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타를라크 ' 엔그라시오 카스타네다 센트럴 초등학교' 학용품 기증한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아이들의 푸른 꿈을 응원하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2019년 10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은 필리핀 타를라크주 라파스 지역의 초등학생들에게 학용품을 기증했습니다.

엔그라시오 카스타네다 센트럴 초등학교는 태양볕 아래 30분이상 걸어서 등교하거나

학용품이 없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등 힘든 상황에 학업을 이어나가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생각지 못할 상황이겠지만 ~ 제가 어릴때에도 그리 넉넉하지 않은 경제상황과 학교까지 걸어서 통학했던 상황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 학교 아이들의 상황이 마음에 그려지게 되네요!

그래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100명 학생에게 학용품과 가방등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10월 24일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기증식이 열렸고요~

행사에는 지원 대상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해 베누스티아노 조던 라파스 시장 등 지자체 주교육청 관계자, 위러브유 회원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습니다.

 

학용품 기증식 

 

학용품 기증식은 학생 마칭밴드가 준비한 특별공연으로 시작되었고 실라 마부톨 교장의과 내빈들의 환영사가 이어졌습니다.

마부톨 교장은 위러브유와 인연을 맺게 됨을 기뻐하며 아래와 같이 소감을 전했습니다.

"위러브유는 온 세상에 사랑을 베푸는 열정을 가졌다. 이러한 행보는 매우 가치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을 포용하려는 것이 '위러브유'라는 이름에서부터 느껴진다"  

베누스티아노 조던 라파스 시장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일을 해줘서 감사하다" 축사를 하셨습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은 학생들에게 공책과 필기구 등 학용품 세트와 책가방, 우산을 하나씩 전했습니다. 학생들은 위러브유 로고가 새겨진 책가방과 알록달록한 우산을 받아들고 해맑은 미소를 띠었습니다.

 


교사들은 그동안 수업에 소극적이던 학생들이 이번 학용품 기증을 계기로 학업에 더욱 열중하게 됐다며 함께 기뻐했습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교육지원은 현지 언론에도 소개가 되었답니다.

www.asiatoday.com/pressrelease/%E2%80%98weloveu-provides-supplies-educational-support-la-paz-tarlac

 

‘WeLoveU Provides Supplies for Educational Support in La Paz, Tarlac | ASIA TODAY News & Events

The Int’l WeLoveU Foundation recently donated supplies for educational support of students at Engracio M. Castaneda Central Elementary School in La Paz Tarlac . A donation ceremony was held at 10:00AM on October 24, 2019 at the school grounds with a surp

www.asiatoday.com

 

앞으로도 장길자회장님과 위러브유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배움의 길이 막히지 않도록,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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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언제 이렇게 시간이 훌쩍 흐른걸까요?
9월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는걸 보니 금새 겨울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참 2020년 쩜쩜쩜..
시간이 이렇게 속절없이 지나는데
무언가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의미있는 시간들을 채워가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의 활약을 들여다 볼까합니다.

(재)국제위러브유는 전세계 51개국가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 NGO입니다.
한국에서 시작하여 국제적인 규모로 성장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빈곤기아해소, 건강보건, 교육, 환경보전, 물위생보장, 긴급구호, 지역사회복지, 국제교류파트너십을 통해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국제위러브유~

교육지원 및 물위생보장 활동소식중 오늘은 라오스 우돔사이 무앙라 아노 중등학교 급수시설 및 기타 시설 보수 그리고 물품지원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아카족 등 소수민족 학생 290여 명이 다니는 고지대 아노 중등학교에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의 손길이 닿다

 


라오스 우돔사이주의 무앙라 지역은 수도에서 550km 떨어진, 해발1250m의 고지대. 이곳 중심지에서 30km 더 산 정상 쪽으로 들어가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아카족 등 소수민족 학생 290여 명이 다니는 아노 중등학교가 있다.

학교 주변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집이 먼 학생 120명과 일부 교직원은 기숙사 생활한다.

그러나 산 정상에 있다 보니 인원에 비해 학교의 위생시설이 비좁아 불편을 겪고 있었고~

특히 급수 문제도 어려움이 있었는데, 4km 정도 떨어진 샘터의 물을 끌어와 물탱크에 모아 놓고 사용하는데 기존 배관 시설도 미비하고 낡은데다 건기에는 생활용수가 부족해서 학생과 교직원이 저녁이면 경사가 가파른 500여미터 아래쪽 계곡에 가서 목욕을 하고 물도 직접 길어와야 했다.

이러한 소식을 라오국가건설전선을 통해접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10월 9일 아노 중등학교를 방문해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의논했다.

27일, 16명의 위러브유 회원들은 물탱크를 대대적으로 보수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에서 학교까지 수도관을 연결을 위해 3일이 걸렸고~

동시에 학교에서는 기타시설보수 공사가 진행되어 낙후된 여학생기숙사, 교직원기숙사와 화장실을 수리했다.


11월 1일부터는 물탱크 아래쪽에 야외 샤워실 겸 빨래터를 새로 짓는 공사가 시작됐다.

닷새간의 공사 끝에 물탱크에서 화장실과 샤워실로 이어지는 수도관의 수리, 교체가 마무리됐고 이제 학생들은 깨끗한 시설에서 마음껏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모든 작업이 이어진 9일 동안 학생과 교직원들도 나서서 힘을 보탰다.

 


11월 6일, 아노 중등학교 운동장에서 시설 완공식이 열렸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준비한 학용품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기증식도 함께 열렸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쌀쌀한 고산지역에서 지내는 학생들을 위해 담요도 추가로 선물했다.

학생들은 손님을 맞이하는 라오스 전통춤 등 깜짝 공연으로 화답했다.


완공식에 참석한 솜파반 무앙라시장은외진 곳에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다른 단체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일을 이렇게 빨리 끝낸 것이 믿기지 않는다. 회원들이 직접 와서 텐트에서 생활하며 봉사한 것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 주기를 요청했다.

분미 마니손 교장은 산 정상에서는 마실 물만 있어도 감사한데, 샤워까지 마음 놓고 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 충분한 물이 있으니 모두 활기차고 살아있는 느낌이다”라며 위러브유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1,250m 고지대에 학교가 있어 물이용 및 화장실 및 샤워실 이용도 시설 낙후등 이유로 제대로 이용하지 못했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이젠 더이상 씻기 위해 500m 아래 가파른 계곡으로 다니지 않아도 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총 9일간 텐트생활하며 우돔사이 무앙라

아노 중등학교에 급수시설 및 시설보수공사 봉사에 참여하신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회원님들 정말 좋은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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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 설립한 국제위러브유.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공평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학비지원, 학교시설 구축 개선, 교육설비 집기 제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교육지원 소식은 볼리비아.
볼리비아의 공립학교는 대부분 지은 지 오래되어 시설이 낙후되었습니다.

볼리비아 정부에서 각지 학교의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대상학교가 워낙 많아 진행이 더딘실정이라고 합니다.

전해드리는 소식은 볼리비아에서 이뤄진 국제위러브유의 첫 교육지원 활동입니다.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볼리비아 아이들의 배움을 향한 첫번째 지원


볼리비아 산타크루스시 북부의 후안 라보르데 모렐 학교는 초중등 과정 12개 학년의 학생 천여 명이 다니는 공립학교입니다.

주거밀집지역에 위치해 학생수가 많으며
교실은 12개뿐이라 수업은 오전과 오후반으로 나뉘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걸상이 부족해 늦게 온 학생들은 일어서서 수업을 듣고, 자리에 앉은 학생도 책걸상이 부러지고 망가져 불편을 겪고 있었습니다.

물가가 비싸 책걸상이 망가져도 교체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이러한 사정을 접한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는 2018년 12월 27일 라보르데 모렐 학교를 방문해 교장과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논의후 책걸상을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2019.2.28. 후안 라보르데 모렐학교 책걸상 기증식


2019년 2월 28일.
후안 라보르데 모렐 학교에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가 마련한 책걸실 120개에 대한 기증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기증식에는 국제위러브유 회원 30명과 후안 라보르데 모렐 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 학부모, 교육관계자가 참석하고 루이스 알베르토 바키 베하라노 산타크루스주 상원의원도 참석했습니다.


루이스 알베르토 바타 베하라노 상원의원은~
"이런 기적과 같은 행사에 초대해줘서 감사하다.
또한 볼리비아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과 애정, 응원을 보낸 위러브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위러브유의 행보에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부서진 의자 때문에 아이들이 다치지는 않을까 염려하던 학부모들과, 일어서서 수업을 듣는 아이들을 지켜봐야만 했던 교직원들 모두 기뻐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전통무용과 K-POP 댄스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학교측은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 감사패를 전해왔습니다.


볼리비아 후안 라보르데 모렐 학교의 책걸상 지원으로 국제위러브유의 교육지원이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는데요~

이 걸음을 시작으로 볼리비아에서도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의 교육지원 소식이 이어지리라 생각됩니다.

낙후된 시설과 부족으로 일어서서 공부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모두 앉아 새 책상과 의자에서 많은 꿈을 키워나갔으면 합니다.

위러브유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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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교육지원, 물위생보장 활동 - 캄보디아 캄퐁치낭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 환경 개선 화장실‧세면대 설치해 건강한 학교생활 돕다.

2020년 3월 12일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장,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까지 약 50명이 모인 가운데 완공식이 열렸다.


국제위러브유에서는 교육지원, 물위생보장 활동을 통해 각국의 어려운 사정에 놓인 이들을 돕고 있다.


이번엔 캄보디아 캄퐁치낭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를 찾았다.

캄보디아 캄퐁치낭주 바리보르 지역은 홍수가 잦다. 하지만 하수 시설이 미비해 길 곳곳은 늘 진흙탕이고, 학생들은 발목까지 잠기는 흙탕물을 건너 학교에 간다.


바리보르 착에 위치한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에는 세면 시설이 없다. 이 때문에 아이들은 발에 묻은 진흙을 씻지 못하고, 옷이 더러워지면 길가 웅덩이의 물로 빨기도 한다. 화장실도 낙후되어 이용하기에 불편한 상황이었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서 초등학교에 화장실 및 세면대를 공사 전 모습을 보니 참 안타깝다.


진흙탕길을 건너 학교를 오가고 학교라고 하기엔 시설이 너무 열악해 아이들 건강문제도 걱정이 많이 된다.


캄보디아 캄퐁치낭주 교육청을 통해 그러한 소식을 접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화장실과 세면대를 지원하게 되었다.


2월 10일, 본격적인 화장실 신축 공사가 시작됐다. 전문가들은 홍수가 일어나도 피해가 없도록 기둥을 높게 세워 그 위에 화장실 2개소와 세면대를 설치했다.


세면대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1500리터 물탱크를 추가로 마련해 학생들이 언제든지 깨끗한 물로 씻을 수 있도록 했다.


처음 화장실 지어진 모습을 보고 왜 이렇게 높게 지어졌을까?하는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홍수가 잦은 지역이라는걸 생각지 못한 내 짧은 견해였다.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의 공사는 3월 11일까지 이어졌다.

학교 측은 이번 지원으로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국제위러브유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오아 라타 교장은 “세면대 및 화장실 건립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는 일이다. 우리를 배려해준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께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새로 생긴 세면대에서 한 번씩 손을 씻어보며 밝은 웃음을 보였다.

캄퐁치낭주에는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 외에도 열악한 환경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는 학교가 많다고 한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앞으로도 주교육청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학교를 지원하고, 학생들의 반짝이는 꿈을 응원할 것이다.

다음 후속 소식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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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장길자) 교육지원-지역사회복지-나눔봉사
<네팔 키르티푸르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다목적 체육홀 건축 지원>


네팔 카트만두 외곽인 키르티푸르시에는
 몇 해 전 일어난 지진의 상처가 곳곳에
 남아있다고 한다.

 2015년 4월의 큰 지진으로 여전히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마을에서
대다수 주민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
 살아가고 있다.

지역시회복지 나눔봉사
학생과 지역주민 위해
‘든든함’을 세우는 위러브유

네팔 키르티푸르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2개 학년
 1000여 명이 다닌다.

 자나세와 학교에는 체육관이 없었다.

비가 오거나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날에는 야외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없어
 학생들의 불편함은 컸지만..

재정이 열악해 불편함을 앉고
생활할 수 밖에 없던 실정.

국제위러브유(장길자)가 키르티푸르시와
 논의해 자나세와 학교에 다목적 체육홀을
 지원하게 되었다.

2017년 8월 18일 국제위러브유와
 자나세와 학교간 MOU를 체결하고
한 달 뒤, 첫 공사가 시작되었다.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체육시설 지원한 위러브유 교육지원

체육홀은 학교앞 공터에 세웠다.
지진에 대비해 튼튼하게 지어졌다.

2018년 10월 8일,
새로 지은 다목적 체육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라메시 마하르잔(Ramesh Maharjan) 키르티푸르시장과
학교 임직원 및 학생,
위러브유 회원들과 지역주민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라메시 마하르잔
(Ramesh Maharjan)시장은 ~

“다목적 체육홀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신체 단련에도 도움을 줄 것”
이라고 기뻐하며
위러브유에 시청과의
MOU 체결을 제안했다.

난다 쿠마리 마하르잔
(Nanda Kumari Maharjan) 교장은~

 “비가 내려도 학생들이 운동할 수 있는
 체육시설은 오랜 시간
우리의 소망이었다”며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체육홀 건축을 도운
위러브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위러브유에서 헌혈, 걷기운동,
이웃사랑 나눔 등 세계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활동에 우리도 함께하고자 한다”
라고 덧붙였다.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체육홀
준공식 소식은 ~
현지 언론에도 보도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완공된 다목적 체육홀은
자나세와 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해
생활 체육을 위한 시설로 쓰일 예정이며
특히 재난 상황에서
대피소 구실도 할 수 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청과 협의해
도움이 필요한 학교에
교육 물품‧도서 지원 등의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한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
전세계 각지부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장길자회장님께서 실천하신 봉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나눔봉사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오늘도 전세계 이웃들에게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의 희망의 메세지는
오늘도 ing입니다.

https://youtu.be/uzxoxQhD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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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국제위러브유(장길자님) 해외봉사-
엘살바도르 손소나테 2개학교에 도서관 시설 및 도서기증 소식~

국제위러브유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 지부는 엘살바도르 교육부와 연계하여 #교육환경개선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산살바도르 인근 도시 손소나테의 이살코 지역 산지에 자리한
'타팔추쿠트 노르테 학교'와 손소나테 아르메니아 지역 외딴 농촌지역에 위치한 '팔메라스 데파리스 학교'가 국제위러브유 교육환경개선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두 개의 학교 모두 교실이 부족해 2부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지원은 미흡하고 아이들이 공부할 책과 교사들용 교재등도 부족한 상태~

-도서관으로 쓰이기 전 공간(타팔추쿠트 노르테학교 창고-

이에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님)에서는 각 학교에 필요한 도서관을 열어주게 되었습니다.

창고를 개조해 새 단장이 시작되고
국제위러브유 엘살바도르 산살바도르지부 회원들은 페인트칠, 출입문 수리등도 돕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용 책장, 책상, 의자 제작 -위러브유-

새 단장을 마친 도서관에는 책장과 책상, 의자와 더불어 학습교재, 과학도서, 사전, 동화책등 도서 420권도 기증했답니다.

-팔메라스 데파리스 학교 도서관 개관식-

-개관식 축하공연을 준비하는 학생들-


11월 6일 타팔추쿠트 노르테 학교와 팔메라스 데파리스 학교에서 도서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학생과 교직원 교육부 관계자와 위러브유 회원들이 참석해 축하와 기쁨을 나눴답니다.

리나 막달레나 칠레 타팔추쿠트 노르테 학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더 많은 지식과 공부의 장을 열어줄 도서관을 오래도록 꿈꿨다"며 " 위러브유의 도움으로 도서관을 가지게되어 너무나 기쁘다. 학생들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루스 모레나 팔메라스 데파리스 학교장은~

"학교 설립 때부터 숙원이었던 도서관을 지어주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매일매일 책을 읽고 지혜와 지성을 갖춘 사람이 되기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내며 이어서 (재)국제위러브유(장길자님)는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알고 있다시며 앞으로도 하는 모든 일도 잘 되기를 기원한다고 고마움을 전하셨습니다.

또한 교육부 관계자 로사 아멜리아 푸네스씨는~

이토록 아름다운 도서관을 기증해준 위러브유측에 감사를 드린다. 위러브유라는 이름처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도서관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며 필요한 지혜를 찾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팔메라스 데파리스 학교측 감사증 증정-

-타팔추쿠트 노르테 학교측 감사장-


도서관 시설 및 도서 기증을 받은 두 개의 학교에서는 위러브유에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도서관은 두 학교의 전교생뿐 아니라 주민들도 열람 가능하도록 개방되어 지식의 산실이 될 전망입니다.

(재)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은 더 많은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지원 활동에 힘쓰며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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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calme 2019.04.14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창고의 역할을 하던 공간이 학생들을 위한 도서관으로 변신하고 도서들로 가득 채워지니 너무 좋네요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기를 바랍니다 !

  • 늘푸른나무 2019.04.15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악한 환경에서도 미래의 꿈을 향해 열심히 공부하는 산살바도르 인근 도시 손소나테의 이살코 지역 산지에 자리한
    '타팔추쿠트 노르테 학교'와 손소나테 아르메니아 지역 외딴 농촌지역에 위치한 '팔메라스 데파리스 학교' 학생들을 위해
    도서관을 마련해 주는 국제위러브운동본의 따듯한 소식 정말 감동입니다.

  • 가띠 2019.04.22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이야말로 백년을 내다보고 해야 하는 일인데 학생들 뿐 아니라 주민들에게까지 개방해주셨다니 엘살바도르의 미래가 밝네요^^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 아동복지 교육지원으로

연필로 꾹꾹 감사편지 보내온 아이^^

 

 

 

국제위러브유 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는

광범위한 복지활동으로 명성이 자자하죠^^

국내를 넘어 전세계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국제위러브유가 달려갑니다~

 

국제위러브유는 글로벌복지단체라는 명칭에 걸맞게

크고작은 재난의 현장에서도

아동복지 사회복지 노인복지등 장길자회장님의 뜻을 따라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위러브유입니다.

 

위러브유(장길자님) 홈페이지 둘러보던중 읽어보게된~

연필로 꾹꾹 감사편지 쓴 꼬마아가씨 편지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아동복지 교육지원활동가운데

강원 영월과 태백지역 4개 초등학교에

장길자회장님의 마음을 담아 선물이 전달되었는데요~

학업에 필요한 크레파스 및 운동화를 산간벽지 아이들에게 선물했어요.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학교를 찾아

선물한 크레파스 받고 진심 좋아하는

저 사진속의 아이 표정보세요^^

너무너무 귀여워서 ~

보고 있는 제 얼굴에도 슬며시 미소가 피어납니다^^

 

 

옥동초등학교 6학년 정다운 어린이의 감사편지인데요~

 

편지내용중에 다운이 어린이 마음에 꿈씨앗을 하나 심어주셨고

"나도 나중에 저런 분들처럼(위러브유회원 및 장길자회장님)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좋은 사람이 될거야"라고

결심을 하게되었다는 내용이네요.

편지를 참 예쁘게 잘 쓰는것 같아요^^

꿈씨앗이라는 표현도 마음에 들고

후에 자라서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봉사자가 되고싶다는 다운이 어린이~

 


분명 다운어린이는, 어른이되면 좋은사람이 될거에요^^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어린이네요~

부디 사랑을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는 어른으로 자라주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가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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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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