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고기를 안먹어서 고기 먹을때가 됐다 싶어 정육각에서 돼지고기를 주문했습니다.


작년인지 재작년인지..인터넷 둘러보다 도축한지 며칠 안되는 신선한 고기를 당일배송 해준다해서 관심가지고 즐겨찾기에 뒀다가 얼마전에 모 방송 육자회담?을 보게 되었는데~ 그때 본 고기가 제가 보았던 초신선 고기 같더라구요.


추석 선물로 보낼까? 고민하다 추석배송이 약간 애매한 기간이라 주문넣었다 취소 했었는데~ 우체국택배로 지방으로 배송되는 거여서 불안해서 취소하고


내가 먼저 초신선 고기 먹어보자 싶어 어젯밤에 결제했습니다.

한우 소고기는 비싸서 못먹고 돼지고기로 3팩 구매했습니다.




삼겹살 600g1팩, 돼지목살 600g, 돼지앞다리 제육용 600g

정육각에서 판매하는 돼지고기~초신선이라고 강조하는 만큼 도축한지 1~5일내인 돼지고기를 받아 먹을 수 있어요. 이때 기간이 돼지고기가 가장 맛있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주문 타이밍을 잘 맞춰야 3일내 되는걸 받을 수 있어서 26일도축한 고기를 27일 밤에 결제하고 오늘 28일 받았습니다.

28일인 오늘 12시이후로 배송이 된다는 문자를 받고 오후 4시정도에 배송완료 받았습니다.


종이박스안에 요렇게 보냉 비닐백이 들어있어요.


보냉비닐백?을 열면 주문한 돼지고기가 들어있고 아이스팩 하나 있습니다.




얼리지않은 냉장삼겹살 도축한지2일, 포장작업시 포장된 고기 그람수와 가격등 고기의 정보를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게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우선 정육각 앱에서 1차 고기선택하고 예정결제를 미리 합니다. 정식 결제는 이렇게 고기가 포장되어 있는 그람수 만큼 배송이 이루어지는 날 결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초신선 돼지목살.
초신선돼지고기는 등급이 1+등급, 도드람도축장에서 도축했다고 되어있네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물이 생겼다던가~ 핏물이 베어나오는가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신선하네요.


초신선 돼지앞다리 제육용.
같은날 도축한 돼지라 삼겹살이나 돼지목살이나 똑같은 돼지죠^^




오늘은 돼지목살을 구워 먹어보았습니다.
진공포장팩을 요렇게 모서리부터 떼어내면 어렵지 않게 분리되어 편합니다.

목살을 하나하나 뒤집어 보았습니다~
너무 신선해 보이네요. 핏물이 거의 안나왔어요.


고기 두께도 3가지로 두껍게24mm, 보통16mm, 얇게11mm로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시구요.


저는 후라이팬에 구울거라 얇게 선택했습니다.




저 혼자 구워 먹을거라 4덩이는 따로 담아 냉장실로 들어가고~
무엇보다 돼지 냄새가 안나네요.
유통기한이 길어지면 돼지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초신선 돼지라고 하는가 봅니다.


돼지목살 2덩이 굽습니다.


구울때는 돼지 특유의 냄새가 살짝 있긴하네요. 아예 없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오랫동안 비릿한 냄새가 남는건 아니었어요~



잘라서 더 먹기좋게 구운 후 간단하게 상추랑 쌈장만으로 먹어보았습니다.




고기 구울때는 냄새가 살짝나서 뭐 큰 차이 있겠나? 싶은데~ 막상 구운고기 먹으면 구울때 나는 냄새 같은건 일절 안납니다.


돼지고기 오랫만에 먹었는데 맛있습니다 ㅎ
정육각에서 첫 구매 해봤는데요~
도축한지 얼마안된 신선한 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마트 나가거나 시장 나가도 이렇게 신선한 고기는 만나보기 힘든데~ 신선한 고기를 집까지 배달해 주어 편리합니다.

첫 구매는 무료배송입니다.
한달에 배송비 3,500원 결제하면 4번까지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는것도 있네요.

고기 좋아하거나 식구 많은집은 그렇게 이용해도 좋겠네요.

참! 초신선 고기 정육각에서 첫 주문하면 삼겹살 300g 2인분이 서비스라고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이벤트창에서 장바구니에 담고 다른 고기랑 같이 결제하시면 받을 수 있네요.

전 잘 몰라서 앱으로 결제하고 톡으로 이 메세지가 와서 주문했던걸 취소라고 뭐하고 그래서 오겠지 싶어 뒀더니 저는 첫 주문인데도 삼겹살 못 받았아요~
이용하실분은 참고하세요!

정육각에서는 돼지고기뿐 아니라 용도별로 구매가능 하십니다.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무항생제 계란, 우유도 판매되고 있네요.

정육각 구매 후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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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는 청국장.
집에서 식사하는게 늘다보니 국이나 찌개도 신경이 쓰이고 하루는 청국장이 먹고 싶다는 생각에 옥션 우체국쇼핑에서 판매하는 청국장을 구매해 보았어요.

사실 청국장 그리 많이 먹어보는 것 아니고
어떻게 맛있게 끓이는지~
뭐가 맛있는 청국장인지 잘 모른답니다 ㅋ

세일가로 올라와서
후기를 보니 맛있다고 해서
구매당시 4팩에 8천600원 정도였어요.

기간을 보니 7월 30일에 구매했네요.


오색담은 맛있는 청국장 1팩에 딱 3인가족 한끼먹을 분량 같아요.
2인 가족에겐 약간 넉넉한? 4인 가족은 약간 부족할수도~


오색담은 맛있는 청국장 1팩에 150g이에요.
요 한팩 개봉하면 다시 청국장 포장이 되어있어요.
요렇게~


얼어있던것 녹여서 손으로 눌러놨어요~
아래 사진은 청국장 판매사이트 청국장 레시피에요.


저는 고기는 안 넣고~
버섯, 호박, 무우,양파, 대파, 청양고추, 익은김치 준비했어요~


멸치넣고 무우넣고 육수내고~
야채넣고 청국장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끓여요.
두부도 넣구요~

부족한 간은 집간장이나 된장 추가로 넣으시면 되구요.
고춧가루 살짝 넣었어요~




오색담은 맛있는 청국장 구입해 집에서 청국장 끓여봤는데요~
청국장 냄새는 정말 없는 편입니다~

맛은요? 그냥 먹을만 했어요.
구매한 청국장이 입맛에 안맞다기보다~
청국장 맛을 잘 모르기 때문이에요 ㅋ

청국장 맛은 진수를 느껴보고 싶어요.
먹어보면 청국장이 이런맛이구나 알 것 같아요!
후기들을 보면 구수하고 냄새안나고 좋다고는 합니다.

꼬릿한 청국장 냄새 안나는건 확실해요~
아직 3팩은 냉동실에 있어요.
좀더 추워지면 다시 끓여보려고요.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법.
찾아봐야겠어요~
혹은 좋은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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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내리더니 그쳤네요.

오늘 막 도착한 아이브로우 구매 후기를 올려봅니다.

여자들.. 눈썹도 많은 영향을 좌우하죠^^
잘생긴 눈썹을 가지신 분 정말 부럽죠~
눈썹 문신도 많이 하시던데
저는 겁이 많아서 점 빼는것도 못하고
눈썹 문신도 못한답니다.
이뻐질려면 참아야 하는데..겁나서 못하는 ㅋ

해서..눈썹 펜슬은 필수입니다.
화장은 잘 안하고 다녀도 맨얼굴에 눈썹은 꼭 그립니다. ㅋ


주문한 페리페라 스키니 아이브로우 도착!
어제밤 주문해서 오늘 도착했어요.

원래는 미샤 아이브로우 사용중이었어요.
저는 특별히 선호하는 제품 있는건 아닌데요.
그냥 색상만 비슷하면 그냥 써요 ㅎㅎ


미샤 아이브로우~ 브라운색
부드럽게 잘 그려졌어요.

토욜 눈썹 그리려다보니 펜슬이 똑 부러져서 억지로 그리고 나갔죠~
이렇게 펜슬은 심만 교체할 수 있도록 나와있는거 같아요.

사러 갈 시간이 없어서 밤에 급히 쿠팡으로 아이브로우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3,350원.

로켓와우 서비스가 이래서 좋아요.


굵은심 펜슬을 주로 사용하다가
예전에 친구 만나 잠실 롯데 롭스에서 스키니 펜슬 그려본 적 있어서 얇은 펜슬, 스키니 아이브로우 사용해보려 구매했습니다.

진짜 얇고 날씬하죠?^^

색상은 03번.내추럴브라운

앞뒤로 뚜껑개봉하고~
일반적으로 펜슬과 솔이 이렇게 있습니다.

페리페라 스키니 아이브로우 펜슬~ 진짜 얇아요.
눈썹 문신하면 요즘, 눈썹 모양처럼 그린듯 터치해주 잖아요?
이 스키니 브로우도 눈썹 한올 한올 그려줄 수 있게 얇아요.
저 같이 눈썹이 풍성하지 않다면 그것도 괜찮을 듯 하네요.

<실제 그려보니 결이 보이게 살아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0.5mm 볼펜심과 페리페라 스키니 브로우 비교


1.5mm인 페리페라 스키니 아이브로우~
진짜 얇다는 소리 자꾸 나와요 ㅋ

미샤 아이브로우 VS 페리페라 스키니 아이브로우

손등에 그려보았어요.
위쪽에 약간 붉은기가 있는것이 미샤.
아래가 페리페라 아이브로우~

손이 팽팽하지 못하고 너무 쭈글쭈글..
핸드크림 좀 발라야 겠다. 손에 바르는걸 싫어하는데 이럴때 정말 늙은손이네.

아무튼, 페리페라 스키니 아이브로우
처음 구매해보는데 당분간 내 눈썹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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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방에 나름 정리를 한다고 해도 사용하다보면 항상 너저분한 느낌 ㅋ

옥션 둘러보던중 슬라이딩 주방선반이 있어 가격 할인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쉽사리 구매 결정을 못하기도 하고 시간이 좀 많이 지났습니다^^

7월9일, 드뎌 눈여겨 보던 제품이 13,900원에 올라와서 냉큼 2개 주문완료.

오늘이 10일인데 엄마! 배송 완전 빠른것~
사실 주문도 새벽에 미리 해놔서 9일 당일 배송이 됐나봐요~


위의 이미지는 옥션에서 차용했어요^^

네이처리빙 어반 슬라이딩 주방선반 실물~
화이트는 식탁테이블 위에 정리하고 ~
모카 색상은 양념류 정리하려고 ~

가스렌지와 씽그대 주변에 슬라이딩 주방선반을 정리했더니 훨 깔끔해 졌어요.
양념류니까 바닥에는 박스 잘라서 사이즈에 맞게 깔고 넣었답니다.

냄비나 후라이팬은 치워버리고
주방선반을 넣고 길이조절 주방선반 사이 끼워넣고 식기건조대 넣으니 사이즈 딱입니다.

요즘엔 주방 씽크대 위에 물건들이 안나오는게 유행인데~
저도 맘 같아선 그렇게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넓지않고 수납공간이 많지 않으니 밖으로 나올 수 밖에요.

2인용 식탁은 있지만 그냥 테이블 용도로 쓰고 위에는 요런 물품들이 들어차게 되네요.
양념통있는 씽크대 반대방향에도 올려져 있던 물건을 싹 빼고 식탁위 슬라이딩 주방선반에 넣으니 덕분에 일시 깔끔은 하네요 ㅋ

네이처리빙 어반 슬라이딩 주방선반.
구매하고보니 다시 가격이 원래대로 올라갔네요.
현재가격은 16,900원.

할인폭이 막 큰 제품이 아니고
자주 할인은 안하지만~
나중에 하나더 구매해서 친정엄마께도 선물하고 싶네요.

네이처리빙 어반 슬라이들 주방선반
개인적으로는 만족하며 구매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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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
오늘 티스토리 앱이 불안정한가요?
글 작성 완료후 업뎃하는데 종료....
자동저장도 안되어 다시 작성합니다..ㅋㅋㅋ


메이뉴욕 썬쿠션 구매후기입니다.

티몬에서 본품1, 리필2개 구성에 4,900원에 올라와 냉큼 구입했습니다.


유통기한이 20년 11월7일까지 인데요~
여름한철 그리고 가을까지 얼굴이며 팔다리 팍팍쓰기 좋을것 같아서^^

한때 썬스틱이 유행이어서 미니 사이즈로 하나 구매해 사용해 봤는데요~

가지고 다니며 문질문질~ 사용은 편하지만..
얼굴이며 어디며 끈적여서 저는 사용감 불만족이더라구요.

썬크림은 가지고 다니며 덧바르기 애로가 있고
쿠션형태가 어떨까 싶었는데..
여름되면서 소셜에 썬쿠션이 저렴하게 올라왔기에 구매했어요.

쿠션형태라 사용감 익숙하구요.
여름에 화장을 잘 안하는데~
커버대신으로 썬쿠션으로 톡톡 발라줘도 피부톤 약간 커버 될 것 같애요.

퍼프에 꾸욱 찍어봤어요.
하얗게 뭍어나죠~

팔목 안쪽에 발라봤어요.
한쪽만 발라서 티가 확나죠?

전체를 두들겨 펴발랐더니~
차이가 안나고 약간 광택도 돌면서
노란피부도 어느정도 가려주는 것 같구요.
싸니까 만족입니다^^

여름에 팍팍 쓰려고 구매했는데..
막상 마스크 쓰고 다니니 썬쿠션도 잘 안쓰네요 ㅋㅋ


요즘 눈썹만 그리고 마스크에 화장 묻어 나는게 싫어서 맨얼굴에 다니는데~
썬크림 찾는 남편 쓰라고 줄까 싶어요 ㅋㅋ

리필도 있으니 리필은 제가 쓰고 남편이 원하면 써보게 해야겠습니다. ㅋ

예전에 걷기대회 갈때 차안에 뒀던 쿠션을 썬크림인줄 알고 몰래 발랐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어쩐지 얼굴이 이상하더라니 ㅎㅎ
이렇게 두번쓰는 메이뉴욕 썬쿠션 구매후기 마무리 합니다. 안 날아가게 저장하기 누르고 업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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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뷰 자동 회전 웨이브 고데기

요즘 시국에 미용실도 자주 못가고~
염색도 셀프로~
제 머리상태는 머리카락이 매일 수년째 많이 빠지고 또 나기를 반복.

머리카락이 부스스하며 전체 머리가 빠지며 나기를 반복이다보니 머리가 층지고 머리숱도 적고 구불한 상태..

펌하기도 쉽지 않은 모발상태 입니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나기를 반복하다보니 머리도 구불한게 나며 정말 매직기로 잡아주지 않으면 못봐줘요 ㅠㅠ

매직기로 피는건 머리숱도 없는데 그렇다고 깔끔히 펴지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웨이브를 주면 깔끔하겠다 싶어 빗모양 고데기로 웨이브를 만들기 시작..

좀 더 편리하게 탱글하게 웨이브 만들기 위해 찾아보다 보게된 "엘리뷰" 자동 고데기 입니다.


"똥손도 쉽게 되는 웨이브"라는 후기보고 구매결정 했습니다.


할인받고 이곳저것 쓰고 해서 저는 3만5천원 정도에 구매했어요 .

현재사이트에서는 68,900원에 가격 올라와 있고
스토어찜등 쿠폰 받으면 4만9천원정도 하는것 같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전원이 들어오고 온도도 높일 수 있습니다.

저는 머릿결 손상 최소를 위해 젤 낮은 170도 선택.
예열도 빨리 되는 것 같습니다.

위에 좌우버튼이 있는데~
왼쪽으로 회전, 오른쪽으로 회전 가능합니다.

똥손도 잘 된다해서 구매했는데...
처음이라 손에 익지않아 좀 어렵네요.
그래서
나는 참 똥손중에 똥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

첫날 받아서 시험삼아 해본 엘리뷰 자동 회전 웨이브 고데기~


웨이브는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잘 못할 뿐!!
웨이브 말아두면 꽤 오래 유지도 됩니다.

연습을 좀 해봐야 웨이브 자연스레 나올 것 같아요.
헌데...다시 빗모양 고데기로 말아주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게 더 빠르게 할 수 있어서요..ㅋ

엘리뷰 자동 고데기는 시간내서 연습을 따로 해봐야 겠어요.

헌데..이 시간이 잘 안나네요.
가격이 3만5천원이니 다행이지..
더 비싸게 줬다면 좀 아까울 뻔 했네요.

긴 머리가 더 이쁘게 웨이브 나오는 것 같아요.
또 웨이브 말아져 있으면 제 머릿결 상태도 어느정도 가려집니다.

엘리뷰 자동 회전 웨이브 고데기~
제 손으로 직접 구매한 후기입니다.

저녁에 머리감고 말려서 웨이브 말아두면 아침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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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찐쌀 드셔보신적 있으세요?
어릴때 먹어보던 추억의 맛~
저는 찐쌀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올벼쌀이라고 부른대요.

본격적인 추수가 이루어지기전..
8월말 정도 덜여문? 나락을 추수해서
나락채로 가마솥에 찐답니다~
그리고 건조를 시킨후 도정을 하면 찐쌀, 올벼쌀이 된대요~

얼마전 아는분이 찐쌀을 간식삼아 드신다며 음료 작은병에 담아 나눠주셨는데요~

한 웅큼씩 입에 넣고 불려먹는데
어찌나 구수하던지~
요 찐쌀맛에 중독이 되었어요 ㅠㅠ

그냥 씹어 먹다간 이 나갑니다 ㅎ
꼭 불려서 드셔야 해요.

어째든...찐쌀이 먹고싶어 주문 넣었는데요
보성이 웅치 올벼쌀이 유명한가봐요.
할아버지 얼굴이 들어가있는 요 제품을 구매해서 후기 간단히 남깁니다~

마침 햇 올벼쌀이 나오는 시기와 맞물려서 여름휴가 기간과 겹치기도 하고 10일이상 걸렸네요.


800g 3봉지구요~
가격은 배송비 포함하면 2만원 조금 넘어요. 오~ 좀 비싸죠^^
우체국 택배로 받았구요.

웅치 대산 올벼쌀...
2019년 햅쌀로 만든 찐쌀을 첫 도정한걸 받아보니 두근두근~

8월25일 도정해서
27일 배송 받았어요.
찐쌀은 다이어트에 효과 있다네요?
전 오히려 찐쌀 먹고 뱃살 붙은거 같은뎅~

올벼쌀 봉투 개봉하니~
역시 구수한 찐쌀 냄새에 군침이 돌아용~

땟갈도 약간 현미같은 색감도 있고
구수한 쌀 냄새에 한웅큼 집어 입에 넣고 오물오물 녹여가며 먹어요~
완전 구수하고 멈출수가 없는 맛이네요.
추억의 맛이기도 하고~

큰일이에요~
너무 빠르게 먹어서 ㅠㅠ
1주일에 1봉지는 먹게되요
뱃살도 찌고~
먹는 속도를 줄여야 할텐데
지금은 제어가 안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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