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께서 전하신 어머니사랑! 아프리카 베냉, ☆미래를 밝힌 희망의 빛☆
쟁비에 팡지 초등학교 태양열 전기시설 및 학용품, 의약품지원 소식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전하는 전세계에서 펼쳐지는 국재위러브유 봉사활동!

아프리카 베냉 코토누 국제위러브유 지부에서 장길자회장님의 어머니사랑을 전했습니다^^

베냉의 수도 코토누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곳. 작은농촌 마을 쟁비에.

베냉은 수도인 코토누를 제외하곤  전기시설이 열악해 해가 떨어지면 거의가 어두운 가운데 실내생활을 한다고 해요.
쟁비에도 마찬가지~

이는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요.

오후3시부터 오후6시까지 오후반을 운영하는 학교들도 있는데~
전기기설이 없으니 어두운 교실에서 수업을 한다니 안타깝죠.

쟁비에 팡지 초등학교는
6개학년 650명의 학생들이 다니는데요.

역시나 팡지초등학교도 오후반 수업은 전기가 없으니 벽에 구멍을 뚤어 빛이 들어오게끔 수업하는데
이마저도 오후4시가 지나면 빛이 안들어오니 깜깜한 실내에서 수업이 진행되니 얼마나 불편했을까요?

어두운 교실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베냉 쟁비에 팡지 초등학교 학생들.

이러한 열악한 환경에서 공부한다는 소식을 접한 (재)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쟁비에 팡지 초등학교에 태양열 전기시설을 설치해 주었습니다.

학교 지붕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베냉 코토누지부 회원들(왼쪽). 태양광 패널 설치 후 배터리와 연결하는 작업중인 회원 모습(오른쪽).

6개 교실에 새로 설치한 태양열 전기시설.
전기가 들어와 환한 조명으로 밝아진
쟁비에 팡지 초등학교 교실 내부 모습.

뿐만 아니라~
변변한 학용품도 없고 가방도 없이 다니는 학생들 전원에게 가방650개, 노트1300권, 연필650개도 지원했어요.

또 있어요^^
전기시설을 완료한 이후에
아파도 적절한 치료를 받지못한 아이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2차로 학교를 방문해 진통해열제, 감기약, 반창고, 바이러스 치료제, 소독약,멀티비타민등 의약품 14종도 지원했답니다^^

국제위러브유 일련의 모든 활동을 봐온 몇몇분들의 감사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지젤 강우 A그룹 교장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문제를 해결해보려 했지만 마땅한 해결법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위러브유가 우리를 도왔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레고리 리사시 B그룹 교장은
“쟁비에 팡지 아이들을 생각해줘서 고맙다. 아이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기쁘다”며 위러브유의 봉사를 지켜본 소감을 밝혔다.

쟁비에 마을 이장 조르주 토구앙 씨는 “위러브유의 활동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을 느낀다. 정말 아름답다. ‘위러브유’라는 이름처럼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한다. 다음에 또 와주기를 바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말로만 감사인사를 전하신게 아니라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 감사장도 함께 주셨어요.

베냉 공화국 박애 정의 노동
                                                  
2018년 11월 2일 아보메칼라비 초등교육부 아틀란틱주 초등교육청 교육지역 N°11 아보메칼라비 3학구 진비에팡지 초등학교 A-B

감사장

진비에팡지 학교 학생들이 있는 곳에 시행해주신 인류애적 활동에 대하여 한국 NGO인 ‘국제위러브유’에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이 활동을 가능하게 한 여러분 모두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학생들에게 지원해주신 모든 것은 잘 활용될 것입니다.

학교장: 그레고와흐 리라시
                                      
학교장: 지젤 강우

https://intlweloveu.org/ko/award-press/benin_certificate-of-appreciation/
국제위러브유 홈페이지 수상내역에서 전세계에서 보내온 수상소식 살펴보세요^^

베냉 쟁비에 팡지 초등학교 태양열 전기시설 설치를 위해 3일간 애써주신  (재)국제위러브유 코토누 지부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팡지 초등학교는 이제 해가 져도
교실에는 빛이 환합니다^^
아이들의 미래까지 밝혀 주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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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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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쉽,건강보건,건강복지증진]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미국 델라웨어에서
가족건강 및 복지박람회 개최

The Family Health and Wellness Expo

https://weloveuusa.org/weloveu-hosts-family-health-wellness-expo-delaware/

현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여러 가지 건강 문제는 올바른 교육을 통해 관리와 예방이 가능하다.

건강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은 개인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위러브유가 개인과 가족, 나아가 지역사회의 건강을 위한 가교 역할에 나섰다.


3월 24일,
미국 델라웨어주 H. 플레처 브라운
 청소년협회에서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의
가족 보건 및 건강 박람회가
처음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미국 동부지역 회원들과
시민들 200여 명이 참석해
건강에 대한 각종 정보를 공유했다.


The Family Health and Wellness Expo 행사는 델라웨어주 육군 방위대와 에어 컬러 가드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크리스토퍼 A. 쿤스 상원 의원은
축전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위러브유의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이후 오거스트 크루시 국제위러브유
미국 동부지부 부지부장이 연사로 나서
‘건강과 웰빙’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청소년 비만 퇴치 캠페인 등을 주제로 한
 춤 공연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람회에는 유방암 연구회 등 20여 개의
 건강 관련 단체가 참가해 척추 검사,
혈압 검사, 건강 요리 등을 선보였다.

박람회 참가자들은 각 부스에 멈춰서서
 주의 깊게 관람했다.

아이들은 전용 부스에서
페이스 페인팅과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건강에 대한 정보를 익혔다.


 지역 경찰·소방관 부스에서도
순양함과 트럭 견학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박람회 개최에 협력한
리시마 딕슨 윌밍턴 시의원은

“지난해 크리스티아나 아동병원 도서 기증에 이어 위러브유와 함께하는 두 번째 행사다. 시민들이 이처럼 유익한 행사를 접하게 해주신 데 대해 위러브유와 장길자 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니나 앤더슨 토바커뮤니티헬스 회장은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는 행사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위러브유와 협력할 뜻을 내비쳤다.


지난 5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은
 2019년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생명 구호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해외 기관·단체와
MOU 체결한바 있습니다.

미국 델라웨어에서 있었던
가족건강 및 복지박람회 참석하였던
 토바커뮤니티헬스는 적합한 혈액의 수혈로만 치료가 가능한
 겸상적혈구빈혈증 환자들을 돕는
 지역의료단체이며 바로 이 단체
 '토바커뮤니티헬스'와 2019국제포럼에서
 국제위러브유가 MOU를
체결하기도 했지요^^

앞으로의 국제위러브유의
 '세이브더월드'캠페인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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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과 부합한는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의 범세계적 봉사활동 !

빈곤과 기아, 기후변화 등 인류의 보편적 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제위러브유는 글로벌복지단체로써 전세계에서 봉사하고 있는데요~

이쯤에서!!
과연 장길자회장님께서 처음 시작하셨던 새생명복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국제위러브유로 성장한 "위러브유"는 전세계에 얼마만큼의 지부가 있고 봉사하고 있을까?
한번쯤 궁금하셨죠?

그래서 국제위러브유 홈페이지에서 전세계 국제위러브유 지부현황 이미지 가져왔습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홈페이지 현황을 보면~
전세계 51개 국가 106개지역에 국제위러브유 지부가 있어요!!
WOW~~~


한국에는 얼만큼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지부가 존재하고 있을까?

전국 각도마다 있고 거의 큰 도시마다 있는것 같아요~

국내에는 48개지역에서 봉사하고 있네요^^

현재 이미지속 현황에는 안보이지만!!

이번 2019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소식을 볼 때 제주지부에서도 헌혈운동 참여했던데~ 그럼 하나더 추가인가요?^^


제20회 새생명 걷기대회에서 세이브더월드 비전선포식을 진행한 만큼~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존중받는 세상, 누구나 어머니의 마음으로 배려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세상, 지구촌 전체가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세계 국제위러브유가 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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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 + 국제위러브유
전세계 헌혈하나둘 운동 OBS 경인방송 소개됐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세이브더월드 캠페인!

생명살리기 헌혈하나둘 운동~
전세계 국제위러브유 6개대륙에서 헌혈 릴레이 생명나눔에 동참하고 있죠?

국제위러브유 189차 부산적십자회관에서 헌혈참여

6월14일 세계헌혈자의날을 기념하고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서 다룬 생명구호 활동 헌혈을 실천하고자 6월7월간 전세계 국제위러브유 각 지부에서 릴레이헌혈운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24일 제주 국제위러브유 헌혈하나둘운동 참여

여름철이면 특히나 헌혈인구가 줄어들어 혈액수급에 비상이라고 합니다.

위러브유 회원이로써 헌혈운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어서 헌혈에 관심이 많이 가는데요~

아쉽게도 철분부족으로 성공하지 못할때가 많더라구요 ㅠㅠ.

264차 헌혈하나둘운동 경북도의회에서 500여명 동참

얼마전 티비 옥탑방의 문제아들?
퀴즈 맞추는 프로에서
영국에 다녀온 유학생 경우
헌혈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광우병발생 국가나 지역에서는
헌혈이 금지라고 들었어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국내에서도 파주나 김포 등
말라리아 발생 지역에서는
헌혈이 금지라고 하죠?

강원 국제위러브유(회장) 191차 헌혈하나둘운동 참여

혈액은 생명구호에 아주 중요한 물질입니다.

수술과정이나 치료에 있어서 혈액은
곧 생명과 직결됩니다.

이 중요한 혈액의 우리나라의 전체
혈액 보유량은 적정 기준인
5일 치를 간신히 넘긴 5.4일,
모든 피에 수혈이 가능한 O형은
3.7일에 불과하다고
OBS 경인방송에 나오더라구요~

성남에서 위러브유(장길자) 192차 헌혈하나둘운동 참여

국제위러브유(장길자) 시흥지부에서
22일 대형쇼핑몰 근처에서 헌혈운동을
 실시한 내용이 경인방송에 소개되어서
 공유해 봅니다^^

http://m.obs.co.kr/news_view.php?id=1169224#_enliple

http://m.obs.co.kr/news_view.php?id=1169224#_enliple


장길자회장님 + 국제위러브유의
 헌혈하나둘운동은 7월 말까지
국내를 비롯해 미국, 페루, 멕시코, 독일,
 스페인, 호주, 인도, 캄보디아,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지에서 실행됩니다.

1명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
국제위러브유와 함께 생명구호에
 동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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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지금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는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중!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지부 소식^^
그리고 수상내역

헌혈, 생명 구하는 36.5도의 사랑


혈액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를 구하는 유일한 수단인 헌혈~

지금 세계는 혈액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고령화, 재난, 질병 등으로 혈액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매년 응급 수혈이 필요한 인원은 2억 5천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글로벌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

자녀가 안전하게 자라길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위기에 처한 이들에게
건강한 혈액을 제공합니다~

모든 국가 자발적 무상 헌혈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체계적인 헌혈 운동 전개를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위러브유의 체계적 헌혈운동 세이브더월드 - Saving Lives

현재까지 위러브유(장길자회장)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 동참한 국가는
 6개대륙 40개나라 158개지역에서
 생명나눔운동에 참여했으며 또
현재 진행중입니다^^

세이브더월드 운동의 일환인 국제위러브유 캠페인 Saving Lives!! 헌혈운동~

2019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실질적인 혈액수급을~

헌혈하나둘교육을 통해 온라인 헌혈교육과 헌혈세미나도 하구요.

전세계 헌혈 하나둘운동 실천서약 서명운동을 통해 위기에빠진 생명을 살리는 책임있는 시민이 될것을 약속하고

헌혈하나둘 파트너쉽-글로벌 생명구호 네트워크 구축해 국제사회가 당면한 과제를 모두 '함께'해결해 나가고자 합니다.


159차 헌혈하나둘운동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지부 동참

이번 전해드릴 소식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위러브유 회원들이 159차 생명나눔 헌혈운동에 동참한 내용입니다.

2019년 6월23일
미국 적십자사에서 시행하는
  ‘사라진 A‧B‧O를 찾아라(Missing Types Campaign)’ 캠페인에 파트너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위러브유 회원들이 나섰습니다.

혈액형 알파벳 A·B·O가 사라진 국제위러브유와 미국적십자사 로고.

글자에서 알파벳 A, B, O가 사라졌을 때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듯,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혈액(A‧B‧O형)의 공급 여부가 중요함을 알리는 캠페인입니다.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위러브유회원들은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일주일 전부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고

미국적십자사 캠페인 ‘사라진 A‧B‧O를 찾아라
(Missing Types Campaign)’와 함께하는
위러브유 제159회 ‘헌혈하나둘운동’ 현장


행사 당일인 23일 오전 8시,
회원들은 솔트레이크시티 헌혈센터에 모여 헌혈 참가자들을 맞이했습니다.

 헌혈센터에서는 참가자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과 간식, 음료를 제공해 누구나 부담 없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지요.

6시간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총 86명이 헌혈에 참가해
41명이 채혈에 성공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셰리 밴 비버씨는
(미국적십자사 헌혈서비스과)

“미국에서는 인구 100명 중 단 3명만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위러브유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헌혈자를 모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대한 기대를 표했습니다.

또한, 미국 3대 방송사로 꼽히는 ABC의 ‘ABC4 Utah’ 채널도~
위러브유의 헌혈운동 소식을 전해 시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일깨웠다고 합니다^^

헌혈 그리고 수상내역

현재 위러브유 전세계 헌혈운동에 40나라 158개 지역에서 동참했는데요~
미국에서도 23개지역에서 헌혈에 참여했고 또 진행중이라고 현황이 뜨네요.


이로인해 미국에서 진행한 헌혈로 표창장을 주셨어요.

캘리포니아 위러브유 회원들이
인랜드 엠파이어에서 헌혈캠페인에 참여했나봐요^^

무려 4개의 표창장을 수상했네요.

국제위러브유 홈페이지에 수상내역 확인하시면 더 많은 곳에서 주신 상들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헌혈운동뿐 아니라 클린월드운동 교육지원 및 긴급구호 활동등
많은 글로벌 복지활동을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약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youtu.be/xNcHKx4BkE8
https://youtu.be/xNcHKx4Bk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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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세이브더월드 프로젝트]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페루에서 열린 제22회 새생명걷기대회!


제22회 새생명 걷기대회!!

지구 반대편에서 이어진 사랑의 발걸음

심장병어린이와 장애아동 도와


 

제 20회 국제위러브유(장길자 회장님) 새생명걷기대회가

지난 5월에 서울 상암동에서 진행되었는데~

제22회 새생명걷기대회가 페루에서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5월 서울에서 진행된 제20회 새생명 사랑의 걷기대회에서

세이브더월드(Save The World) 비전 선포식이 진행되었어요.

 

지구촌 곳곳에서 펼쳐질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활동의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세이브더월드 비전 선포식에서는 ~

 

‘지구 살리기(Saving the Earth)’,


‘생명 살리기(Saving Lives)’,


‘인간성 살리기(Saving Humanity)’


등의 활동 목표와 구체적 실행 계획을 담은

선언문이 발표되었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을 비롯 국제위러브유 관계자들과

각국 대사의 지지 서명이 적힌 대형 애드벌룬이

하늘에 띄워졌는데요.

 

어머니마음으로 글로벌 복지 활동을 전개해온 국제위러브유가

페루 리마에서 제 22회 새생명 걷개대회가 진행된 소식

함께 들어보시죠~

 

국제위러브유 페루 새생명걷기대회


 

건강한 지구, 희망찬 인류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의

‘세이브더월드(Save the Worl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 세계 릴레이 걷기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그 배턴이 페루로 넘겨졌다.

 


2019년 6월 23일,


산티아고데수르코 지역의 로마 아마리야 생태공원에는

시청 관계자와 위러브유 리마지부 회원, 시민 등 1500명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발걸음에 동참했다.

 

 

‘제22회 페루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페루 보건복지부와 협력,

심장병 어린이 10명을 지원하고 장애아동을 위한

휠체어 50대를 기증할 예정이다.

 

오전 10시,

페루 국제위러브유 김왕현 지부장의 개회사로 행사가 시작됐다.

 

김왕현 지부장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용기를 주는 걸음이 모여

절망에 빠진 이에게 새 희망을 꽃피우고, 그 희망이 자라

세상을 더 아름답고 밝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후 어린이 율동과 청년 회원들의 중창, 페루 전통춤과

전통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가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혔다.

 

통통 튀는 율동으로 준비체조까지 마친 참가자들은

상기된 얼굴로 걷기코스에 들어섰다.

 


장길자회장님이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 페루지부회원들은

가족과 함께 공원 숲길을 걸으며 담소를 나눴다.

 

공원을 크게 돌아 출발 지점으로 돌아온 뒤,

모두 함께하는 기념촬영으로 걷기대회 행사가 마쳐졌다.

 

작은 발걸음을 옮기는 일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한 회원들의 얼굴은

기쁨과 보람으로 빛났다.



호세 움베르토 디에스 칸세코 리베로

산티아고데수르코 관청 행정계획과장은 ~

“오늘 행사는 정말 획기적이다.

이처럼 가족과 함께하는 자리가

가정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위러브유의 활동에 찬사를 보냈다.


 

페루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라 더욱 즐겁고 뜻깊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새생명 걷기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제20회 새생명 걷기대회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UIZ3CAoNt4E

 

그동안 국제위러브유와 뜻을 함께한 새생명걷기대회 참가자는

22만 5천여명!!

이들이 걸은 거리를 모두 이으면~

지구 13바퀴 거리!!

 

위러브유와 걷는 사랑의 행보는

세계 각 대륙에서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세이브더월드 프로젝트 활동을

적극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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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여성조선 6월호에 지난 5월 상암월드컵공원에서 있었던 국제위러브유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Save the World 비전선포식에 대해 비중있는 기사가 실렸어요.

반기문 전 UN총장의 축전과
UN DGC (Department of Global Communications, 전 DPI(공보국)) 관계자들의 영상 축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내용을 잠시 소개하자면,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은 축전을 띄워 행사를 응원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했다.

  “지구촌 어디라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위러브유 회원들의 열정에 격려와 응원을 보낸다”

“위러브유의 행보는 UN의 지속가능발전 목표(SDGs)에 부합하며 이를 앞당기는 데 기여하고 있다”

“미세먼지가 지구촌에 심각한 문제를 낳고 있다”며 “글로벌 시민단체로서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도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펠리프 케이포 UN DGC 통신관은 ~

“UN과 협력하는 활동에 감사드리고 여러분과 함께라면 지구를 구할 수 있을 것”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위러브유의 모든 활동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세이브더월드(Save the World)’ 비전 선포식은 이날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습니다.

 UN DGC 협력단체인 위러브유(장길자 회장)는 이번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글로벌 인도주의에 입각한 활동을 더욱 확대, 강화할 방침입니다.

건강한 지구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한 비전을 담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

‘Saving the Earth(지구 환경 살리기)’ ‘Saving Lives(생명 살리기)’
‘Saving Humanity(인류애 함양하기)’ 중점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 입니다.

걸어서 세계로(Walk to the World)’ 코너는 재미와 함께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각각 한국과 피지, 코트디부아르, 요르단,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라오스, 이라크 부스에선 각국 음식과 공예품 등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한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는가 하면, 전통 투호 놀이에 빠진 어린이들도 눈에 띄었으며~

페니아나 라라바라부 피지 대사가 직접 소개하는 피지 워터를 비롯해

세계적인 카카오 생산지인 코트디부아르의 초콜릿을 맛보는 것도 빼놓으면 아쉬웠을 체험거리였습니다.

참가자들은 먼저 여권 모양 카드를 받은 뒤 각 부스를 돌며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카드에 스탬프를 받았고,

전체 미션을 완수하고 스탬프를 모두 모은 이에겐 스테인리스스틸 재질의 빨대를 증정해 자연스레 환경 사랑을 일깨웠습니다.

https://youtu.be/UIZ3CAoNt4E

다음은 장길자 회장님 인터뷰중 일부입니다.

월간조선 :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이하 ‘걷기대회’)의 개최 취지는.

장길자회장님 : “가족은 사랑과 행복의 근간이다. 그런데 갈수록 가족 간 사랑이 식어가고 갈등과 불화를 겪는 경우가 늘고 있다.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걸으며 서로 소중함을 되새기고 나아가 질병과 재난, 빈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구촌 가족을 함께 돕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걷기대회는 지난 2002년 서울 남산에서 시작해 인천, 광주, 대구, 수원 등 전국 각지에서 개최되며 가족 사랑, 이웃 사랑의 장이자 아이들이 나눔과 봉사를 배우고 체험하는 산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월간조선 : 걷기대회가 올해로 20회를 맞았다. 20년 가까이 쉼 없이 이어온 원동력은 무엇인가.

장길자회장님 : “우리가 사는 지구가 거대한 것 같아도 우주에서 내려다보면 작은 별 하나에 불과하다. 지구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국가가 다르고 피부색과 언어, 살아온 환경과 문화가 달라도 하나의 가족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관점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어머니의 마음, 지구촌 가족의 마음으로 보면 홍수나 지진 같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기근 등으로 고통받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도 안타깝다. 그런 마음으로 함께해준 분들 덕분에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웃과 지역, 나라를 넘어 세계를 돕게 됐다.”

월간조선 : 각종 구호 현장에서 위러브유 회원들이 보여준 대가 없는 헌신이 놀랍다. 그들을 움직인 힘은 무엇인가.

장길자회장님 : ‘어머니의 사랑’은 만국 공통어란 말이 있다. 그 사랑으로 국가와 언어, 문화가 달라도 지구촌 가족이 하나가 되는 것 같다. 가족을 돕는다는 생각에 각자 바쁜 일과를 뒤로하고 손길을 보태니 감사할 따름이다. 지금도 가슴 아픈 세월호 침몰 사고 때 피해 가족을 위로하고자 밤낮없이 무료 급식 봉사를 하고 네팔 대지진 때 여진의 위험을 무릅쓰고 피해 복구와 구조에 나선 것도 이런 이유다. 진정한 사랑의 힘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힘이 아닐까.”

월간조선 : 위러브유의 범세계적 활동은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과 부합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빈곤과 기아, 기후변화 등 인류의 보편적 문제 해결을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무엇일까.

장길자회장님 : “아프리카 한 부족의 언어 중에 ‘우분투’란 말이 있다. ‘네가 있으니 내가 있고, 우리가 있으니 내가 있다’는 의미다. 사람은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다. 진정한 ‘나’는 ‘우리’라는 관계 속에서 형성된다. 세계가 당면한 기후변화나 환경오염, 재난과 질병, 빈곤 등은 국가와 지역사회, 기업 그리고 결국에는 개개인 모두의 삶을 위협한다. 지구촌의 문제가 곧 나의 문제이며, 지구촌 가족의 행복이 결국 나의 행복이란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월간조선 : 위러브유의 다음 행보는 무엇인가. 또 지향하는 최종 목표가 있다면.

장길자회장님 : “올해 제20회 걷기대회를 통해 ‘세이브더월드’ 비전 선포식을 진행했다. 건강한 지구와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가 함께하자는 글로벌 복지 프로젝트를 시작한 거다. 첫걸음을 뗐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전진할 계획이다. 미국과 페루, 필리핀, 네팔, 브라질 등 여러 나라에서도 릴레이 걷기대회를 준비 중이다. 작은 물줄기가 모여 바다를 이루듯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위기에 처한 지구를 살리는 큰 힘이 될 거라 믿는다. 이러한 힘이 모여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존중받는 세상, 누구나 어머니의 마음으로 배려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세상, 지구촌 전체가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고대한다.”

http://woman.chosun.com/mobile/news/view.asp?cate=C04&mcate=m1004&nNewsNumb=20190661408 월간조선6월호
따뜻한 세상 향해 함께 내딛는 발걸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제20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개최

https://youtu.be/Jg0c0-_1v78

2002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그간 총 21만8000여 명이 참가해 지구 13바퀴에 달하는 거리를 걸었습니다.

이를 통해 세계 난민과 이재민 구호에 나서는 한편, 복지 취약계층의 생계 및 의료 지원을 지속해왔구요.

물 부족 국가에 펌프와 물탱크 50대를 설치하고, 교육 환경이 열악한 38개 학교에 도서관과 체육관 등을 건립하고 교육 자재를 지원했지요.

지난해에도 라오스의 댐 붕괴 현장 지원을 비롯해 일본과 인도의 홍수 이재민을 지원하고, 전기가 부족한 아이티 직업학교에 태양광 손전등을 전달하는 등 범세계적 나눔을 실천하는 한편,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과 헌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하나둘운동’도 매년 이어온 활동입니다.

51개국에 106개 지부를 둔 국제위러브유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체계적 인도주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가별 맞춤형 복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위러브유 회원들의 범세계적 활동은 대한민국 정부는 물론이고 세계 각국의 정부 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 지지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에 힘입어 국제위러브유는 대한민국 훈장,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단체 최고상·4회), 캄보디아 국왕 훈장, 국제환경상 그린애플상 은상 등 세계적 권위의 수상을 한 글로벌복지단체랍니다.

여러분도 국제위러브유 회원이 되어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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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 개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MOU 체결

지속 가능한 생명 구호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해외 기관·단체와 MOU 체결

혈액은~
다른 물질로 대체 불가한 생명의 물질이며
아직까지는 인간의 기술로 만들 수 없는 신비의 물질이다.

그렇기에 분초를 다투는 위급상황에서 혈액공급은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라하며
헌혈은 곧 생명나눔이라  불린다.


국제 위러브유는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으로
지구촌 가족에게 사랑과 생명을 전해왔고
헌혈을 통한 생명 구호
이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다.

 5월 22~24일,
재단법인 국제위러브유,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
 온두라스재난대응상설위원회,
 위두헬프(WeDoHelp),
다카바시기구, 세종병원,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후원한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이 열렸다.

  작년 2018년 11월 열린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 가능한 생명 구호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국내외 정부기관, 학술기관,
NGO가 함께 머리를 맞댔다.


23일 오전 10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회식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열린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는
UN DGC를 비롯한 각국 정부‧학술기관
 대한적십자사, NGO 관계자
각계각층 시민 300여 명이 참가했다.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은 개회사에서
혈액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을
 언급한 뒤 “헌혈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꼭 필요한 생명 나눔의 행위”라며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헌혈에 대한 오해와 편견
바로잡기 위해 정부기관과 NGO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날 포럼이
지구촌 시민들의 마음을 깨우쳐
인류 사랑과 세계 평화에 도움이 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랐다.

리처드 블루멘탈 미국 상원의원
영상 축전을 보내
위러브유를 향한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피터 도킨스 UN DGC
 웹디지털본부 최고책임자는
세계적인 혈액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유엔의 노력을 설명하고,
위러브유가 유엔 DGC 협력 NGO로서
 유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에
 도움을 주기를 기대했다.

기조연설 후
발제자 9명의 발표가
 정부기관, 학술기관, NGO 순으로
 진행됐다.


7개국에서 온 발제자들은
각국 사례를 거론하며 헌혈과
혈액 관리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했다.

생명의 귀중함과
헌혈의 가치를 강조하는 한편,
시민들의 꾸준한 헌혈 참여와
체계적인 혈액 수급·관리를 위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학계에서는 갈수록 심화되는
혈액 부족 문제를 타개할 방안으로
수술 시 혈액 사용을 최소화하는
무수혈 수술에 대한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혜경 이화여대 교수의 진행으로 이뤄진
 패널토론에서는 생명 구호를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과 유지할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열띤 토론 이후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이
기조연설자와 발제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

후안 카를로스 마르케스
멕시코 적십자사 케레타로지부장은
“보관 기한이 지나 혈액을 폐기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지 않으려면,
혈액을 제때 필요한 곳으로 보낼
기관 간, 국가 간 네트워크 구축이
 시급하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멕시코 의료계에도 반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러브유에서 현재까지 160차례 진행한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 참가한 회원들과 시민들은 모두 3만 7천여 명.


산부인과 간호사인
호질레니 네비스(브라질) 씨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혈액이다.

긴급한 수술이나 응급환자 발생 시
혈액이 바로 공급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데 정작 재고가 부족해
 혈액이 도착하기를 초조하게
기다릴 때가 많았다”고 병원
현장 상황을 전하며,

헌혈하나둘운동 참가자들에게
“생명을 살리는 정말 중요하고
값진 일을 하셨다. 환자 가족들이
매우 고마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러브유는
이날 온두라스 재난대응상설위원회
 주한 온두라스 대사관, 칠레 보건부,
 위두헬프, 다카바시기구,
 토바커뮤니티헬스와 MOU를 체결
향후 자발적 무상 헌혈 확대와
이에 대한 시민 의식 제고를 위한
노력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는 유엔 SDGs의 3, 4, 17번째 목표(건강‧웰빙, 양질의 교육, 파트너십) 이행과 잇닿아 있다.

위두헬프는
이라크의 장애어린이들을 돕는 여성단체이며,

다카바시기구는
방글라데시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생명 구호 등에 힘쓰는
유엔 DGC 협력 NGO다.

미국의 토바커뮤니티헬스는
적합한 혈액의 수혈로만 치료가 가능한
 겸상적혈구빈혈증 환자들을 돕는
 지역의료단체다.


니나 앤더슨 토바커뮤니티헬스 회장은

 “위러브유를 비롯한 단체들과 일함으로써
 희소질환 치료에 지역사회의
헌혈 참여가 중요함을 알리고,
대중의 관심을 이끌 수 있다”며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한
위러브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제나 알콰라골리 위두헬프 회장은

“IS 테러로 고통받는
이라크 장애어린이들에게
오늘의 MOU 체결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라 기대했다.

이날 위러브유는
한층 넓어진 연대로, 지속 가능한
생명 구호활동의 기반을 다졌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류의 생명을 살리고
생명의 존엄성을 보호하는 일에
힘을 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출처 : 국제위러브유 홈페이지

2회째를 맞이한 국제위러브유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

해외기관 단체 NGO들과 함께 헌혈을 통한 생명구호와 이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국의 기관 단체장들이 포럼에 참여한 가운데 MOU 체결한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WOW~
위러브유 회원으로서 좀 대단한것 같아요^^

글로벌한 복지단체라는 명성대로
해외기관 NGO단체들과 네트워크
 구축하고 생명구호를 위해 같이 봉사하는
멋진일을 하는 국제위러브유~
정말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저도 헌혈로 생명나눔 생명구호에 여건이 허락되는 한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철분제도 먹고 건강한 혈액관리를 위해 준비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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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장길자님
미얀마 양곤에서도
지구를 정화하는 클린월드운동 START!


미얀마 양곤
미얀마 최대의 도시이며
정치.경제 활동의 중심지.

2005년 네피다로 수도가 이전하기
 전에는 양곤이 수도였다고 한다.

원래 이름은 랑곤이었으나
국호를 버마에서 미얀마로 바꾸면서
 명칭을 랑군에서 양곤으로 바뀌었다.

도시 이름의 뜻은 전쟁의 끝.
싸움의 종결이라고 한다.

양곤의 상징은 "쉐다곤 파고다"
 (황금빛으로 높이 솟은 탑:불교적)

높이 99m의 탑의 외관은 실제 황금으로
 단장되었고 탑 꼭대기는 수천개의
 다이아몬드로 치장되었다고..


이러한 미얀마 양곤에도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봉사활동 하고 있다.

"깨끗한 환경•행복한 미래 만드는
첫 걸음 떼다"

2018년 12월 13일

장길자회장님의 #위러브유
 #미얀마양곤지부 회원들과 시민들이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키위해 미얀마
 양곤 탓마인 거리로 나섰다.


클린월드 운동은

가까운 마을, 거리에서부터 산과 하천,
 바다 등 지구환경을 정화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까지 깨끗하게
 만드는 위러브유의 환경복지운동이다.


오전 7시,
국제위러브유(장길자님) 회원및
시민들은 길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플라스틱 용기와 스티로폼, 비닐 등
각종 쓰레기와 오물을 청소했다.

오염된 배수로까지 청소하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2시간 동안
 탓마인거리 2km 구간에서 폐기물
 150kg을 수거했다.


장길자 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는~

미얀마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학교에 정수시설과
 교육용품을 지원했다.

이날 처음으로 미얀마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실시해 본격적인
 환경정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깨끗한 환경을
 가꾸는 국제위러브유의 클린월드운동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이제 미얀마 양곤에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의 봉사활등으로
더 이름이 알려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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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장길자) 파나마 지부.
알면 알수록 위러브유 대단해~

파나마에도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있고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니~

이미지 : 네이버 두산백과 "파나마"

파나마는 콜롬비아로부터 분리독립했다고 나와 있네요.

위치도 동서로 콜롬비아와 코스타리카가 위치해 있구요.

인근에는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페루등의 나라가 있네요.

파나마는 다민족국가로 외국인에 대한 특별한 배타성 없다. 외국인의 수가 많아 파나마인은 외국인을 전혀 어색해 하지 않으며 에스파냐어를 몰라도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며, 친절하게 도와주려 한다. -파나마- 네이버 지식백과중-


이러한 파나마에서도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니 갑자기 어디위치한 나라인지도 몰랐는데 정감이 가네요^^

장길자회장님, 참 대단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러브유 회원으로서 참 자랑스럽고 뿌듯하고 그래요~

파나마에서 있었던 클린월드운동 소식 우리 같이 살펴볼까요?


2018년 6월 17일 파나마 브리사스 델 골프 공원 일대에서 거리정화 운동이 펼쳐졌다.

한 손에는 비닐봉지를 쥐고 한 손에는 어린 자녀의 손을 잡고 같이 걷는 이들은 휴일을 맞아 거리정화 자원봉사를 나온 (재)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었다.


넓디넓은 공원 여기저기를 삼삼오오 무리지어 다니는 이들은 금세 들고 있는 쓰레기봉투에 쓰레기를 가득 채웠다.

유동 인구가 많은 곳인 만큼 무분별하게 버려진 생활폐기물, 음식물, 포장재, 땅 속에 묻혀 부식된 쓰레기 등 종류도 다양했다.

루피나 알파로 구청은 이날 정화운동에 참여한 60명 회원들에게 쓰레기봉투와 장갑을 지원했다.

위러브유는 매년 클린월드운동을 펼치고 있다며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 이행에도 부합되는 면이 있어 더 뜻깊다.

우리의 작은 실천이 UN SDGs 17개 목표 중 (3)건강 및 웰빙, (6)물과 위생, (11)지속가능한 도시, (13)기후변화 대응 같은 목표 이행에 기여한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https://intlweloveu.org/ko/clean-world-panama
파나마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영상 보기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다음은 어느 나라 소식을 안겨드릴까?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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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