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먹던 대상 웰라이프 하루유산균이 쿠팡 로켓배송이 빠졌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캐나다산 500억 유산균 캡슐형과 CJ꺼 고민하다 BYO 유산균으로 구매해봤습니다.

먹어보고 입에 맞으면 먹어보려고..


가루 유산균이 특별히 먹기불편하거나 하지 않아서 CJ꺼도 후기가 많고 괜찮다기에 사봤어요.
생유산균이라서 아무래도 더 좋겠죠~

 

기존 대상 하루유산균 19도 저렴하지만 효과가 나쁘지 않았거든요. 향과 맛도 잘 맞아서 60개 9천원대로 잘 먹고 있었는데~ 로켓배송도 빠지고 가격도 많이 올라서 안타깝지만 이번엔 구매 안했어요.


CJ BYO생유산균은 우먼, 맨, 키즈, 패밀리등 선택사항이 너무 많아 오히려 머리아픔 ㅋ그냥 패밀리로 구매! 1박스 30포 들어있고 크기도 대싱 하루유산균19보다 1팩 포장이 더 크네요~


크기는 차이나지만 용량은 1포에 2g으로 동일합니다~


봉투를 접어서 보면 그게 그거~

 


접시에 부어서 2개 입자를 비교하고 싶었으나..
그냥 설명만 할게요ㅋ
제 느낌으로는 CJ 바이오 생유산균이 입자가 살짝 더 큰것 같아요~ 대상꺼가 좀더 부드러움..

그리고 향과 맛인데~
제 입맛에는 대상꺼가 더 맛있어요 ㅎ약간 연한 포도맛이 살짝 나용 상큼한맛
그리고 워낙에 유산균이라던지 식품보조제는 안 챙겨 먹어서인지 저렴한 유산균임에도 먹으니 효과가 있더라구요~

CJ 바이오 생유산균은 분유맛!그리고 더 달아요!
그래서 저는 분유맛에 달기도 해서 먹기는 좀 불편하고 입자가 좀더 굵다보니 입에 넣으면 좀 뭉치는 느낌~

그냥 정수물에는 덜 녹고요~ 약간 따뜻한 물에 먹는게 사르르 녹고 먹기편하네요.
분유맛 때문에 더 먹을지는 고민해볼 것 같고요~
20억 생유산균이라니 장건강에는 더 도움을 주기 바라며~ 빨리 먹으려고 2포씩 먹어요 시간을 나누어 생각나는대로, 자기전으로~ㅋ

아무튼 대상꺼든 CJ꺼든 유산균 먹으면~
화장실은 편하게 가요.
워낙에 배변활동에 어려움이 있었고 장건강이 좋지 않았는데 많이 편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유산균은 저절로 찾아서 먹고 있네요^^
뭔가를 꾸준히 챙겨 먹는거 잘 안되는 편인데^^


그리고 이산화규소가 안들어 가서 선택했어요.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는데(?생각안남) 이것은 영양제등에 들어가는 부형제로서 알약형태로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화학 합성 물질이라고 합니다.
요즘에는 이산화규소나 스테아린산마그네슘이 없이도 만들어져 나오는 제품도 있으니 잘 실펴보시고 구매하세요~
오래 복용하게되면 좋지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등 무엇이든 ~장건강 및 면역에 도움이 되니 본인에 맞는 유산균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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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고기를 안먹어서 고기 먹을때가 됐다 싶어 정육각에서 돼지고기를 주문했습니다.


작년인지 재작년인지..인터넷 둘러보다 도축한지 며칠 안되는 신선한 고기를 당일배송 해준다해서 관심가지고 즐겨찾기에 뒀다가 얼마전에 모 방송 육자회담?을 보게 되었는데~ 그때 본 고기가 제가 보았던 초신선 고기 같더라구요.


추석 선물로 보낼까? 고민하다 추석배송이 약간 애매한 기간이라 주문넣었다 취소 했었는데~ 우체국택배로 지방으로 배송되는 거여서 불안해서 취소하고


내가 먼저 초신선 고기 먹어보자 싶어 어젯밤에 결제했습니다.

한우 소고기는 비싸서 못먹고 돼지고기로 3팩 구매했습니다.




삼겹살 600g1팩, 돼지목살 600g, 돼지앞다리 제육용 600g

정육각에서 판매하는 돼지고기~초신선이라고 강조하는 만큼 도축한지 1~5일내인 돼지고기를 받아 먹을 수 있어요. 이때 기간이 돼지고기가 가장 맛있는 기간이라고 합니다.

주문 타이밍을 잘 맞춰야 3일내 되는걸 받을 수 있어서 26일도축한 고기를 27일 밤에 결제하고 오늘 28일 받았습니다.

28일인 오늘 12시이후로 배송이 된다는 문자를 받고 오후 4시정도에 배송완료 받았습니다.


종이박스안에 요렇게 보냉 비닐백이 들어있어요.


보냉비닐백?을 열면 주문한 돼지고기가 들어있고 아이스팩 하나 있습니다.




얼리지않은 냉장삼겹살 도축한지2일, 포장작업시 포장된 고기 그람수와 가격등 고기의 정보를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게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우선 정육각 앱에서 1차 고기선택하고 예정결제를 미리 합니다. 정식 결제는 이렇게 고기가 포장되어 있는 그람수 만큼 배송이 이루어지는 날 결제가 이루어졌습니다.


초신선 돼지목살.
초신선돼지고기는 등급이 1+등급, 도드람도축장에서 도축했다고 되어있네요.

육안으로 보기에도 물이 생겼다던가~ 핏물이 베어나오는가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신선하네요.


초신선 돼지앞다리 제육용.
같은날 도축한 돼지라 삼겹살이나 돼지목살이나 똑같은 돼지죠^^




오늘은 돼지목살을 구워 먹어보았습니다.
진공포장팩을 요렇게 모서리부터 떼어내면 어렵지 않게 분리되어 편합니다.

목살을 하나하나 뒤집어 보았습니다~
너무 신선해 보이네요. 핏물이 거의 안나왔어요.


고기 두께도 3가지로 두껍게24mm, 보통16mm, 얇게11mm로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시구요.


저는 후라이팬에 구울거라 얇게 선택했습니다.




저 혼자 구워 먹을거라 4덩이는 따로 담아 냉장실로 들어가고~
무엇보다 돼지 냄새가 안나네요.
유통기한이 길어지면 돼지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그래서 초신선 돼지라고 하는가 봅니다.


돼지목살 2덩이 굽습니다.


구울때는 돼지 특유의 냄새가 살짝 있긴하네요. 아예 없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오랫동안 비릿한 냄새가 남는건 아니었어요~



잘라서 더 먹기좋게 구운 후 간단하게 상추랑 쌈장만으로 먹어보았습니다.




고기 구울때는 냄새가 살짝나서 뭐 큰 차이 있겠나? 싶은데~ 막상 구운고기 먹으면 구울때 나는 냄새 같은건 일절 안납니다.


돼지고기 오랫만에 먹었는데 맛있습니다 ㅎ
정육각에서 첫 구매 해봤는데요~
도축한지 얼마안된 신선한 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마트 나가거나 시장 나가도 이렇게 신선한 고기는 만나보기 힘든데~ 신선한 고기를 집까지 배달해 주어 편리합니다.

첫 구매는 무료배송입니다.
한달에 배송비 3,500원 결제하면 4번까지 무료로 배송 받을 수 있는것도 있네요.

고기 좋아하거나 식구 많은집은 그렇게 이용해도 좋겠네요.

참! 초신선 고기 정육각에서 첫 주문하면 삼겹살 300g 2인분이 서비스라고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이벤트창에서 장바구니에 담고 다른 고기랑 같이 결제하시면 받을 수 있네요.

전 잘 몰라서 앱으로 결제하고 톡으로 이 메세지가 와서 주문했던걸 취소라고 뭐하고 그래서 오겠지 싶어 뒀더니 저는 첫 주문인데도 삼겹살 못 받았아요~
이용하실분은 참고하세요!

정육각에서는 돼지고기뿐 아니라 용도별로 구매가능 하십니다.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무항생제 계란, 우유도 판매되고 있네요.

정육각 구매 후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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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s.naver.com/article/214/0001074937?cds=news_my

된장 33개 제품서 발암물질 '아플라톡신' 초과 검출

[5시뉴스]국내 된장제품 33개에서 발암물질이 초과 검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된장과 메주 제품 517개를 점검한 결과, 된장 33개에서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고

n.news.naver.com

오늘 인터넷 뉴스 검색을 했다.

독감백신 접종으로 사망자가 36명이나 된단다...이건 코로나보다 더 사망자가 급히 늘어난다. 백신이 문제가 없는건가? 명확히 규명이 되기까지는 난 백신접종을 하지 않겠다!

 

또 한 가지 뉴스는 된장에서 아플라톡신이 검출되었다는 점이다~

아플라톡신은 쌀곰팡이에 의해 오염된 쌀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독성물질인건 들어봤는데~

된장에서 검출되었다니..

뉴스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된장과 메주 제품 517개를 점검한 결과, 된장 33개에서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고 메주는 모두 기준치 이내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제가 된 된장 33개 제품 중 32개는 아직 유통되거나 시판되기 전이어서 업체가 보관하고 있던 물량은 모두 폐기됐고, 이미 판매한 한 개 제품에는 회수 조처가 내려졌습니다.

 

naver.me/xtbvmtSP

[알아두면 좋은 식품이야기] ②곰팡이독소 예방 어떻게?

가열해도 제거안돼… 곰팡이 일부에만 펴도 아예 먹지 말아야 장마철이면 생기는 걱정거리의 하나가 곰팡이다. 곰팡이의 최적 생육조건은 기온 25~30도, 습도 60~80%다. 그래서 장마철은 곰팡이에

n.news.naver.com

 

아플라톡신이란 보리, 밀, 옥수수, 쌀, 땅콩등의 곡물의 곰팡이에서 생성되는 독소로 1급 발암물질입니다.

씻거나 열에 가열해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구요. 간, 콩팥, 신경계등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합니다.

 

www.mfds.go.kr/docviewer/skin/doc_mobile.xhtml?fn=20201023092309671.pdf&rs=/docviewer/result/ntc0021/44691/2/202010 <식품의약품안전처 >

 

문서뷰어

 

www.mfds.go.kr

 

그런데 시민들이 알고싶은건...이 문제가 있는 제품이 무엇인가? 하는 부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위의 된장 제품이 무엇인지 공개가 되어있기에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직 판매되거나 한것은 1개 제품이고 32개 제품은 유통이 안되었다고 하니 다행이지만~

혹여 가정에 구매한 된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공개한 업체 제품이 있다면 조치를 취해보심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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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잉글리쉬 머핀을 구매했어요~
원래는 브라운브레드, 부시맨빵을 구매해볼까 싶었는데~브라운브레드(부시맨빵,아웃백빵) 대신 잉글리쉬 머핀을 선택했어요~

1봉지 4개씩 × 10봉지 = 총40개 9,900원.
브라운브레드 보다 훨씬 활용하기 좋을것 같아서 구매해봤는데 먹어보니 제 기준 더 맛 있어요^^


아이스박스에 2단으로 차곡차곡 ~
냉동빵이라서 받자말자 바로 냉동실 넣었어요.
10봉지라 부피가 꽤 차지합니다.


삼립 잉글리쉬 머핀은 유통기한은 4월까지라 넉넉해 두고 먹어도 부담이 없겠어요.

머핀이 뭔지 잘 몰랐는데 ~ 이게 머핀이군용
베이글은 좀 뻣뻣한 느낌이 있어 저는 별 맛을 잘 모르겠던데~
머핀은 어떨지?

2번째 만들어 먹은 머핀


1. 냉동상태인 머핀을 일회용봉지에 넣어 묶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간 돌렸어요~
따끈따끈 말랑해집니다.

수분감을 가지고 있어 그대로 먹음 좀 축축하겠죠?

2. 후라이팬을 가열해 약불로 줄이고 머핀을 앞뒤로 살짝씩 구워줍니다.

수분 살짝 날리고 겉이 약간 바삭~ 그러나 속은 촉촉!

후라이팬에서 빼내어 습기차지 않도록 담아두고

3. 계란후라이를 합니다.

4. 샌드위치용 슬라이스 햄도 살짝 구워줍니다.

5. 집에 양상추나 아삭이 상추 있으면 한장 빵위에 올려주고~계란후라이, 햄 , 케찹만 뿌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맥0날드에 맥모닝 이용을 해본적 없어서 맛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비주얼로 봐서는 소스나 안에 뭐가 들어갔는지에 따라 다양한 머핀메뉴가 탄생하던데요~

삼립 잉글리쉬 머핀을 이용해 우리집에서 맥모닝타임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ㅎㅎ

맥머핀 이미지 사진 검색해보니 별 차이 없더라구요~

삼립 잉글리쉬 머핀~


주로 식빵 사와서 구워서 샌드위치 간단히 먹을 때 했었는데~ 당분간 식빵 구매할 필요가 없겠어요!
식빵보다 머핀으로 만들어 먹는게 더 더 맛있어요~

오늘 낮에 다시 해먹었는데~ 양파 슬라이스, 오이도 넣어 봤어요.

토마토 있으면 토마토도 추가하고~
치즈나 베이컨이 있으면 넣고요~
집에 있는대로 넣어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어제 저녁 만들어먹은 첫 머핀~


아침에 따뜻하게 갓 내린 커피랑 머핀으로 맛있고 든든하게 ~

혹은 간식으로 야식으로도 언제던지 맥모닝을 즐길 수 있어요^^

그냥 쨈만 발라 먹어도 좋을 것 같구요^^
브라운브레드 대신 구매 했는데 잉글리쉬 머핀 구매는 최고였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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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초(풍선덩굴)


풍선초라고 들어보셨나요? 풍선덩굴 이라고도 한대요~

식물인데 동그란게 매달려 있어요~
연초록한 색감에 넘 이쁘더라구요.

제가 본건 화분에 심어져 있었는데~
이 풍런초가 덩굴처럼 줄기가 타고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

풍선초는 자잘한 하얀꽃이 펴 있어요~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덩굴로 이루어진 풍선초가 훨씬 이쁘더라구요^^



풍선처럼 동그랗게 달려 있는 저 열매??가 연초록에서 익으면 저렇게 색깔이 변하는데요~

안에는 씨앗이 들어 있습니다.~
근데 풍선초 씨앗도 넘 신기해요~



씨앗 두 알, 세 알씩 들어 있는데~
풍선초 씨앗이 요렇게 까만데 하얀 하트를 그려넣은것 처럼 있더라구요^^

풍선초 열매가(?)덜 여문것은 씨앗이 연초록색 이에요~
제대로 여문것은 까만바탕에 흰 하트가 있어요^^

풍선초 씨앗 하트 ♡


어쩜 저렇게 하트가 똭~ 그려져 있는지요^^
정말 하얀 물감으로 누가 칠해 놓은 비주얼의 풍선초 씨앗!

모르는분에게 보여주고 색칠했다고 해도 믿을것 같은 ㅎㅎ


어떻게보면~
펭귄 얼굴 같기도 하고요 ㅎㅎ
까만머리에 하얀얼굴의 캐릭터 같은데
점찍어 눈을 그려 주고 싶네요 ㅋ


바람에 흔들리는 풍선초


씨앗을 얻어왔는데~
2월 지나서 땅에 뭍어두면 자란다고 하니 내년에 심을곳을 찾아봐야 겠어요^^
풍선덩굴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보너스~ 꽈리 사진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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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에 도착한 나주배~
올해는 선물 선택을 배로 했어요.
시원하고 달고 맛있는 배가 올해는 더 좋아졌어요~

영산포농협에서 선별한 나주배~

선물용 배여서 포장도 꼼꼼하게 배가 다치지 않게 ~
큼직하고 맛난배~ 잘 먹고 있어요.

이미 고기 선물을 받았는데~
LA갈비 한팩도 더 왔어요.
소금구이로 구워 먹어야겠어요.

외식 못하는 상황에 먹을것 가득하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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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 태풍 마이삭이 오기전 인터넷으로 구매한 2020년 햇배입니다~

5kg이고 가격은 9,900원!!

이날은 과일이 막 먹고 싶었는지
복숭아도 구입하고 배도 구입했던 것 같아요.
금요일밤에 모두 주문해서 배송받기까지는 며칠 기다려야 했어요.

다행히 9호 태풍 마이삭이 영향권이 들기직전 도착했어요.


햇배 사이즈가 큰것 3개정도? 나머지는 손에 잡히는 사이즈로 왔고~
상태는 깨끗한 편이었어요.


배를 깍아보니~ 음..아삭한 식감은 아니었지만
너무 달고 상큼했어요. 과즙도 풍부해서 너무 맛있었어요.

냉장고에 꺼내서 시원한 상태로 맛보는 시원하고 달고 상큼한 배맛이 참 좋아요.

아직 햇배라서 충분히 익은 느낌은 덜하고
아삭한 식감이 없는게 살짝 아쉽지만~
꽤 맛이 좋은 배를 받게되서 너무 잘 먹고 있습니다.

몇해전엔 너무 식감도 돌 박힌듯? 맛도 무맛인 이상한 배를 받게된 적도 있었지만~
이번에 구매한 배는 과즙 시원하고 달고 상큼해 만족입니다.

9,900원에 구입한 2020년 햇배도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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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과일중 하나인 복숭아~
그중에서 딱딱한 복숭아를 엄청 좋아해요.
헌데 올해는 외출도 자제하고 날씨 영향도 있고
딱딱이 복숭아 구매하기 수월하지 않네요.
싼 복숭아도 사봤는데
어떤 복숭아가 올지 미지수~
복불복이 큰 인터넷구매!

제가 산 복숭아는 맛 선별 보장이라고 되어있고
후기가 몇개 없었지만 크고 단단하다고 해서 주문해봤어요.

딱딱이복숭아 4kg주문했고
쌓인 포인트 좀 쓰고해서 ~
1만6천원 정도에~

복숭아 받고 보니 우선 모양이 크고 고른편이고
단단함도 있어 좋았어요.
역시 돈을 좀더 쓰니 과일품질이 다르네요.
맨날 저렴한거 주문해 먹었는데~

복숭아는 겉이 흰거랑 붉은거랑 같이 있어요.

잘라보니 속이 붉은 복숭아~

적당히 희고 붉은 복숭아~
맛도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아요.
아삭하기도 하구요.
처음에 먹었던 건 약간 단단함이 덜했지만~
아삭하고 약간 달고 상큼하네요.

갯수는 14개 들어 있어요.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다른 과일도 주문하고 싶을때 여기서 주문해 보고 싶어요.
우선 선별해서 보내주시니까^^ 맘이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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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혁명 세제 구입했어요.
사실 구입한건 오래전인데 이제서야 ㅋ
쿠팡에서 로켓으로 1통 사용해본후 떨어지면 꼭 사게되는 세제입니다.

세제혁명은 다목적용이래요.
의류세탁뿐 아니라 자동차세차에 완구류세척,욕실, 싱크대며 다양하게 쓰이는것 같은데~
욕실바닥 청소나 옷 세탁외에는 사용안하게 되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이 들어있어서 여러가지 안 써도 되겠죠?

마침 떨어져서 한병만 살까하다~ 어차피 주기적으로 사게될꺼라 이번엔 4통 한꺼번에 샀어요.
한병보다 4병 묶음으로 판매하는게 훨 저렴해요.

이렇게 분말이 곱고요 냄새도 약간 레몬 냄새 나요~
무엇보다 자주 사는건 빨래 해보면 확실히 느낌상 때가 잘 빠지는것 같아서~

액체세제도 사둔게 있어서~
세탁량에 따라 세탁혁명 세제 2~3스푼 넣아주고
액체세제도 약간 추가해 줍니다.

남편 배드민턴 운동시 신는 흰양말이 때가 잘 안지는데 세제혁명 넣고 빨면 그냥 세제로만 빨있을 때 보다 때가 더 잘 빠지는것 같더라구요.

물론 팍팍 삶으면 시원하게 빨리겠지만~
구찮오......ㅋ

세제통 안에 계량 스푼이 들어있어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과탄산소다까지 몽땅 들어있어요~

저는 만족스러워서 세제혁명 써본후로 가루세제는 세제혁명 이용중이에요.
프리미엄이 가장 최근에 나온건가? 아무튼 그럴꺼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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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헤브 편백베개

저는 잘 때 베개를 많이 사용해요.
여기 저기 몸에 받치고 자는..
머리에 베는 베게는 높은걸 못써서 아이들 베개용
쓰고 있어요.
푹신한 베게도 안 맞고~
라텍스 베개도 참 안 맞고~
경추 베개도 어른용이라 그런지 불편하고
목이 불편해서 참 몸부림이 날 때 많죠

기존 쓰던 낮은베개가 오래되어 교체를 해야해서
메밀과 편백베개를 구매했어요.

메밀과 편백은 처음이라
처음엔 메밀베개로 ~

좋아하는 피그먼트 베개커버와 메밀속통까지 첫 구매시 가격 5,900원!!

사이즈가 좋더라구요.
베고 보니 목에 받쳐줘서 다른 베개에 비해 좋은것 같아 이번엔 편백베개로 추가 구매 했어요.

베개커버는 피그먼트 그레이색.

르헤브 피그민트 메밀베개(그린)/편백칩 베개(그레이)

그레이색만 찍으니 블루인지 그린인지 구분이 안되는데~
먼저 샀던 메밀베개가 그린색이라서 같이 두니 색상이 확연히 차이 나죠~

재구매 했을때는 가격이 올라가서 7,900원.

베개커버는 사용해보니 피그먼트가 그냥 젤 무난하고 좋은것 같아서 피드먼트로만 찜콩했어요.
그린색도 무난한데~
그레이색도 좋아요!

메밀이 좀 베고 있으면 단단한? 딱딱한 느낌?
그래서 이번엔 편백베개를 샀어요.
큐브형태의 편백이 아니라 편백칩이라서 딱딱하지 않을것 같아요.

베개속 보이시죠?
편백나무 조각 칩.
편백큐브가 아니라 머리나 목에 자극이 덜할것 같아요.

일단 베고 누워보니 메밀에 비해 확실히 덜 단단한 느낌이네요.


르헤브 베개 판매사이트 이미지 사용

번갈아 가며 써야겠어요^^
편백향이 진하다는 후기가 있었는데
저는 나쁘지 않았어요~

메밀베개는 열을 낮춰준다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새로구입한 그레이 피그먼트 베개커버는 세탁기에 쏘옥~

몇일 써보니 목 불편함을 줄여줘서 잠은 잘자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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