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계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지역사회복지활동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는 아동, 노인, 여성,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복지시설 물품 지원 및 자원봉사를 통해 가족 같은 사랑을 나누고 농촌일손돕기, 자선연주회, 지역사회 활동 서포터즈 등으로 이웃과 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오늘 전해드릴 뉴스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 지역사회복지활동중 사회취약층복지지원에 대한 소식입니다.

국제위러브유의 지역사회복지-사회취약층 복지지원-진주시 저소득가정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아동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지원,주거환경개선,사랑의 김장나누기, 함께하는 관계형성 구축등 사회취약층 복지지원하고 있습니다.

집은 사람이 가정을 이루고 일생을 보내는 공간이며 비바람을 피해 고단한 몸을 누일 최소한의 안식처입니다.

그렇기에 주거환경은 삶의 질까지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2019년 5월 19일,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진주지부 회원들이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이웃을 돕고자 나섰습니다.

수곡면 창촌리의 한 저소득 가정을 찾아 50대 가장이 90세 노모, 지적장애인 딸과 함께 사는 집은 어려운 형편에 오랫동안 수리하지 못한 듯 안팎이 모두 허름한 주거환경을 말끔히 개선해 주었습니다.

쾌적한 보금자리로 이웃에게 행복을 전한 국제위러브유회원들의 봉사 눈으로 확인하기

그 일련의 과정들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25명의 위러브유 회원들은~
낡은 주방과 수도관을 손보고

방바닥에 전기온돌등 난방시설을 갖춘뒤 곰팡이로 얼룩진 벽을 도배하고


비바람에 취약했던 외벽은 물론 지붕과 대문, 창살, 환기구도 보강하고

낙후된 화장실도 개조하고 세면대를 새로 달며

어느 정도 마무리한 후에는
말끔해진 주방에 싱크대와 가스레인지를 설치하고 냉장고, 세탁기, 식탁, 선반 등 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과 가구를 새로 들였습니다.

구슬땀을 흘리며 가구 배치를 마친 뒤 집을 구석구석 청소하는 것으로 6월14일 모든 과정을 끝마쳤습니다.

와~ 이런곳에서 살고 계셨다니..
이제는 말끔해진 집에서 가족들과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진주지부 회원님들~ 며칠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변모된 모습을 보니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대대적인 공사였네요~ 수리 및 청소까지 마치니 새집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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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지역사회복지 -영화 연평해전을 보고...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제2연평해전

지난주 였던가? 티비에서 영화 연평해전을 보게되었어요.
거의 끝무렵이어서 처음부터 내용을 다 본건 아니었지만
제1차에 이어 제2차연평해전으로 우리군의 참수리 357호정이 침몰하며 해군병사 6명 전사하고 19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때가 월드컵으로 붉게 물들었던 2002년이었다는점.
놀라운건 내 기억에는 이미 오래전이라 점점 희미해졌다는점. ㅠㅠ

제2연평해전 그 이후 연평도 민가에 떨어진 포탄 170여발.

출처 : 네이버지식백과 포격으로 화염에 휩싸인 연평도

대한민국 영토의 서북단 ‘서해5도’의 하나로 북방한계선(NLL) 부근에 위치한 이 섬은 2010년 11월 23일 화염에 휩싸였다.

북한의 포탄 170여 발이 연평도에 떨어진 것이다.

평화롭던 대낮에 벌어진 포격에 군인 2명과 민간인 2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민가 40여 채가 파괴되거나 불탔다.


연평도 포격은 6.25 전쟁 휴전 이후로 처음으로 북한이 대한민국 영토에 직접적인 공격을 가한 사건이었다.

1800명에 이르는 연평도 주민들은 서둘러 섬을 빠져나왔다.

하루아침에 집을 잃고 오갈 데 없어진 주민들은 찜질방 등 임시 거처에 머물다가 생업을 포기할 수 없어 섬으로 속속 돌아왔다.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의 상처입은 섬마을에 전하는 위로와 평화

저도 연평도 포격 사건은 기억해요.
잊을 수 없죠 당시엔 정말 한반도 전쟁이 재발하는줄~

두려웠던 그 시간.
직접적인 포격에 민가가 불타고 급히 대피했던 연평도 주민들은 그야말로 전쟁이 아니었을지..

대피했어도 생업의 터전이었기에 다시 연평도로 돌아가야 했던 주민분들.


장길자회장님께서 이분들을 찾아 위로해 주셨드랬죠~

기금 및 물품전달식 장길자회장님과 당시 조윤길 옹진군수

6.25 전쟁 62주년을 맞은 2012년 6월 25일,
오후 3시 20분경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연평도 저소득층 주민 95세대 지원 기금 및 물품 전달식’이 인천광역시 옹진군청에서 열렸다.

이 전달식에는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과 이사진, 조윤길 옹진군수 및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겨울을 앞두고 전달된 따뜻한 이불(2012.11.23)

군청을 내방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은 연평도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위러브유 회원들의 정성이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기를 바랐다.

또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군수와 군청 직원들의 노고에도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당시 조윤길 옹진군수는
“전국에서 국민들이 도움을 많이 주셨고 오늘도 위러브유 회장님 이하 회원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셔서 주민들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이런 지속적인 관심이 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포격이후로도 삶이 이어지고 있는 연평도 평화가 이어지길 위러브유(장길자)가 응원합니다.

정부의 지원과 각계각층의 온정으로 현재 연평도에는 새 주택들이 지어졌고 튼튼한 대피시설이 마련됐다.

주민들의 삶도 차츰 안정을 되찾고 있다.

민간인이 자유롭게 생업에 종사하는 것만으로도 전쟁 억지효과가 있다는 최전방.

연평도를 기억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아름다운 섬마을의 평화, 더 나아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바라는 작은 노력이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도 평화가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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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님&국제위러브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봉사
<추석명절 이웃사랑 실천:경북지역편>

국제위러브유 지역사회복지

`이웃과 함께 행복한 추석을`위하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전국에서
 명절맞이 이웃돕기 전개했어요.

지난 추석의 이야기중 하나로
경북 포항·경주·구미 등지서
지자체에 식료품 기탁했지요.

그동안 국제위러브유(장길자)는
포항과 경북 지역사회에서
 소외이웃돕기는 물론 헌혈하나둘운동,
 클린월드운동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지난 7월 포항시 남구청에서 개최한
 헌혈하나둘운동에는 포항은 물론
경주, 영천 등지에서 370여 명이
 생명나눔에 동참했었는데요~

 경상북도의회에서도 헌혈운동을 개최해
 구미, 김천, 칠곡, 안동, 영주, 상주, 문경 등
 400여 명의 경북 각지의 위러브유
 회원들이 함께했었습니다.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전국
 50개 지역에서 이웃돕기를 위한
 나눔과봉사를 진행했다는 소식입니다.

이웃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고자
손수 식료품 세트를 꾸려 각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했는데요

포항지역과 경주지역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도 수고해 주셨습니다.

지난 3일, 구미 인동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명절선물 25세트를 기탁
이어 5일에는 포항 죽도동 주민센터,
 경주 현곡면사무소를 방문
총 50세트의 명절선물을 기탁했습니다.

김종현 포항 죽도동 주민센터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선 국제 위러브유 운동본부
 회원들의 방문에 감사하고
특히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세계에
릴레이 형태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니
 더욱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나눔과봉사 현장에 함께한
위러브유 회원 김정애, 황의정씨는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해서
감사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을 도울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소외된 이웃분들이 작은 선물이지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고 전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국제위러브유
복지활동을 계속 나누어 갑니다.

일부이미지 및 글 인용 : 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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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장길자) 교육지원-지역사회복지-나눔봉사
<네팔 키르티푸르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다목적 체육홀 건축 지원>


네팔 카트만두 외곽인 키르티푸르시에는
 몇 해 전 일어난 지진의 상처가 곳곳에
 남아있다고 한다.

 2015년 4월의 큰 지진으로 여전히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마을에서
대다수 주민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
 살아가고 있다.

지역시회복지 나눔봉사
학생과 지역주민 위해
‘든든함’을 세우는 위러브유

네팔 키르티푸르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2개 학년
 1000여 명이 다닌다.

 자나세와 학교에는 체육관이 없었다.

비가 오거나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날에는 야외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없어
 학생들의 불편함은 컸지만..

재정이 열악해 불편함을 앉고
생활할 수 밖에 없던 실정.

국제위러브유(장길자)가 키르티푸르시와
 논의해 자나세와 학교에 다목적 체육홀을
 지원하게 되었다.

2017년 8월 18일 국제위러브유와
 자나세와 학교간 MOU를 체결하고
한 달 뒤, 첫 공사가 시작되었다.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체육시설 지원한 위러브유 교육지원

체육홀은 학교앞 공터에 세웠다.
지진에 대비해 튼튼하게 지어졌다.

2018년 10월 8일,
새로 지은 다목적 체육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라메시 마하르잔(Ramesh Maharjan) 키르티푸르시장과
학교 임직원 및 학생,
위러브유 회원들과 지역주민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라메시 마하르잔
(Ramesh Maharjan)시장은 ~

“다목적 체육홀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신체 단련에도 도움을 줄 것”
이라고 기뻐하며
위러브유에 시청과의
MOU 체결을 제안했다.

난다 쿠마리 마하르잔
(Nanda Kumari Maharjan) 교장은~

 “비가 내려도 학생들이 운동할 수 있는
 체육시설은 오랜 시간
우리의 소망이었다”며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체육홀 건축을 도운
위러브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위러브유에서 헌혈, 걷기운동,
이웃사랑 나눔 등 세계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활동에 우리도 함께하고자 한다”
라고 덧붙였다.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체육홀
준공식 소식은 ~
현지 언론에도 보도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완공된 다목적 체육홀은
자나세와 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해
생활 체육을 위한 시설로 쓰일 예정이며
특히 재난 상황에서
대피소 구실도 할 수 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청과 협의해
도움이 필요한 학교에
교육 물품‧도서 지원 등의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한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
전세계 각지부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장길자회장님께서 실천하신 봉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나눔봉사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오늘도 전세계 이웃들에게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의 희망의 메세지는
오늘도 ing입니다.

https://youtu.be/uzxoxQhD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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