않다. 그래서 좋다 ^^



피자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레몬트리가 그려진 벽을 살짝 찍어보았다^^
티비에서 예전에 본적있는데~ 이탈리아 레몬이 또 유명하더라^^ 사진 찍으니 사장님께서 그 말씀을 해 주셨다 .

피자 주문하고 어느정도 걸리는지 물었더니 5분이면 피자가 나온단다~ 와우^^

이탈리아 피자 처음 먹어본다고 하니 마리게리따에 들어가는 바질을 혹시 먹어보았냐고 물어보셔서 안 먹어보았다 했더니 혹시 바질 향을 맡아 보겠냐고 하셔서 맡이보았다. 향이 있지만 나쁘지 않았다. 좋다고 했더니 바질 넉넉히 넣어주겠다 하신다.



이탈리아 피자 화덕피자 브루노~
사장님이 화덕에서 피자를 꺼내시기 전 피자가 구워지는 걸 확인하고 계신것 같다.

화덕안에 불이 엄청 세다~
그래서 피자가 금방 구워지나보다.

피자 사이즈는 크지 않은것 같다.
보통의 피자 레귤러 사이즈 정도 같으다.
탄산은 스포라이트 큰걸로 달라고 했다. 사장님이 살짝 놀라신다. 피자는 작은데 큰걸 달라고 해서 그런거 같다. 탄산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다고 했다 ㅎㅎ


화덕피자 브루노 - 마르게리따 피자


울동네 생긴 화덕피자 브루노- 마르게리따 피자
포장해서 집에서 박스개봉했다.음~ 바질향인가? 엄청 고급진 향이 난다^^ 윤기좔좔 흐르는 피자에 먹음직스럽다.


토마토 소스도 기존 먹던 거와는 달리 고급진 맛이다^^
고온에 화덕에 구워서 피자 박스도 뜨끈했다
피자가 뜨끈뜨끈 했다.


피자 나올 동안 앞집 과일가게에서 단감이랑 귤도 샀다. 키키~ 남편카드로 쫙쫙 긁었다 ㅋㅋ



올리브유?도 듬뿍 들어가서 윤기좔좔하다~
피자 사이즈가 작아서 정말 한입거리다. 한판 더 주문할 걸 그랬다. 기존 저렴한 피자 먹어보다 화덕피자 먹어보니 넘 고급진 맛인것 같다. 풍미? 있고 부드럽고 바질향도 처음인데 좋고 토마토소스도 맛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맘에 든다.
다음에는 루꼴라피자로 먹어볼테다 ㅎㅎ

이탈리아 피자는 어떤맛인지 찬찬히 한 메뉴씩 탐색해 먹어 보아야겠다~

울동네에 화덕피자가 생겨서 넘 좋다.
잘 안가보던 골목에 또 뭐가 있을지 내일 찬찬히 둘러봐야겠다.

화덕피자 브루노 피자 위치는
강서구 내발산동 강서농협 발산지점 골목 올라가면
메가커피 지나 얼마안가 있다.
우장산역과 발산역 사이 미즈메디병원과 웰튼병원 사이 즈음 있다.

파리바게트 횡단보도 건너 강서농협 발산점 사이 골목길로 직진.

화덕피자 브루노 주소.
서울 강서구 강서로48길 17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327682704/location?subtab=location

브루노화덕피자 : 네이버

방문자리뷰 36 · ★4.86 · 스마트주문으로 포장하면 매일 네이버 페이 1천 포인트 적립! (가게별 2번/5번/10번째 주문시 페이 포인트 6천원 추가 적립까지)

m.pla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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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공항동 동네 미니 음식점~
소소국수~ 가게 생긴지 1년이 넘었다는데
이제야 처음 가봤어요.
이 동네를 걸어본지도 거의 8개월 만인가?

점심 먹을 시간이라 이 동네에서 먹게되었는데
소소국수 자그마한 가게라 테이블도 몇개 없어요.

김밥 한줄 시키고~
잔치국수랑 비빔국수 시켰어요.
메뉴를 보니 떡국도 있구요.

김밥이랑 라면도 있어요.
음식이 깔끔하게 나오는 것 같아요.

그리고 되게 꼬소한 냄새가 풍겨요^^
방앗간에서 짠 참기름을 사용하신다는데~
그래서 더욱 음식맛이 기대되는 것 있죠^^

김밥이 먼저 나왔는데 갓 말아서 정말 깔끔하더라구요^^
깨를 갈아서 뿌려서 더욱 먹음직 스럽죠?
맛이 괜찮네요^^ 소소김밥 가격은 2,500원.


소소 잔치국수 입니당~
젓가락으로 한 번 건드려서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잔치국수도 자극적이지 조미료맛도 안나는것 같아요. 멸치맛~
가격은 4,500원


그다음 나온 비빔국수에요~
양념맛이 좋네요^^
적당히 매콤하면서 새콤달콤하면서 맛있네요.
가격은 5,000원.

공항동 동네 미니 음식점^^
소소국수에서 김밥이랑 잔치국수 비빔국수 먹어봤는데요.

모녀가 함께 운영하는 가게인데 깔끔하게 음식이 나와서 좋구요.
다만 양이 살짝 적은것 같아요^^

보통의 국수집 국수양에 비해 국수양이 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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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주문한 초신선 정육각 돼지앞다리살로 돼지불백 해먹었어요~

김치냉장고에 있다가 혹시나 싶어 냉동실에 들어갔다 나와서 고기가 좀 윤기 없는거 같네요 ㅋ
세상 맛없게 보인다며 ㅎㅎ

삼삼하게 물을 넣고 간장을 희석해 볶아낸 돼지불고기~

간장,생수 한컵, 설탕, 매실액, 다진마늘, 양파 조금, 당근조금, 새송이버섯 조금, 무 작은 한토막 남은것 처리 하려고 얇게 나박썰어 넣고, 마지막으로 대파 넣고 바글바글 끓인 돼지불고기 입니다.


요즘 뭔가 신선한 반찬이 먹고싶어 오이를 큼직하게 썰어서 액젓넣고 무침했어요.
돼지불고기에 들어가는 대파 약간 썰어넣고
노란 파프리카 쬐끔 남아서 넣구요.

액젓과 다진마늘 고춧가루 설탕약간 매실액 넣고 오늘은 오이무침을 했어요.

보통은 식초넣고 새콤달콤하게 오이무침 하는데 갓 무친 겉절이 같은 맛이 먹고싶어 까나리액젓을 넣어봤는데요~ 이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저녁식사 맛나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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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고구마&찐계란 야채샐러드
야채 샐러드

천고마비의 계절인 만큼
정말 포동포동을 넘어 알차게 살이 오르고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살이 찐 경험은 없었는데~
2~3주 사이 축적된 에너지가 뱃살부터 팔뚝살 등살 다리살 골고루 살이 오르고 있어요 ㅋ
대략난감...

옷이 안 맞아요..ㅠㅠ

신선한 샐러드가 먹고 싶어서
양상추랑 아삭이상추 적겨자 구매해서 샐러드 먹었어요.

샐러드는 소스가 맛있어야 하는데~
깨소스, 유자소스, 키위소스 등등 입에 촥~ 붙는 소스가 없더라구요.
만들어 먹음 좋은데 샐러드 소스는 못하겠는~

폰타나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 소스


예전에 먹어본 오리엔탈 소스 구매했어요.
폰타나 오리엔탈 드레싱~

저는 발사믹은 그 특유의 향과 톡소는? 맛이 입에 안맞아서 발사믹 소스는 절대 선택 안하는 소스중 하나입니다~

그나마 오리엔탈 소스가 괜찮긴하네요~

잘 흔들어 줘야지 살짝만 흔들면 오일과 소스가 골고루 섞이지 않으면 오일의 느끼한 맛이 있어요.

간장이라 약간 짭찌롬하면서
상큼하기도 하고~
첫 번째 삶은 고구마랑, 찐계란이랑도 이 오리엔탈 소스가 참 잘 어울리네요!

소스에 빵을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양상추 한통으로 며칠 샐러드 먹는 동안 소스 한병으로 잘 먹어서 또 소스만 주문했는데~
신선한 야채 샐러드 먹고플때 한동안 잘 먹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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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 비빔밥


반찬 없고 딱히 뭐 먹을지 막연할 때~
간단하게 한끼 해결할 때~ 해초 비빔밥으로!

해초도 좋아하고 초장맛도 좋아하고^^
참기름 두르고 비벼 먹음 맛있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네요.



새벽바다 모닝해초..작년인가? 쿠팡에서 사뒀는데~
한 두 번 해먹고는 방치되어 있던걸
주방 정리하다 찾았어요 ㅎㅎ

이게 건조 해초라~
물에 불렸다가 씻어서 바로 드셔도 되요.


이미지 출처 쿠팡 모닝해초


미역귀, 다시마, 미역, 한천, 세모가사리, 꼬시래기, 불등가사리가 들어있대요.

저는 불등가사리는 건조한 걸 불리니까 식감이 좀 이상했어요. 생물을 말렸다가 불리니 속이 비었는데 뭔가 좀 식감이 그래서 안 먹었는데 유통기한도 임박하고 먹어야 겠어서 15분보다 더 불렸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약간 비릿한 향도 나는데 뜨거운물 살짝 넣었다가 냉수나 얼음에 뒀다가 물기빼서 먹으니까 또 먹을만 하네요

염장해초가 아무래도 식감이 더 좋긴한데
건조해초도 보관도 용이하고 불리면 염장해초랑 그렇게 차이는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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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김-밥상마루 가마솥맛 누룽지

누룽지는 휴일 아침 간단하게 먹기 좋아 종종 이용해요.

2키로 사서 다 먹고
날씨가 추워지네 따끈한 누룽지가 더 생각나네요.
휴일이나 저녁에 국 대신 누룽지 끓여서 따뜻하게 먹으면 좋겠다 싶어 2키로 주문했어요.

밥상마루 가마솥 누룽지~
배송 받고 보니 광천김에서 판매하는 누룽지네요.

이 밥상마루 누룽지는 특이하게 둥둘레도 약간 첨가되었어요.
누룽지 자체로도 구수한 맛 인데~
둥굴레가 첨가되어서 더 구수하겠더라구요^^


개봉하니 확실히 둥굴레향이 납니다.
누룽지에다 물 넉넉하게 푹 끓여주면 구수한 숭늉이 완성~ 국 준비 못했을 때 끓여서 먹음 맛있어요.

광천김에서 판매하는 밥상마루 가마솥 누룽지


요즘 집안에 있으면 너무 추워졌어요.
밖에도 갑작스레 쌀쌀해진 기온탓에 몸이 으슬으슬 해질 때 있는데~ 따뜻한 누룽지 끓여서 자주 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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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본 소고기장조림


집에서 식사할 일이 늘어나다보니~
간편식으로 해결할 물품을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미니 본 소고기장조림~
본죽 가면 미니 장조림 판매하는것 한 번 쯤 보셨죠?

딱! 그 사이즈고, 딱! 그 맛 입니다^^
70g × 5팩 = 9,900원 이었던 것 같습니다.


미니 본 소고기 장조림


 소스접시에 딱 요 만큼 나오네요~
살짝 데워서 밥에 비벼먹기 ~
한 끼 간편하게 먹을 때 이용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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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담치킨 ~

yoyo냠냠^^8 2020. 10. 10. 22:38


티비 광고에 나오는 자담치킨을 먹어보았어요~
조정석씨가 먹고 하는 그거~
그런데 그 먹슐랭? 머슐랭?은 아니구요 그냥 후라이드에요 ㅋ

남편이 회사분 저녁을 못 먹었다고 하여 양천향교역 근처에서 만나 치킨 먹자고 하셔서 자담치킨 갔다가 절반쯤 남아서 저 먹으라고 반 남은거 포장해 왔네요 ㅋㅋ

울집은 둘이서는 거의 치킨을 시켜먹을일이 별로 없거든요.
항상 많이 남으니까~


먹고 포장해 오는중 아주 식어버린게 아니고 약간 미지근 온기가 남아 있다라구요~
그래도 금방 튀긴게 아니라 후라이팬에 살짝 굴렸어요~

아! 요럴때 에어프라이어 있으면 바삭하게 재탄생 될텐데 쫌 아쉽네요.

에어프라이어 활용이 저희집에서는 그닥 덜 쓸 것 같아 부피가 있어 자리차지 할까봐 안샀어요.

광파오븐도 옛날에 정말 잘 쓸 것 같아 샀다가 사용횟수 5회도 안되고 박스째 그대로 잠자고 있어
냉장고 세탁기 아닌이상 자잘한 건 구입 안하기로 마음먹었답니다~

당근에서 중고제품 간혹 올라올 때 구경은 하고 있지만 잘 참고 있어요 ㅎㅎ

어째든, 오늘은 에어프라이어가 주인공이 아니고 자담치킨 입니다 ㅎㅎㅎ

먹어본 결과~
치킨이 치킨이지 뭐 별다른게 있나? 싶어요.
후라이드는 갓 튀겨내 고소한 맛이 먹는거 아니겠숩니꽈? ㅋ

겉은 바삭했어요~ 매장에서 일부 먹고 집으로 포장해 오는중이라 약간 기름의 맛은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오랫만에 먹어보는 치킨이라 저 혼자 다 먹었어요 ㅎㅎ

자담치킨 머슐랭치킨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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