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지혜
양파 오랫동안 보관하기 팁.

울집은 식구가 없기도하고
음식 하는 빈도도 높지않아서
항상 양파 작은망 하나를 사도 꼭 두개정도는 썩어서 버리기 일쑤~

음식에 빠지지않고 쓰이기는 하지만
시원한 베란다가 없는 구조이다보니
양파등 보관하기 힘들더라구요.

얼마전엔 홈더하기 슈퍼에 들렀더니
양파 3키로 망이 2,990원!!
양파 작은망도 같은가격이어서~
3키로 양파를 구입해왔어요.

카레해먹고 강된장에도 넣고해도
양파3개 썻을까?
안그래도 폭염에 열대야가 지속되니
슬슬 썩어진 양파가 있을까? 걱정이 되서
이 밤에 양파 보관법 찾아봤어요~


인터넷으로 생활의지혜를 빌렸어요^^
양파를 오래 보관하는 방법?
방법은 3~4가지 정도?

방법 1.
스타킹에 하나씩 넣고 한알씩 구분을 해서 뱅글돌려서 주루룩 매달리게^^ 이미지가 없지만 이해되시죠?

하지만 이 방법은 바람이 잘 통하는 배란다가 있어서 유용할듯해 울집은 패스.

양파 오랫동안 보관하기 팁.

방법 2.
바람통하게 구멍난 박스를 준비한다.
바닥에 신문을 깔고 양파를 바닥에 깐다.
다시 위에 신문지를 깔고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신문을 덮는다.
박스 바닥에 빨간 딸기바구니 두개를 깔고
그 위에 양파담은 박스를 올려 바람이 잘 통하게 한다. ->역시 배란다 없어 패스

양파 오래 보관하기 팁.

방법 3.
양파 껍질을 깐다.
양파를 물에 씻는다.
씻은 양파를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는다.
양파를 하나하나 랩으로 싼다.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담아 냉장실에 보관한다. -> 껍질까는건 비교적 소량일때 추천. 약간 귀찮아서 패스 ㅋ

방법 4.
양파 껍질채 키친타올로 하나씩 감싼다.
검은비닐봉지에 양파를 담아 냉장보관 한다. -> 내가 원하는 초간단 방법^^ 초이스!!


이렇게 양파를 키친타올로 감싸줘요~

검정비닐에 담아 냉장실에 보관하면 끝.

과연 이렇게 양파를 보관했을 때!
얼마나 오래 무르지 않고 양파를 아삭하게 먹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양파를 오랫동안 보관하는 초간단 팁!
제가 한 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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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크랜베리쥬스
방광염에 좋다고 하네요.
방광염이 있어 산건 아니구
마트에 갔더니 세일하길래 사봤어요.


광고에서 보셨을 오션스프레이~
크랜베리주스!
1.5리터에 2천원대 였던걸로~


오션스프레이 크랜베리 클래식.
크랜베리주스 27% 크랜베리 농축액 15%

크랜베리쥬스 맛이 궁금해서 한잔 따라마셨어요.
약간 떫은 맛이 나면서 시큼하고
뭐랄까~ 오미자차 맛이랑 비슷하게 느껴졌어요.

크랜베리쥬스에 들어있는 프로안토시아닌 성분이 방광염의 주원인이 되는 대장균이 요로벽과 방광벽에 달라붙지 못하도록 방해를해 소변으로 배출시키도록 한다네요.

방광염에 좋은 효능으로 잘 알려져 있나봅니다.

꼭 방광염이 있지 않더라도 예방차원에서 드셔도 좋을것 같네요.

오션스프레이 크랜베리쥬스 색깔도 석류즙이랑 비슷하죠^^
오미자맛 혹은 진한 석류즙과 맛도 비슷한대요. 저는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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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특가 김치주문!
예소담김치 10kg
할인쿠폰까지 써서 25,430원에 주문~
완전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문중김치, 안동학가산 김치, 김나운 김치, 종가집 김치 먹어봤는데요~
각자 맛이 다 괜찮은편이었어요.

종가집김치는 맛이 좀 밋밋한 편이죠.
슈퍼에 판매하는 종가집이랑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종가집이 약간 차이 있지만
겨울에 김칫국 끓여먹기에 가장 알맞은 맛이라 가끔 주문해요.

이번엔 예소담김치로 주문해봤어요.
예전에 예소담김치 주문해본 지인의 말이 생각나서~ 게다가 할인해서 2만5천원대로 구입해서 완전 잘샀죠~

평소 김치는 5키로씩 주문하는데
예소담 김치는 10kg를 할인하고 있어서 주문했는데~ 확실히 묵직하고 양이 많아요.

김치재료도 국산이라서 더 만족^^
김치 가격이 3만원 안되는 저렴한 김치는 대부분 고추가루는 중국산 쓰던데
예소담은 국산고춧가루에요!!


김치봉투 개봉해보니~
와!! 김치 색감이 너무 이뻐~
부추가 빨간 김기와 너무 잘 어울리게 맛있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
적당한 젓갈냄새에 김치향도 좋아요.


예소담김치 좀더 가까이에서 찍어보고~


위에 한포기, 유리로된 김치그릇에 담고~
나머지는 김치냉장고에 바로 넣었어요.

보통 저는 김치 살짝 익혔다가 볶아서 찌게로 먹는편이라서요^^

생김치로서는 잘 안먹는 편인데
예소담 김치는 생김치로 좀 먹고 싶네요~


아주 작은 배춧잎 하나 뜯어 먹어봐요~
음~ 간도 딱 적당해요.
짜고나 싱겁지 않아 입맛에 맞네요^^
맛있어요^^

살짝 익은 김치 볶아서 먹으니 맛있구요.
볶지않고 그냥 맨김치로 밥이랑 참치랑 먹어도 맛나구요^^

예소담 김치 저렴하게 잘 구입했어요.
맛도 있구요~
다음에도 구입의사 있어요^^

할인만 잘 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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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갓김치 첫 구매!
위메프특가로 이용한 갓김치 2kg.
청정명품김치 후기

주문하고 김치를 담아 보내준대서
며칠 느긋하게 기다렸어요.

갓김치 2kg 할인해서 8,320원에 구입.

아이스박스에 꼼꼼히 배송해주시고
물건을 보낼때는 업체에서 배송이 늦은점과 물건이 이상있을시 연락달라는 꼼꼼 친절 문자도 보내주심.


근데 배송이 많이 늦은게 아니에요.
6월 3일날 주문했더라구요.
4일날 갓김치 담아서
5일날 도착해서 넘 감동받아 후기까지 남겼더라구요 ^^

이렇게 빠른데 갓김치 맛도 좋아서~


갓김치 사먹는건 처음인데
인터넷으로 주문했음에도 정말 만족스러워요~

청정명품김치.
갓김치 만족스러워 다른김치도 믿음이 가요^^


갓김치 개봉한 모습 넘 괜찮죠?
적당한 젓갈맛과
알싸한 갓의 맛
깔끔하고 저는 만족했어요.


한 조각 잘라서 맛보는데
와~ 맛있어요.
청정명품김치 갓김치 좋아요.


김치 그릇에 잘라서 옮겨담고
나머지는 김치봉투 그대로 밀봉해서
실온에서 하루 반나절 숙성시켰어요.
그 다음 냉장고에 넣어서 먹으니
정말 꿀맛이네요^^

숙성시킨 갓김치는 노르스름 변하면서
약간 톡쏘는 갓의 맛에 익혀서 먹는 갓김치가 완전 굿~

위메프 특가로 구입한 명품청정김치.
다음엔 열무김치랑 총각무김치도 주문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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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는 카레였어요^^
제가 카레를 아주 좋아하는편은 아닌데요
남편이 좋아하는편이지만~
이상하게 제가 만든 카레는 별로 맛이 신통찮아 제가 자주 만들지 않아요 ㅋ

근데 저녁메뉴 거리가 없어서 카레로 정했어요^^

재료는 작은사이즈 감자 두개가 남아있어
깍뚝썰고~
당근 반개 깍둑썰고~
양파 작은거 깍뚝썰고~
양송이 버섯 사둔게 있어 도톰하게 썰고
냉동실에 남아있던 소불고기용 고기 작은덩이 넣고
다진마늘 다져 한꺼번에 냄비에 담아
식용유 두르고 볶아줬어요~

순서대로 야채 넣어 볶는거?
저는 간편하게 한꺼번에 몽땅 넣고 볶아요~

오뚜기카레 약간매운맛 4인분짜리 카레가루 덜어내 물에 개었다가 볶던 냄비에 부어줬어요~

물론 냄비에 야채랑 고기 볶던곳에 물붓고 카레가루 조금씩 넣으면서 개어줘도 되구요~

막 물붓고 카레 끓이는 중이라~
아직 그렇네요^^

감자나 당근이 더 익을때까지 불을 줄이고 끓이다 후춧가루 갈아서 좀 넣고

피망쓰고 남은게 1/4개 남아있어 처리할겸 더 추가했구요^^

물양에 비해 카레가루가 많아서인지
야채 볶을 때 소금좀 넣어줬더니 카레맛이 좀 ....
꿀을 좀 넣어서 맛을 중화시켰어요.

제가 요리를 정확하게 레시피대로 하는게 아니라서 할때마다 그때그때 달라져요 ㅋ

저녁메뉴로 카레가 완성되고
쌀밥위에 이쁘게 뿌려 그릇에 담는? 블로거스런 마무리가 있어야 하는데..

마지막 완성 사진이 없다는 점 이해하시길^^
 
배고프다 하는 남편덕에 밥 비비다 생각났네요 ㅋ

그래도 다행히 맛이 괜찮다고 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매일매일 찬거리가 고민되는데 카레는 별반찬없이 김치랑만 먹어도 되니 간편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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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렌지 참 저렴하죠?
인터넷으로 오렌지 주문했어요.
옥션에서 퓨어스펙 고당도 오렌지 30개
11,900원!


주먹만하고~
썩은거 무른거 없이 오렌지 30과 잘 받았습니다.

지금은 절반이 사라졌어요^^

시장이나 마트에선 사서 들고오기 힘든데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힘들지 않고 받으니 편하죠..


하나씩 까먹기 좋은 사이즈라 잘 먹고 있어요.

맛도 괜찮구요~
요즘 오렌지가 많이 들여왔는지 마트에서도 세일 많이 하던데요~

인터넷 과일 주문은 눈으로 직접 보고 고르는게 아니라 약간의 위험 부담은 있지만~

쉽게 무르는 딸기나 복숭아 종류는 좀 생각해봐야 하지만
단단한 과일 종류는 후기만 잘 살펴보고 선택하면 평타는 하는것 같아요.

우선은 시장이나 마트보다 양도 많고 가격도 착하니 힘들게 들고 오지 않아 편해서 가끔 이용해요^^

옥션은 후기를 잘 확인할 수 있어서 과일 주문할때 참고 많이 하는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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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동안 귀성길과 귀경길에 들른 휴게소 음식 올려봐요~

시골 내려갈 때 내린천휴게소 들러서 간단히 저녁 해결하고 갔어요.

밤 10시쯤 되었던것 같애요.
비도 내렸었고 밤 12시가 넘어야 톨게이트 통행료 무료라길래 쉬엄쉬엄 내린천 휴게소에 들렀어요.

연휴임에도 대부분의 음식점이 문을 닫은 상태고 돈가스, 비빔밥, 제육등 몇가지 음식점에서 몇가지 음식만 판매 가능한 상태였어요.

딱히 배가 고픈건 아니었지만~
새벽쯤이나 시골 도착 할 것 같아 미리 먹어두려고 시켰어요.

곤드레나물 비빔밥.
코슷코 곤드레나물 비빔밥 먹고 맛있어서 주문했는데요. 가격면에서 비주얼은 좀 실망.

매콤한맛 곤드레나물 비빔밥과 간장 곤드레나물 비빔밥이 있었는데. 간장 곤드레 비빔밥으로 주문~

간장양념된 곤드레나물 약간
계란 지단, 조미김, 치커리 약간~

그리고 3절접시에 김치랑 무채랑 콩나물  있었는데 사진을 안 찍었네요.

불빛이 사진 찍기에 불편했어요. 잘 안나옴. ㅋ


반찬 좀 넣고 비볐어요.
곤드레가 웬만하면 맛있는데
좀 참기름이 많이 들어갔는지 기름진 느낌.
곤드레 나물에 간장이 베여 있다고 하셨나? 암튼 좀 심심하고 나물 안 넣었으면 무지 심심하고 느끼했을듯.

가격이 비싸서 그저 그랬어요.
저 한그릇에 9천원이었나? 9천5백원이었나? 기억이 잘 안나지만..

남편은 우동 드시고...
그리고 서둘러 나왓어요. 날이 어두운데다 열려있는 가게가 별로 없어서 밥만 먹고 나왔네요. 낮이였다면 구경이라고 좀 했으련만~

이건 서울 올라오면서 들른 홍천휴게소?
아..기억이 가물하네요 ㅋ

올라올 때는 제가 가장 무난하게 먹을 우동을 시켰어요~

그냥 우동 시켰는데, 유부도 제법 들어갔고 어묵도 들어있었어요. 우동으로 배 불리 먹었어요.

더하기~ 떡볶이 작은컵도 사고
매콤 쫀쫀하네요 떡이^^

남편이 주문한 제육볶음종류..
메뉴 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김도 하나 주고 이정도면 괜찮은듯


제육도 양이 적지않고 괜찮았어요.
음..맛은 그냥 보통~ 한 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구성이었어요. 된장국도 있고

휴게소 맛집 정보좀 찾아놔야 겠어요 ㅋ

그리고 역시 휴게소는 날 밝을 때 가야한다는 점! 너무 어두운 늦은 시간은 음식 주문 갯수도 줄고 즉석 조리해서 나오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점을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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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이미지 : 연합뉴스

에고 사진보니 지진현장에 있었던 알래스카 주민들 정말 무서웠겠어요~
알래스카 7.0 지진이 난 후 모습이라는데요

차량이 도로가 꺼지면서 아래로 함께 꺼지는 무시한 영화가 떠올라서인지..

당시 지진현장에서 갈라진 도로에 차를 버리고 대피하는 현지 주민들 사진보니 더 무섭네요.

인명피해 없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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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농사지은 배추 한포기 얻어왔어요^^
겉에 푸른잎 떼어내고 큰 냄비에 물 팔팔 천일염 한 스푼 넣고 끓이고 배추 흰줄기 부분부터 입수시켜 익힙니다~


배추는 겉이 깨끗한 편이라 미리 씻지않았어요~
누런잎만 떼어내고 물에 삶은다음 찬물 샤워하면서 두어번 씻어내면 깨끗이 씻기더라구요~

저는 이런게 좀 어려워요~
얼마나 데쳐내야 할지..ㅋ
이날도 시간체크를 잘못해서 살짝 무른감이^^


잎사귀 푸픗푸릇 초록색으로 바뀌고 건져냈어야 했나 싶은 ㅋ
푹 삶아진듯한 느낌이~

배추 겉잎 떼어다 삶아 된장국 끓여먹음 맛있죠^^

며칠전엔 무청 잔득 달린 농사지은 무우도 얻어와 무우는 잘라 김장김치 사이사이 박아두고~ 연한 무청은 삶아 된장국 끓여먹게 소분해 뒀지요~

양이 좀 작은듯 했는데 오늘 삶은 배추 우거지랑 반반씩 넣고 된장국 구수하게 끓여먹을라구요~


삶은 배추 3장씩 나눠 칼로 잘라 소분했어요~ 보기에도 물이 흥건한게 무르게 삶아진것 같죠? ㅋ
꼬옥 짠다고 짠게 이래요~ 또 짜야죵 ㅋ


일회용 봉투에 배추우거지 소분해서 된장 한스푼씩 넣고 주물주물해서 그대로 냉동실로~

이렇게 해두면 멸치넣고 배추우거지, 무청시래기 된장국 끓일때 편하더라구요~

겨울에 이만한 국도 없죠^^
한동안 배추된장국 잘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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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만들어준 간식~

뜨거운 물에 데쳤다가 후라이팬에 살짝 구운 목우촌 프랑크햄

2장 남은 파라바게트 우유식빵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토마토케찹 듬뿍 뿌린 프랑크햄 넣은 토스트^^

이거 맛있어용^^
연하게 내린 커피 한 잔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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