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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냠냠^^8288

중복이래요~ 저는 이웃에서 나눔해준 닭개장 먹었어요^^ 중복이라며 지인이 닭개장 끓였다고 한 그릇 나눔해 주셨어요^^ 그렇잖아도 날도 덥고 뭘 먹어야할지 그랬는데 마침 닭개장을 주시다니~ 복 받으소서^^ 닭을 삶아 잘게 찢으셔서 다 풀어졌다며 미안해 하시는데 먹기에 더 좋았어요~^^ 고춧가루 많이 안들어가서 더 좋았어요. 간이 딱 좋아서 밥 말아 잘 먹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2021. 7. 21.
야식-오구쌀피자, 페퍼로니피자+오구쌀떡볶이 오구쌀피자에서 야식 포장해 왔어요. 페퍼로니피자는 남편이 먹어보고싶대서~ 원래는 티비에서 생활의달인에서 떡볶이 나오길래 이 시간에 떡볶이 사 먹을곳으로 오구쌀피자에서 먹었던 쌀떡볶이가 생각나서 피자도 함께 포장해 왔습니다. 음...오늘은 그냥 떡볶이가 그맛이 아니네요. 쌀떡도 지난번 먹었던 쌀떡이 아니라 슈퍼에서 파는 떡볶이같은? 밀떡같은 느낌이 컸어요. 국물도 많았고 달기도 엄청 달아서 만드는분이 달랐던 걸까...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재주문은 어렵다는 생각. 피자도 페파로니는 그냥저냥~ 떡볶이는 몇점 집어먹고 다시 냉동실에 넣었습니다. 고추장 더 넣고 단맛을 줄여서 해먹으려고~ 오늘은 모두 전체적으로 아쉽네요 ^^ 2021. 7. 19.
초복, 삼계탕 드셨나요? 저는 치킨으로~ e쿠폰 bhc 후라이드 치킨 지난 휴일 일요일은 초복이었죠~ 팔목 수술로 칼질이 어려운 엄마를 위해서는 냉동 즉석 삼계탕을 미리 보내드리고 저흰 치킨 쿠폰이 생겨서 주말 토요일에 미리 시켜 먹었어요~ 회사에서 보내준 bhc양념치킨 e쿠폰. 배달을 안 시켜 먹는집이라 ㅎㅎ 처음으로 e쿠폰 이용해 집근처 bhc치킨 배달 시켜 보았습니다. 양념치킨인데 후라이드로 변경해 주말저녁을 대신했습니다. bhc치킨, 완전 큰닭이네요~ 둘이서 절반 먹고 남겼어요 튀김옷이 바삭해서 기름을 많이 머금지 않아 덜 느끼했어요~ 초복이 지나서 인가 무더운 날씨네요. 선풍기 바람도 덜 시원해지네요. 저녁엔 에어컨을 처음으로 켜봅니다. 옴마 시원한 것~ ㅎㅎ 닭 보다도 에어컨인가요? ㅎ 아무쪼록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21. 7. 12.
김포 구래, 양촌 맛집-군산 엄청난 해물칼국수! 강추! 해물 엄청 신선해~ 김포에 갔다가 마침 점심시간과 겹쳐 눈에 띄는 "해물칼국수" 칼국수가 웬만하면 맛 없을수 없어서 처음 본 곳이었지만 들어갔습니다. 김포 구래나 양촌에 가시면 들러보세요 우연히 가본 집인데 맛집인듯 합니다. 꽤 넓고 에어컨 빵빵한 자리에 앉았습니다. 일행이 있어서 점점 사진 찍는게 눈치가 보여서 ㅎㅎ 딱 한 장 밖에 남기지 못했습니다. 8천원 조개칼국수도 있었지만 11,000원 해물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3인인데 2인분만 주문.. 메뉴판 아래에 1인 추가시 5천원이라고 써져있는데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무튼 3명이서 2인분 주문하는데 직원분의 뉘앙스에서 약간 불편~ (설명이 부족해) 그럼 안되나?? 5천원 추가하고 먹어야 되나?? 아무튼 잘은 모르겠지만 찜찜함을 남겼지만 해물 나오는 비주얼 보고 .. 2021. 7. 8.
59쌀피자- 야채피자, 치즈그라틴스파게티, 오구쌀떡볶이 맛있네~ 오랫만에 59쌀피자에서 피자 주문해 먹었어요. 이상하게 우리집은 배달은 안시키고 전화해두고 직접 찾아옵니다~^^ 예전에(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인가?) 배달원이 가게에 있던 시절에는 그냥 전화주문하고 배달시켜 먹었지만, 배달전문 라이더가 등장하고는 배달앱은 일절 사용을 안하고 있어요. 배달 시켜먹을 경우가 많지 않고, 굳이 몇천원 더 배달비 부담하기 싫어서 ㅎㅎ 돈도 아낄겸 겸사겸사~ 그리 멀지 않은곳에 가게 들이 있으니 전화 주문하고 음식나올동안 시간체크 해뒀다 직접 찾으러 갔다옵니다. 59쌀피자도 명덕고 근처에 있어서 몇개월에 한 번씩 피자가 먹고 싶으면 늘 통감자새우피자를 먹었어요. 이젠 바꿔 보고 싶어 심플한 피자 위주로 ~ 이번엔 야채피자 주문했어요. 심플한데 맛있어요~^^ 라지사이즈 8,900원!.. 2021. 6. 25.
강서구 공항동-전주뜰 콩나물국밥~ 주말 늦은 점심은 강서구 공항동 전주뜰 콩나물국밥! 어제 주말인 토요일은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오랫만에 들른 공항동 전주뜰 콩나물국밥집~ 4시가 넘어서 가게에는 우리뿐이었어요~ 좋았으~~ 수란도 나오고~ 여기에 뜨거운 국물넣고 먹는다는데 저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그냥 뚝배기에 계란 한 알 넣어주셨으면... 다음에는 그렇게 부탁드려 볼 생각이에요^^ 깍두기, 오징어젓갈, 장조림, 겉절이김치 반찬 깔끔 맛나구요. 새우젓이랑 청양고추 다짐이 있는데 오늘은 새우젓만 넣었습니다. 뜨거우니 호호불어 국물 한 입 먹고 밥에다 장조림 올려서 한 입~ 또 밥에다 오징어 젓갈 올려서 한 입~ 콩나물 건져 한~입, 깍두기 한 입~ 어느새 바닥을 드러낸 밥그릇과 콩나물국밥~ 저는 국밥에 밥을 말아 먹는것 보다 따로 따로.. 2021. 6. 20.
편의점 컵라면, 유어스 오모리 김치찌개라면~ 컵라면이 땡긴다며 편의점 들러서 컵라면 2개를 사온 남편~ 오모리 참치 김치찌개 라면은 본인이 먹고 저는 오모리 김치찌개 면을 먹었어요. 사실 며칠전에 사온것이고 본인건 먼저 먹었고 출출해서 제 몫을 못 먹게 컵라면을 사수했습니다. 이런건 이럴때 포스팅거리를 위해 ㅎㅎ 끓는물 부은 후 4분 익혀서 먹는거네요~ 김치찌개 컵라면, 맛이 어떨지 오모리 김치 찌개 조리한 듯한 스프와 분말스프, 라면이 들어있네요. 음...컵라면 용기에 스프랑 오모리김치찌개스프를 넣었는데...비주얼은 좀 그닥입니다.. 맛있으면 됐지모....싶은 ㅎㅎ 용기에 표시선까지 뜨거운 물을 붓고 기다려 줍니다. 기다리다 4분은 지난듯합니다. 먹어보니 뭐 그냥 김치라면 같아요. 특별한 김치찌개맛을 기대했는데 아니네요^^ 2021. 6. 18.
발산역 신촌감자탕 뼈해장국~ 저녁은 발산역 신촌감자탕에서 뼈해장국 먹었어요. 저는 이렇게 개별 뚝배기에 나오는 뼈해장국이 좋아요. 뼈에 살도 제법 붙어있고 먹을게 많네요. 뭔가 오랫만에 가서 먹었는데 맛은 그냥저냥이지만 ~ 아쉬운 점은 겉절이김치가 너무 달다... 2021. 6. 12.
발산역 신촌감자탕 뼈찜, 뼈숯불구이? 고마운 이웃께서 뼈찜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발산역 신촌감자탕에서 포장해 오셨는데 메뉴가 뼈찜인지..뼈 숯불구이인지는 확실치 않네요. 아마도 메뉴를 보면 뼈 숯불구이 인듯합니다. 이렇게 뼈가 3개 들어 있어요. 떡도 3개 들어있고요~ 콘샐러드랑 몽글몽글한 계란찜도 있네요~ 뼈 하나에 1만3천원.... 지금 보시는 구성이 2만9천원입니다. 꽤 비싸네요. 뭔 뼈가 이리도 비싼건지.. 아무튼 포장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약간 매콤한데 ~매운맛에 취약한데도 이 뼈 숯불구이 양념은 먹을만한 정도 였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어요~^^ 2021. 5. 8.
강서구 민들레칼국수, 멸치칼국수 착한가격과 깔끔한 맛! 가성비 좋은 칼국수집 발견! 길을 걷다가 색다른 색감의 가게를 발견했어요~ 노란색과 초록색의 조화가 상큼하네요. 민들레 칼국수 식당인데요~ 가게로 들어가니 깔끔하고 멸치육수 냄새가 진하게 났어요~ 멸치칼국수로 주문. 키오스크로 셀프주문과 결제를 마치고 음식 나왔어요. 모든게 셀프에요~ 그대신 가격은 착합니다. 맘씨 좋은 착한 사장님 내외가 하시는데 재료도 좋은거 쓰시고 매일 아침 담그는 맛깔난 김치겉절이도 맛있어요. 품질좋은 남해안 멸치로 우려낸 멸치육수와 바지락이 들어있는 깔끔한 멸치칼국수. 맛있어요! 면도 직접 뽑아 쓰시는 생면이에요. 밀가루내도 안나고 쫄깃한 면에 멸치와 바지락의 조화가 좋네요. 이 어려운 시기에 가게오픈하셔서 이제 4개월정도 되나봅니다. 한창 야채가 폭등하던 시기에 시작해 어려움이.. 2021. 5. 7.
미원 맛소금 팝콘? ㅎㅎ 편의점 과자~ ㅎㅎ 요즘 과자 재미난 거 많이 나오네요~ 이거는 맛소금 팝콘이에요! 많이 보셨죠? 조미료 맛소금 봉지? 그거랑 완전 똑같네요~ 미원 맛소금 ㅎㅎ~ 우선은 팝콘이 뭔가 달달한 카라멜 같은거에 코팅이 안되어 있어 맘에 들어요! 넘 깔끔한 팝콘 하얗게 이쁘네요! 달지 않아서 좋아요 그렇다고 맛소금 처럼 완전 짠것도 아니구요~ 깔끔한 맛이에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이어서 미원 맛소금 맛 팝콘 맛있습니다. 추천할게요^^ 2021. 5. 5.
홍천휴게소- 레스또란떼 화촌왕돈까스 친정엄마 팔목 골절후 수술하시고 1주일차 퇴원. 코로나 시국에 1년이 넘도록 못뵈어서 겸사겸사 퇴원후 머물고 있는 언니네로 가기전 시가에도 들릴겸 길을 나섰습니다. 오전 10시30분에 집에서 출발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차들이 많네요. 서울을 빠져 나오기도 막혔고 아점으로 홍천휴게소에서 1시30분에야 식사를 위해 들렀습니다. 가평휴게소를 건너 뛰고 홍천휴게소를 들렀는데 낌짝 놀랐지 모에요? 휴게소 마다에 차들이 꽉 차 있더라구요~ 홍천 휴게소 입장시 방명록 체크가 입구에 전화 한통 거는것으로 간편하게 안내되어 있어서 굳이 방명록 용지에 기록하거나 QR코드 체크 안해도 되고 빠르게 입장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지방 내려갈일을 줄였더니 휴게소 이용도 1년 넘도록 첫 방문이에요. 저는 예전에 휴게소 어디서 먹었.. 2021.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