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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일상^^8322

동탄 다원 잔기지떡~ 지인이 먹어보라고 보내준 잔기지떡~ 기지떡은 막걸리 넣고 만드는 떡이라는건 알고 있는데 잔기지떡이라해서 뭘까 궁금했어요~ 역시 제가 알고 있는 떡이 맞긴 하네요~ 다원잔기지떡 동탄점에서 배송 받았습니다 작은 박스안에 잔기떡 설명서가 들어가 있어요 떡집 위치는 동탄호수공원쪽에 있나봐요~ 잔기지떡 모양은 두세입 먹을 정도의 크기~ 색상은 약간 노르스름하네요~ 언에 팥고물이 들어있고 술냄새가 나면 어쩌지 우려했는데 다행히 술냄새는 안나요. 예전에 타지역 떡집에서 기지떡을 인터넷 주문해 먹은적 있는데~ 막걸리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못 먹고 버린적이 있어서 그후로 기지떡은 잘 안먹게 되었어요. 떡이 자그마해서 한 5개씩은 먹어야 되네요 ㅋ 받았을 때 약간 딱딱해져 있지만 렌지에 살짝 돌려서 먹으면 말랑하고요 쌀.. 2022. 1. 15.
시금치무침과 시금치된장국 시금치한단 사와 시금치무침과 시금치된장국 끓였어요. 겨울 시금치가 참 달달하니 맛나잖아요 나물 안먹은지 꽤 된거같아 시금치 사왔어요 시금치 씻어 소금 넣고 살짝 데치고~ 데친 시금치 일부는 물기 적당히 꼭 짜서 소금, 다진마늘, 멸치액젓으로 간을해서 조물조물 무치고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넣고 시금치나물 무침 마무리. 데친 시금치 일부는 멸치육수팩으로 육수내고 된장과 고추장 넣고 간을하고 두부, 표고버섯, 시금치넣어 시금치된장국 마무리. 시금치 된장국 끓일때는 저는 된장과 고추장 섞어 넣는게 저는 맛나더라구요~ 오늘 갑자기 기온이 훅~ 떨어져서 많이 쌀쌀했어요. 덕분에 뿌옇던 하늘은 맑아 졌네요. 내일도 많이 춥다니 이웃님들 따뜻한 하루 되세요~ 2022. 1. 11.
점심메뉴 고민될때 추천 ~ 콩나물국밥, 떡만두국 앤드 아메리카노~ 점심으로 먹은 메뉴 콩나물국밥과 떡만두국 같은날 먹은거 아니고 다른날 다른가게에서 먹은 메뉴에요. 늘 점심 뭐 먹을까? 고민되실때 선택해 보세요^^ 추울때 찾게 되는 뜨끈한 음식 들깨가루넣은 담백 콩나물국~ 새우젓 넣어 간하고 먹음 뜨거운 시원한 맛 ㅋㅋ 직접 빚은 담백한 만두가 들어간 떡만두국~ 입천장 데일 수 있으니 식혀서 드세요 ^^ 한 그릇 먹고나면 정말 배가 부릅니다. 점심 먹었다면 이후엔? 아메리카노 타임~ 2022. 1. 7.
[뮤직박스와글상자] 헨델의 라르고(Largo),류시화 시-새와 나무 https://youtu.be/hE52brsBgxk 헨델이 독일인이지만 이탈리아 오페라 작곡가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페르시아의 대왕 크세르크세스(Xerxes) 1를 주인공으로 한 오페라 "세르세" 헨델 - 오페라 '세르세'의 아리아 Ombra mai fu(옴브라 마이 푸 :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를 피아노로 연주한곡으로 Largo로 많이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https://youtu.be/tdykgByD4gk https://youtu.be/ArLiqN6riEs 헨델 라르고 바이올린 연주도 감상해 보세요~ 새와 나무 -류시화 시인- 여기 바람 한 점 없는 산속에 서면 나무들은 움직임 없이 고요한데 어떤 나무가지 하나만 움직인다 그것은 새가 그 위에 날아와 앉았기 때문이다 별일없이 살아가는 뭇 사람들 속.. 2021. 12. 30.
인천 계양구, 아라뱃길 귤현나루터 수향카페~ 날이 본격적으로 추워지기 며칠전 인천 아라뱃길 귤현나루터 수향카페로 다녀왔어요~ 수피아카페는 가본적이 있으니 다리를 건너 수향카페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계양대교를 건너 지나가요~ 원래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다리가 후덜 거리고 심장이 쫄깃~ 사진 찍는것도 무서워 억지로 찍었습니다. 후하~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건너갔어요~ 수향카페 가는길 바로 옆에 아라갤러리가 있네요 개인전 전시가 열리고 있어서 잠깐 구경했어요~ 수향카페 야외 한쪽에는 겨울이라 비닐돔 2동이 있어요~ 비닐돔 아니어도 포근한 날씨라 벤치 테이블에 앉아도 전혀 춥지 않은 날씨였는데~ 안에는 더웠습니다~ 고르곤졸라, 수향 브런치, 커피 시키고 비닐돔 안에서 캠핑 느낌으로 살짝~ 피자도 나름 맛있었구요 브런치메뉴인 바게트빵에 에그샌그위치? 빵이 바삭.. 2021. 12. 27.
강서구 화곡동-시골밥상, 청국장정식 맛있네! 강서구 화곡동 엄마손맛 밥집~ 시골밥상 근처에 가면 한벙 가봐야지 했던 곳인데 지난번에 다녀오고 이제 올리네요^^ 청국장정식, 생선구이, 김치찌개, 알밥등 메뉴가 있었어요~ 저는 그냥 알밥을 시켰고 지인은 청국장을 시켰어요~ 밑반찬 모두가 먹음직스럽고요~ 계란후라이, 쪽파김치, 알타리김치, 시금치나물 콩나물무침, 조개젓, 양배추쌈~ 먹어보면 반찬 하나하나 정말 시골밥상처럼 맛있어요^^ 특히나 이 청국장이 입맛에 딱 맛더라구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파주 통일동산 두부마을 청국장보다 저는 여기 시골밥상 청국장이 더 엄마손맛이 느껴지면서 짭뽀롬하면서 맛있었어요~ 다음에 재방문하면 저는 청국장 먹을것 같아요^^ 알밥은 시켜서 먹고 사진도 안찍을 만큼 청국장이 맛있었나봐요 ㅋ 반찬도 맛있고 엄마손맛 느껴지는 ".. 2021. 12. 18.
더프트앤도프트 (DUFT&DOFT) 스톡홀름로즈 퍼퓸드 헤어샴푸구매~ 향기좋은 샴푸 찾다가 구매해본 더프트앤도프트(DUFT&DOUF) 스톡홀름로즈 퍼퓸드 샴푸~ 향기도 좋은데다 성분까지 좋다고해 쿠팡으로 주문했어요~ 특허보습성분도 들어갔다고하고 착한성분 무실리콘프리, 전성분 EWG ALL GREEN~ 약산성샴푸 정수리 냄새가 생겨 샴푸를 바꿔 보려고 구매해봤어요~ 향기도 좋은데 성분도 좋다니 기대중~ 샴푸 내용물 제형은 딱히 별다른건 없어보이죠? 향은 샴푸이름처럼 스톡홀름로즈라 장미향? 꽃향기가 나지만.. 음 저는 꽃향기보다는 머스크향이 더 강하게 느껴지네요~ 핸드크림이나 바디로션이었다면 향이 더 강하게 오래 나겠지만~ 막상 샴푸를 하니 향이 강하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성분이 좋다고 하고 머리감고 나니 뻣뻣하지 않고 머리카락도 두피도 잘 세정이 되는거 같아요~ 샴푸후 향기.. 2021. 12. 8.
[취미생활]모던 민화 -책가도 취미생활 민화그리기~ 모던 민화 정도 될까요? 판넬에 그리면서 사이즈가 커지고 더운 여름 2개월 쉬다 잠깐 잠깐씩 그리고 칠하다 보니 완성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이 그림 상태로 2개월을 멈춰있었답니다~ 다시 조금씩 칠하기 시작하던 그림.. 조금씩 자리잡아 가고 있죠~ 전통 민화 느낌은 아니고 모던 민화 느낌? 2차, 3차 바림을 넣어가며 더 또렷해 지네요~ 라인이 생명인데 망친 부분이 많아요 ㅋ 이제 큰 사이즈 말고 다시 작은 사이즈로 돌아가야겠어요. 제 능력엔 큰 사이즈 노노...ㅋ 어째든 드디어 민화그리기 책가도 완성은 했네요 휴~~ 2021. 12. 1.
[클래식 듣기]바흐-G선상의 아리아 https://youtu.be/67-UTuJquxw 독일의 요한 세바스찬 바흐. G선상의 아리아는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제3번의 제2악장 아리아를 19세기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트 빌헬미가 바이올린 독주 G선용으로 편곡한 것이라고 합니다. 잔잔하고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들으며 휴일저녁 편안하게 보내세요~^^ 2021. 11. 28.
울산역, 본우리반상-광양바싹불고기 일이있어 울산 내려갔다가 ktx를 타고 올라왔다. 점심을 먹으려 보니 1층에 밥 먹을곳이 많지 않았다. 전체 둘러보지 않았지만~ 대충 봤을땐 커피집, 라면, 그리고 본 우리반상 그 정도? 혼자였으면 안먹고 서울가거나 라면으로 먹었겠지만 울산역까지 거리가 제법 되길래 차 태워준 오빠네와 함께 였기에 점심먹여 보내야 될 것 같아 "본 우리반상"으로 결정~ 꼬막비빔밥, 통낙지볶음, 쭈꾸미, 육개장, 뭐 등등이 있었는데 광양 바싹 불고기로 결정! 울산인데 광양불고기 보다는 언양불고기를 팔아도 좋을듯 싶었다는 개인적인 생각~ 불고기는 충분히 먹을만큼 양인듯~ 처음엔 좀 빈약해 보이나? 싶은데 먹다보니 밥양과 비교했을때 충분했다. 순두부약간, 멸치볶음, 무말랭이, 김치, 가스오부스 맛 나는 국물.. 양파 슬라이스랑.. 2021. 11. 23.
창덕궁 나들이 2, 익선동 거리와 창덕궁의 가을빛 풍경~ 지하철 5호선 종로3가역에서 하차후 점심을 먹고 창덕궁으로 건너갔어요~ 골목을 지나는데 여기가 핫플레이스 익선동! 예스런 골목길 사이사이 힙한 느낌의 가게들이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중국풍인지 일본풍인지 걸려있는 등인가? 별로다 개인적으로~ 익선동 한옥을 개조한 가게가 참 예뻣다. 골목골목마다 예쁜 가게들이 많을 것 같다. 그냥 지나면서 사진만 담았는 다음엔 익선동과 한옥마을 위주로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았다. 이 가게 였나?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 저녁 장사하는 가게들은 다 오픈전이고 디저트카페등은 사람들이 가득 앉아있었다. 창덕궁 가는길에 덤으로 익선동을 지나가는 재미가 있었다. 우리집 정원으로 놀러가자~ 라며 하하호호~ 울긋불긋 물든 정원을 거닐면 조선시대 궁궐을 거니는 느낌도 조근 들어요.. 2021. 11. 21.
인삼꿀절임~ 지인분 부모님이 풍기에서 산 인삼을 보내주신것을 3뿌리 나눔 받았어요~ 어찌 먹어야 할지 막막했는데 그냥 간단하게 썰어 꿀이랑 먹으려고~ 말이 인삼꿀절임인데.. 오래 두고 먹을게 아니고 그 자리에서 한 뿌리 썰어 꿀을 듬뿍 뿌려가지고 먹습니다. 인삼이 그냥은 쌉사름할텐데 꿀을 듬뿍 뿌려 먹으니 맛있어요. 3조각 건져서 먹고 나머지는 남편 입으로 몽땅~ 야미야미~ 보너스 사진!! 얘는 뭘 먹는 거지? 공방에 강아지 식탐이 많아 뭘 먹으면 끙끙 앓아요. 부스럭 비닐 소리만 나도 책상위 뚫어질듯 쳐다봅니다. 떡고물 떨어지길 기다렸다 한 조각 주면 저렇게 잘 먹어요. 2021.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