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혹시 찐쌀 드셔보신적 있으세요?
어릴때 먹어보던 추억의 맛~
저는 찐쌀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올벼쌀이라고 부른대요.

본격적인 추수가 이루어지기전..
8월말 정도 덜여문? 나락을 추수해서
나락채로 가마솥에 찐답니다~
그리고 건조를 시킨후 도정을 하면 찐쌀, 올벼쌀이 된대요~

얼마전 아는분이 찐쌀을 간식삼아 드신다며 음료 작은병에 담아 나눠주셨는데요~

한 웅큼씩 입에 넣고 불려먹는데
어찌나 구수하던지~
요 찐쌀맛에 중독이 되었어요 ㅠㅠ

그냥 씹어 먹다간 이 나갑니다 ㅎ
꼭 불려서 드셔야 해요.

어째든...찐쌀이 먹고싶어 주문 넣었는데요
보성이 웅치 올벼쌀이 유명한가봐요.
할아버지 얼굴이 들어가있는 요 제품을 구매해서 후기 간단히 남깁니다~

마침 햇 올벼쌀이 나오는 시기와 맞물려서 여름휴가 기간과 겹치기도 하고 10일이상 걸렸네요.


800g 3봉지구요~
가격은 배송비 포함하면 2만원 조금 넘어요. 오~ 좀 비싸죠^^
우체국 택배로 받았구요.

웅치 대산 올벼쌀...
2019년 햅쌀로 만든 찐쌀을 첫 도정한걸 받아보니 두근두근~

8월25일 도정해서
27일 배송 받았어요.
찐쌀은 다이어트에 효과 있다네요?
전 오히려 찐쌀 먹고 뱃살 붙은거 같은뎅~

올벼쌀 봉투 개봉하니~
역시 구수한 찐쌀 냄새에 군침이 돌아용~

땟갈도 약간 현미같은 색감도 있고
구수한 쌀 냄새에 한웅큼 집어 입에 넣고 오물오물 녹여가며 먹어요~
완전 구수하고 멈출수가 없는 맛이네요.
추억의 맛이기도 하고~

큰일이에요~
너무 빠르게 먹어서 ㅠㅠ
1주일에 1봉지는 먹게되요
뱃살도 찌고~
먹는 속도를 줄여야 할텐데
지금은 제어가 안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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