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커피만 마시다 보니~ 추운 겨울에 자주 커피 마시는 것 보다 차를 함께 마시면 좋겠다 싶어요.

우연히 연근차 마셔보고 반해서 연근차 알아보니 의외로 가격이 있더라구요.

연근차 가져온거 다 먹고 이번엔 도라지와 생강, 작두콩차를 구입해봤습니다. 적은용량으로

티백은 침출할 때 플라스틱 성분이라 아무래도 걱정스러워 원물 그대로의 차로 선택.

도라지, 생강, 작두콩차 넣었어요.
작두콩차는 비염에 좋다고 하죠~ 구수하고 맛있는데 제가 먹어보니 원물 그대로의 덖은 차들은 거의 맛이 은은하고 구수하고 좋더라구요.


금새 우러나서 먹기 좋아요.
생강은 작은 조각 하나 넣었고
도라지는 2조각.
작두콩도 1조각.

맛이 어떨까 싶어 작두콩 한 조각도 넣어보았는데
도라지와 생강만으로도 충분히 맛이 좋습니다.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차
겨울철 목 건강과 몸 체온 높이는데 생강차도 좋고
도라지와 생강은 한꺼번에 드시는게 더욱 좋겠죠~
효능은 인터넷에 넘쳐나고~
워낙 많이들 아시니 생략하겠습니다^^

맛이 참 좋네요~
강하지 않고 은은하고~
비염에도 효과 있다는 작두콩차와 함께
겨울철 건강 챙겨 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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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서울에 몇번의 눈이 내렸지만~
저는 오늘에서야 눈 다운 눈을 직접 밟아보았습니다.

며칠전 내린 눈은 내린줄도 몰랐다가 저녁에 계단 눈 쓸며 잠깐 본게 다였어요.



지난 눈에는 휘몰아치는 바람에 귀가 떨어져 나갈듯 했는데~

오늘은 좀 추위가 누그러 진 것 같아요.
야채가게가서 사과랑 양파 호박 사오며 잠깐 다녀오면서 옷이랑 모자에 눈이 소복히 쌓였어요.

아직 사람 발길 없는 곳을 사진으로 찍었네요.


장바구니 내려놓고 계단에 쌓인 눈을 쓸었습니다.
펑펑 내리고 있었기에 쓸고 뒤돌아 서니 또 쌓이네요~

위집 계단도 쓸어주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이 다니기 덜 불편하시도록.

빈 공간에 (위러브유) we ♡ u도 써 보았습니다~^^

저녁 먹고 다시 나가서 눈을 쓸었습니다.
이번에 내린 눈은 눈 결정체가 굵습니다.
소금같이 반짝 거리네요.

눈 사람 하나 만들걸 그랬네요 ^^

눈 내린 화요일. 노래듣기.
오늘은 위러브유 새생명콘서트 무대에 섰던 가수 벤의 노래를 함께 들어볼까 합니다~

https://youtu.be/0sV-RMcxvso


당시에 리틀 이선희로 이름을 알렸던 벤~
어쩜 저리도 자그마한 체구에 폭발적인 성량~
감동적^^ 제 기억으로 새생명콘서트 무대에도 이선희 노래를 불렀던 것 같아요.
그래서 벤이 부른 J에게 골라보았습니다.


https://youtu.be/yPyl03hOpi4


두 번 째 노래는 벤의 노래 "눈사람"입니다.
목소리가 참 아름다운 것 같아요.
그럼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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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에서 휴대폰 거치대 1+1 4,900원에 올라와서 구매했습니다.

요즘 화상통화를 자주 해서 각도 조절하며 휴대폰 거치대가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바라 집게형 이라도 구매해볼까 싶었는데~가격도 저렴하지도 않더라구요.

딱 필요한 물품이 올라와서 구매해봤습니다.

나 하나 남편하나 각각 쓸려고 ~
영상 시청 할때도 손에 들고 있지 않아도 되고 두루 쓰일것 같았어요.

휴대폰거치대는 품질이 문제인듯 한데~
막상 받아보니 이상 없이 만족입니다.


조립도 쉽고 물건도 이상없고~
각도 조절도 문제없이 다 잘됩니다.

보이는 거실 커튼도 재작년에 2만원도 안되게 구매했던거에요.

암막커튼이라 빛 차단 완벽하고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필요한 물품 가끔 저렴한 가격에 품질도 괜찮게 득템할 때 있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ㅎㅎ

이번에도 1+1 4,900원! 휴대폰거치대 구입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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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밖을 잘 안나가서 냉장고가 비어 가네요.
동네 자그마한 야채가게 들렀는데 살게 많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주문 했어요.

표고버섯을 구매했는데 [하진이네 버섯뜰에] 였던것 같아요. 하품 1kg 못난이표고 입니다.
아이스박스에 꼼꼼하게 포장해 와서 첫 인상 만족입니다.

제가 구매한 표고가격은 9,400원이었어요.
후기를 안 남길 수 없어요 ㅋ


개봉해 실물을 본 표고버섯~ 못난이라면서 이렇게 좋아도 되는건지? 표고향도 샤악~ 풍기면서 표고가 너무 좋아서 만족~


표고버섯 인터넷 구매는 이번이 2 번째인데
이렇게 거북이 등껍질처럼 표고갓이 쩍쩍 갈라진 표고는 처음인듯 하네요.
이렇게 갈라진 표고가 좋은거 맞죠?


집에서 먹을 표고라 못난이면 어때요. 저렴하게 구매해서 여기저기 넣어서 먹을거라 인터넷구매로 했는데~ 양과 표고 품질을 보니 동네 마트에서 만나는 표고버섯 보다 양이며 가격이며 상태가 너무 만족스러워요~


2가지 모양으로 다 썰어뒀어요.
슬라이스로 썰고 깍둑썰기로 모두 썰어서 소분해 두고 금방 먹을건 냉장실에 두고 먹을건 냉동실로~


표고 육질? 단단하고 쫀쫀해 좋은것 같아요.
무엇보다 참나무 향이 표고 썰면서 손에 베여서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기름장에 생표고 찍어 드시는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들기름이나 참기름에 올리브유 섞어 구워서 소금뿌려서 먹는것도 좋더라구요.

버섯밥도 해먹고 된장국에 된장찌개에 넣어먹고
잡채도 넣어먹고 두루두루 넉넉히 먹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표고는 하진이네서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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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우롱밀크티~
진짜 진짜 첨으로 공차를 마셔봅니다.

아메리카노 혹은 여름에 레몬아이스티 정도 아니면 밖에서 커피를 잘 안 사먹어서~
커피값으로 4~5천원 쓴다는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 ㅋ

정말 오랫만에 친구를 만난다던가 아니면 지인들과는 저렴한 메가커피 정도의 커피를 어쩌다 마시게 되요~


금방 퇴근한 남편이 공차를 들고 왔네요.
따뜻한 것 보니 막 사왔나 봐요.
통화중이라 방으로 들어가고 뭔가? 커피인가? 빨대를 보아하니 굵어서 펄이 들어간 음료인가? 짐작하고 뚜껑 열었어요~


옆면을 보니 음료 메뉴가 붙어있어 안 물어 보아도 되겠어요.
우롱 밀트티네요~

공차도 처음 먹어보는데 우롱밀크티도 처음 먹어봅니다.

은은한 녹차맛에 우유 들어간건가?
색깔은 녹색 보다는 우롱차라 약간 붉은색을 띄네요. 달달하면서 맛이 나쁘지 않네요~
그래도 다음에도 내돈 주고는 안 사먹을 것 같애요 ㅋㅋ
남편도 분명 누가 사줬을 것 같애요.
본인 돈으로 이걸 살 사람이 아님. 커피매니아 이므로~그래도 먹으라고 들고 와줘서 땡큐네요.
포스팅거리를 줘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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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처럼.
오늘은 무미건조한 말투다.
멸치반찬 안 먹은지 몇개월 된 것 같다.
어린멸치 지리멸치를 주문했다.
1~2센치의 작은멸치를 지리멸치라고 한다고 되어있다. 그냥 세멸치? 잔멸치와 같은것인가 보다.
2센치까지는 안되는 것 같고 1센치미만의 작은 잔멸치다.


받자 말자 멸치 볶았다.
멸치를 먼저 기름두르지 않은 팬에 가열해 살짝 볶아준다. 부스러기를 걸러낼겸~ 채망에 옮겨 부스러스 털어내고 다시 볶는다.


마늘과 꽈리고추 넣어서 볶을 생각이다.
채망에 옮겨 멸치 부스러기 털고 잠시 대기.


팬에 올리브유 넣고 다진마늘 냉동시킨 것 약간 추가했다. 멸치볶음에 마늘향 나는것이 좋아서~


다진마늘 볶다가 편마늘, 꽈리고추 넣고 1차로 기름없이 볶아준 멸치도 넣어 함께 볶아주었다.
올리브유 더 추가했다.


양조간장약간, 맛술약간, 매실액 약간도 넣었다.
모든것은 내맘대로다 ~ㅋ
어느정도 색깔이 입혀진 것 같으면 불 끄고 잔열로 올리고당 넣고 뒤적거려준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약간 두르고 통깨 뿌려 뒤적거려 주면 끝이다.


마늘이랑 꽈리고추 같이 먹으니 멸치가 더 맛난 것 같다. 다음에는 아몬드 같이 넣고 볶아 보아야겠다.
지리 멸치로 볶아먹은 멸치볶음. 한 끼 반찬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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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서울지역 눈이 좀 내렸죠~
저는 화장실 창문으로 살짝 본거라 눈이 내린건지 비가 내린건지 모르겠던데~
우장산 등산로 올라갔다 온 남편 사진을 보니 눈 사람 만들만큼 내렸나봐요~

이미 많이 내렸다가 녹아서인지 몰랐는데~
제법 큰 눈 사람을 만들어 둔걸 보니 제법 많이 내렸구나 싶어요.

젤 아랫 사진은 울라프 닮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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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된장국 같이 후루룩 끓여 먹는 된장국을 좋아해서 종종 끓여먹는데~
일본꺼는 가시오부스 맛이 나서 안먹게되고 한국 제품은 가격이 좀 비싸고 대신으로 청정원 순창 재래식 생된장이라고 하는 비닐봉투에 포장된 된장을 주로 이용했어요.
900g짜리 한 봉지 구매하면 3개월은 넉넉히 먹게되는데 거의 다 먹어가서 재래식 생된장 사려다가 예전부터 한 번 구매해보고 싶었던 태화식품 범일 국된장을 이번 기회에 구입했답니다.

왜냐하면 ~ 쿠팡 로켓와우에 이 제품이 있더라구요.
기존에는 택배료 따로 들어야 구매할 수 있었다면, 로켓와우 월 가입을 하면 무료배송 이기에~



고민을 했던건 3kg라 양이 좀 고민했으나 가격이 8천원대여서 그냥 먹어보자 싶어 구매완료.



범일 국된장. 듣자하니 부산지역 식당에서 나오는 된장국?에 쓰인다고 하는데 이게 딱 미소된장국 스타일 된장이래서 궁금했거든요.
회사도 부산지역 기반한 식품회사 인듯해요.

3kg짜리는 양이 많아서 잘 안사는데~
결국 다 못 먹고 굳어져 버리기 일수라 고민되었지만 선택의 고민 할 필요가 없었어요. 3kg가 최소였기에.


비주얼이 국된장(백된장) 이라 콩 알갱이 있는 한식된장이 아니라 찰기있으면서 부드러운 입자에 색깔도 약간 흰편(베이지)이에요. 일본 백된장 스타일.



된장이 의외로 짭쪼롬해서 적당히 넣으셔야 겠더라구요. 색깔보고 된장을 더 넣으면 국이 짜집니다. 일반 된장으로 생각하시면 아니되세요^^



첫날에는 미역불려서 버섯이랑 넣고 멸치육수에 된장 풀어 후루룩 끓여 먹었는데 된장을 1숟가락 하고 반을 더 넣었더니 짜서 물을 더 넣었어요.

오늘은 1숟가락만 듬뿍 넣고 배추랑 버섯이랑 두부 4/1모 넣었습니다.



확실히 쌀가루 들어간 된장이라 보통된장하고는 차이가 있네요. 그리고 맛도 짭쪼롬해서 처음 먹어보니 익숙치 않은듯 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된장양만 잘 조절해서 넣고 멸치육수 내서 제빨리 후루룩 끓이기에 간편한 국이 되는것 같습니다.


재료는 근데 그리 마음 두지 마시구요^^
일반된장 스타일로는 '범일 콩된장'이 있으니 그걸로 구입하시고 '범일국된장'은 미소된장국(백된장) 스타일이 맞습니다.

팽이버섯 쫑쫑썰어 대파 조금 넣고 된장만으로 국 끓여도 좋을듯 하지만 저는 미역이랑 버섯 두부 넣는 정도가 후루룩 먹기에 좋은것 같아요.

일반된장과 섞어 드셔도 좋을듯 합니다.

육수만 준비되면 금방 끓이니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육수 없어도 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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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있으니 왤케 추운가요? 바보같이 장판키고 몸좀 녹이려 누웠는데 이불덮고 왤케 춥지? 발도 너무 시렵고 1시간 잠들고 깻는데~ 코드를 꼽지 않았다 ㅠㅠ 아까 빼둔걸 잊었나봐요. 다시 불키고 몸 녹이고 있었어요.

오늘은 제 인생 처음으로 우엉조림을 해보았어요.
우엉 손질하는것도 귀찮고 해서 시도를 안했는데~
쿠팡에 손질된 우엉채를 팔더라구요~


500g에 4천800원대에 구매했어요~
식초물에 담궜다가 씻어서 조리면 된대서 주문~


우엉향이 신선하게 코끝을 자극하네요~
중간 사이즈 양푼이에 가득입니다. 채 써는 것도 일일텐데 채칼로 가지런히 우엉이 썰려있으니 정말 일 줄었네요~



식초물에 담궜다가 2~3번 씻어서 물기도 안빼고 그냥 넓은 궁중팬에 바로 넣었어요. 이 상태로 불을 켜서 수분을 날리며 볶다가 냄비 바닥에 올리브유 약간 넣고 볶아줍니다.



설탕도 골고루 뿌려 볶아줬어요. 우엉이 숨이 죽으니 양이 많이 줄었네요~



물을 넣고 간장넣고 뒤적이다가 뚜껑덮어 은근한 약불에 조립니다.



중간에 뚜껑열고 물 추가하고 색깔이 안힙혀져서 간장을 더 추가했어요. 올리고당 휘이~ 둘러주고 뒤적이다 뚜껑덮고 다시 조립니다.
이제 색깔도 입혀지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뚜껑열고 남은 수분을 날리며 볶다가 참기름 한바퀴 둘러주고 마지막에 통깨 뿌려주면 완성이네요~

처음이라 맛이 어떨까? 하나 집어 먹어보니 우엉조림 맛이 납니다 ㅎㅎ

설탕도 똑 떨어지고해서 급히 쿠팡으로 설탕 주문하고 누웠던거였어요.
남편은 저녁을 먹고 온대서 혼자 먹어야 겠네요.
우엉조림 한겸 우엉넣고 김밥 말아먹을까? 생각중입니다. 추우니 꼼짝하기 싫군용..

아무튼 처음해본 우엉조림 ~
다음에도 또 주문해서 우엉조림 종종 해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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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식빵연구소


김포 양촌, 구래 인근 식빵연구소 잠시 들렀습니다.
어마무시한 크기에요.
매장이름처럼 정말 연구소 같은 느낌이에요 ㅋㅋ
초입에는 원두커피 로스팅하는 건물도 있더라구요.

코로나 격상으로 매장내에서는 음료나 빵을 먹을 수 없어서 커피 사서 차안에서 먹었어요.


김포 식빵연구소


매장이 어마하게 커요. 보이는 쪽 반대편으로 테이블 약간과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요. 2층에는 드실 수 있는 공간이 또 있나본대~ 출입을 다 막아봤어요.
우유크림빵이 맛있대서 커피랑 먹으려고 갔는데~
다 팔렸나봐요 없더라구요.

여러종류의 식빵들~
가격은 보통 4,500원 정도 하네요.있는 빵만 살짝 찍어보았어요.


매장에 있는 빵만 찍어보았어요.
단팥빵도 있어요. 우유크림빵 먹어보고 싶었는뎅~

치즈갈릭토스트, 매콤치즈갈릭토스트도 있고~

러스크도 있어요.

커피랑 러스크, 밤식빵 하나 샀어요.
빵 가격은 그냥 보통인듯하고
커피는 저렴하네요. 2천원~

커피랑 러스크로만 먹었어요.
러스크 커피랑 먹기에 바삭하고 맛있구요.

식빵연구소~ 진짜 서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장규모에요 ㅋ
진짜 연구소 같은 외관에 오~ 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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