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1911963?sid=115

"오늘만큼은 독거노인들의 자녀가 될께요"

(서울=연합뉴스)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들의 일일 자녀가 돼 주는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 회원 70여 명은 8일 서울 송파구 거여2동 동사무소 회관에서 지역 독거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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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들의 일일 자녀가 돼 주는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 회원 70여 명은 8일 서울 송파구 거여2동 동사무소 회관에서 지역 독거노인 70여 명을 대상을 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또 오랜만에 고향의 부모님을 찾은 자녀들처럼 집안 대청소와 도배 등도 실시했다.

이밖에도 봉사자들은 정성스레 준비한 명절음식을 대접하고 새생명 어린이 합창단의 위로공연과 윷놀이, 어르신 안마해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출처 : 연합뉴스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께서는
외로우신 독거노인들께 우리 가족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따뜻한 선물과 음식 준비해서 위로가 되시고 위안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독거노인과 함께하는 설맞이 1일가족 사랑나누기를 마련하셨습니다.

설명절을 앞두고 오늘 만큼은 독거노인들의 자녀가 된 듯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들은 이미용 봉사와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대접하고 홀로지내시는 어르신들 가정을 방문해 도배및 청소를 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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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0117228?sid=115

새생명복지회, 장애아동에 기금 전달

새생명복지회는 서울시 중구청에서 장길자 복지회 회장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생명 사랑 기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복지회는 이번 행사에서 심장병을 앓고 있는 6살 양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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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복지회는 서울시 중구청에서 장길자 복지회 회장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생명 사랑 기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복지회는 이번 행사에서 심장병을 앓고 있는 6살 양우성 어린이를 포함해, 희귀병 어린이와 장애아동 등 모두 13명의 어린이 가족에게 수술비와 치료비로 천 5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지난 4월 만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서 조성된 것입니다.

출처 : ytn뉴스

새생명걷기대회로 장애아동에 기금 전달한 국제위러브유(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

제8회 새생명걷기대회 -국제위러브유(새생명복지회, 회장 장길자)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가 8회째 개최하는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는 심장병과 희귀병,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새 생명과 새 희망을 전하고, 산업사회에서 점차 잃어가는 웃음을 되찾아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 축제의 장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국가청소년위원회, (사)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에서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쌍둥이들을 둔 다복한 70여 가정을 포함하여 1만여 명의 회원 가족들이 참가했습니다.

https://intlweloveu.org/ko/the-8th-new-life-family-walkathon/

제8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서울 남산)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웃음은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intlweloveu.org


현재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명예회장 장길자)로 명칭이 바뀌었지만, 2006년까지는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란 명칭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제8회 새생명걷기 대회에는 회원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수술을 받고 건강과 웃음을 찾게 된 아이들의 가정도 참가했습니다.

희귀병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참석한 재영이(14)와 함께 걷던 아빠 고경희 씨는 “아이가 아플 때는 세상이 깜깜했지만 이제는 세상이 환해보이고 가정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며 밝게 웃었습니다. 엄마 이금숙 씨도 “병이 나으니까 아이가 웃음이 많아졌고 다른 사람에게도 친근하게 대하고 자신감이 넘친다”고 기뻐했습니다.

병으로 수없이 부모의 속을 태웠지만 이제는 건강해진 승준이(5), 세은이(9), 혜영이(9), 무성이(11)의 가족들도 밝은 미소를 보이며, 가정에 웃음과 행복을 되찾아준 장길자회장님과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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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올해로 17주기를 맞이했네요. 

유 퀴즈 온더 블럭~ 유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주 국과수특집에 출연하신 국과수 박남규 원장님과 어제 출연하신 화재현장진압에 가장 먼저 출동하신 김명배 소방관님을 통해 그날의 참담한 상황을 다시 그려보았습니다.

누군가는 자녀를..누군가는 형제,자매를, 누군가는 부모를, 누군가는 친구를 잃은 참담한 화재현장~

바로 그 대구지하철화재참사 현장에서 유가족분들을 위로하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전 새생명복지회/ 회장 장길자) 가 자원봉사를 진행했었습니다.

 

intlweloveu.org/ko/volunteer-service-lasting-for-20-days-at-the-spot-of-daegu-subway-tragedy/

 

20여 일째 대구지하철참사 자원봉사활동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복지회 회원들은 자원봉사단을 꾸려 이곳에서 벌써 20여 일째 식사를 제공하며 유가족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주고 있다.

intlweloveu.org

 

당시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로 봉사활동을 하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 현장에서 24시간 무료식사캠프를 운영하며 상주하여 유가족과 현장 관계자들에게 식사와 음료를 제공하며  유가족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주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은 3교대로 돌아가며 낮에는 부녀들이, 밤부터 새벽까지는 장년 회원들이 식사캠프를 운영했습니다.  당시 새생명복지회 외에도 40여 개 단체가 현장에서 빵과 음료수를 제공하고 있었으나 국제위러브유가 운영하는 식사캠프에는 따뜻한 밥과 국이 제공되다보니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유가족, 조문객뿐만 아니라 현장을 시찰 나온 관공서 관계자들, 취재차 현장에 상주하는 언론 관계자들에 이르기까지 참사 현장에 있는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새생명복지회 식사캠프를 이용했습니다.

유가족 신 모씨(남. 대구 중구)는 “이곳 식사캠프에 오면 가족처럼 마음이 편해져 속에 있는 말들도 다 터놓게 된다”며 복지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새생명복지회 캠프를 책임진 박병호 간사는 “하루 3교대로 낮에는 여성 회원들이, 밤부터 새벽까지는 장년과 남청년들이 24시간 상주하고 있다”면서 “매일 세 끼 식사를 함께 하고 속사정을 털어놓다 보니 유족이나 취재진들과도 친밀한 사이가 되었다”고 귀띔해 주었다.



intlweloveu.org/ko/volunteer-service-at-the-memorial-ceremony-for-the-victims-of-daegu-subway-tragedy/

 

대구지하철참사 1주기 추모식에서 자원봉사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눈물의 해후(邂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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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대구지하철참사가 1주기 추모식에서도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 / 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이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대구지하철 참사 1주기 추모식현장에서도 자원봉사한 국제위러브유(새생명복지회) 회원들


대구참사 1주년 추모식 소식을 접한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은 전날 커피, 차, 떡, 오뎅 등 다양한 음료와 간식, 식사를 정성스럽게 마련했다. 당일 새벽시장에 가서 싱싱한 과일도 준비했다. 행사가 끝나자 새생명복지회 회원들과 유가족들의 애틋한 재회가 시작되었다.

1시에 있을 시청 앞 집회에도 참석해야 하는 유가족들이 “내가 이 분들을 만나지 않고는 갈 수 없다”며 잰걸음으로 행사장 뒤쪽에 위치한 새생명복지회 자원봉사 부스로 달려온 것이다. 회원들을 보자마자 얼싸안고 눈물을 흘리는 유가족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헤어졌던 가족들을 다시 만나는 듯했다. “지난해 참사 이후 여러분이 걱정해 주고 챙겨준 덕분에 살수 있었던 것 같다”는 한 아주머니는 목이 메어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앉아서 드시라고 권하니 미안하다며 괜찮다며 기어코 서서 음식을 드시는 아저씨, 자신을 잊지 않고 다시 와서 봉사해주니 너무 고맙다는 할머니, 일 년 만에 만나 또 헤어지는 아쉬움에 몇 번이고 고개 숙여 인사하는 아주머니…,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기쁘게 받아주시니 오히려 저희가 감사합니다. 더욱 힘을 내서 건강하고 밝게 잘 견뎌주세요”라며 유가족들의 손을 잡고 격려했다.


내 가족처럼 정성스럽게 챙겨주며 회원들은 유가족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어머니의 손길처럼 따스하게 어루만진다. 시청 앞 집회에 가느라 만나지 못한 유가족들을 위해 회원들이 챙겨주는 음식을 들고 앞으로 계속 연락하며 지내자고 약속하고 나서야 유가족들은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겨우 돌렸다.

 

192명의 목숨을 앗아간 그날의 사고로 아직도 유가족들은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디고 계시겠지요.

아비규환의 현장에서 먼저 세상을 떠나신 분들과 현장에서 화재진압과 신원확인을 위해 투입된 모든분들 각기 봉사현장에서 수고하신 모든분들께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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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는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내일 오후까지 비가 내린다고 하지만 피해없이 잘 지나기를 바랍니다.

뜨거운 열기에 마스크 착용하기 곤욕스러운데
비가 내리는 덕분에? 덜 답답한 기온이겠어요.

오늘은 위러브유 홈페이지 둘러보던중
2004년도 김장봉사 소식을 보게되어 전해드립니다.

2004 김치엑스포 '함께하는 김치 희망릴레이' 행사에 참석


2004년도에는 서울 양재동 서울농업무역센터(aT센터)에서 김치엑스포가 있었습니다.

적십자사 봉사자분들과 일반자원봉사다분들도 김치엑스포를 통해 김치희망릴레이 행사를 진행하였고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들도 김장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사랑으로 담가요, 희망을 나눠요 ~국제위러브유 사랑의김장봉사


오전 11시경 이곳에 주황색 조끼를 입고 노란 앞치마를 두른 인파가 모여들며 활기를 띠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바로 대한적십자사(서울지사)와 서울특별시, 문화일보에서 공동 주최하는 ‘함께하는 김치 희망릴레이’ 행사에 초청받은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들이었습니다.

김치를 담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빈곤·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이 행사에, 새생명복지회에서는 ‘김장 베테랑’인 주부회원들을 중심으로 100여 명의 회원들이 각자 회비를 내고 자원한 것입니다.

국제위러브유회원들과 함께 김치를 버무리시던 장길자 회장님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의 김장 걱정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었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치를 드시는 이웃들이 용기를 내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라셨습니다. 그리고 경제가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이웃에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기도 하셨습니다.

이 자리에는 가족이 함께 김치를 담그며 가족사랑과 이웃사랑을 함께 실천하던 가족회원들이 특히 눈길을 끌었습니다.

엄마 아빠 옆에서 야무지게 김치를 버무리는 초등학생 꼬마를 보며 회장님은 “고사리손으로까지 봉사를 하니 김치가 맛있을 수밖에 없겠다”고 칭찬하셨습니다. 아이들은 금세 여기저기에 고춧가루를 묻히면서도 김치 담그는 게 재미있다며 즐거운 표정이었습니다. “실제 김장을 해보니 손이 시렸다”는 초등학교 6학년 오윤재 어린이는 집에서 김장할 때 꼭 엄마를 도와드리겠다고 의젓하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주부회원들의 즐거움도 아이들 못지않았습니다. 친정이나 시댁에서 늘 보내주어 결혼 10년 만에 처음 김치를 담근다는 주부도, 잘 익은 김치마냥 솜씨가 익은 결혼 30년차 주부도, 이웃을 생각하며 김치를 정성껏 버무렸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행인들도 지나가다 걸음을 멈추고 김치 한 쪽 맛보게 해달라고 청하거나 팔 수 없느냐고 물어오기도 했습니다.


새생명복지회원들(현,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게 절임배추와 속재료 등을 날라주던 자원봉사자 김동현 씨(24)도 “오늘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은 참 훈훈하다. 이런 풍경이 세상에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2시간이 채 못 되어 회원들은 주어진 분량의 김장을 모두 끝냈습니다.

이날 회원들이 담근 김장은 2500여 포기로, 10포기씩 250여 가정을 지원할 분량입니다.

그렇지만 회원들은 재료가 더 주어져 좀 더 봉사했으면 하는 아쉬운 표정이었습니다.
아쉬움을 달래며 회원들은 커피와 차를 준비해 주위의 자원봉사자, 행인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라 따뜻한 차 한 잔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이 건네는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자 손병순 씨(66)는 “젊은 사람들 봉사하는 모습이 너무너무 예쁘다”고 덕담을 건넸습니다. 작년에도 김장 봉사를 했다는 손병순 씨는 새생명복지회에서 해마다 이웃을 위해 김장을 나누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는 “함께 봉사하는 분들이 많으니 더 힘이 난다”고 기뻐했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날이 더 추워질수록 힘겨운 이웃을 생각하고 작은 것 하나라도 이웃과 나누려는 마음.

따뜻한 어머니의마음으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는 사랑과 희망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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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점점 확진자수가 줄어들고 있고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도 조금씩 완화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래도 조심하고 배려하고 이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서 모두 행복한 시절이 다시 오길 소망해 봅니다^^

오늘은 국제위러브유 홈페이지에서 기삿거리 찾아보다 2005년도 소식에서 가져와 봤습니다~

2005년도에는 국제위러브유가 옛명칭 새생명복지회로 복지활동을 이어가던 때인데요.

2005년 제 7회 새생명걷기대회가 인천대공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플랜카드에서도 나와있듯 새생명 걷기대회는 심장병어린이 돕기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었답니다~

오늘 민주네 이야기는 7회 새생명걷기대회 수혜자로 심장병 수술이후 건강해진 내용을 전할게요~

사진속 귀여운 아이가 민주에요~
민주는 2남1녀중 막내딸로 백일을 갓 넘길무렵 감기증상으로 가까운 동네병원을 찾았는데 심장박동 소리가 너무 크다며 큰 대학병원을 찾아가라고 하였대요.

가까운 보건소를 찾았을 때도 같은말을 들었기에 인하대학교 병원에서 '심실중격결손’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심장병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당시 민주네는 IMF외환위기로 실직과 여러차례 사기를 당하며 가정형편도 어려워진 상태라 민주 건강은 청천벽력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관공서를 통해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 회장 장길자)와 인연이 되어 수술비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8시간의 긴 수술과 20여일의 병원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민주 엄마와 아빠는 행사 때 집에 찾아와 위로해 준 위러브유 회원과, 민주의 건강을 위해 함께 걷기대회에 참가한 회원들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 연락할 방법을 찾다가 새생명복지회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지난 6월 개최된 인천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때 집을 방문해 주셨던 고마운 자원봉사자님을 찾고 있다는 내용으로, 참가해 준 회원들 덕분에 민주의 수술이 잘 끝났다는 기쁜 소식도 전해주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 현 국제위러브유, 회장 장길자) 인천중구지부 김연숙 회원은

“당시 연락처만 적어주고는 연락을 하지 못해 수술 때 가보지도 못했다”고 미안해하며 민주를 반갑게 껴안았습니다.

민주 엄마 김선애(39) 씨는

“그때 많이 위로가 되었고 고마웠다”면서 수술할 때 연락하려고 했는데 연락처를 분실한 데다 경황이 없어서 하지 못했던 그간의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민주 할머니 이순자(57) 씨는

“민주가 몸이 아플 때는 울기만 하고 안아주어도 떠다밀더니 이제는 재롱도 많이 피우고 얼마나 아양을 떠는지 모른다”면서 회원들에게 “고맙기가 한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후, 오전에 일을 나갔던 민주 아빠 장석원(38) 씨도 귀가하여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나한테 밥을 준 사람보다 내 자식에게 물 한 모금 준 사람이 부모 입장에서는 더 고맙죠. 그런데 내 자식에게 생명을 주셨으니 그 고마움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민주 엄마 아빠는 민주에게 전해준 새생명복지회 회원들의 마음에 거듭 감사하며 아직 수술을 못 받고 있는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합니다.

이분들은 민주가 건강을 되찾으면서 ‘이제 살아야겠다’, ‘다시 일어나야겠다’는 삶의 희망과 의지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제 민주는 어엿한 꼬마숙녀가 되었겠네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교실에서 공부하는 민주학생을 떠올려봅니다^^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의 나눔은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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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새생명복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로 명칭을 변경해 오늘까지 국제위러브유로 봉사활동중입니다.

위러브유 홈페이지 둘러보니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로 출범한 해는 2001년도 였네요~


명칭을 변경했을뿐 새생명복지회는 국제위러브유와 동일합니다^^
장길자회장님께서 복지단체를 이끄시고 계시구요.

좀더 체계적이고 국내에서 해외로 그 봉사범위를 넓혀 다양한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지요.

그런의미에서^^ 2001년 새생명복지회 출범한 그해의 복지 발자취를 살펴보면요~

2001년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발자취

12/28 기금전달식

12/28 2001년도 정기 이사회

12/23 후원인의 밤

12/19 따뜻한 겨울 보내기 경로위안잔치

12/13 이매동 노인정 위로 잔치

12/04 외국인 유학생 출산기금 전달식

11/22 불우이웃돕기 물품기증 감사패 수여식

10/14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 출범식

09/28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 승인

08/19 새생명 이웃사랑 어린이 돕기 사생대회 (어린이 대공원)

06/21 노인복지시설 방문

05/08 가정의 달 맞이 노인복지시설방문

05/08 어버이 날 맞이 독거노인 위안 잔치

02/08 전남 구례 ‘사랑의 집’ 준공 기념식

02/07 대보름 맞이 독거노인 위안 잔치

01/21 장애인 복지시설 ‘세아의 집’ 방문

01/17 노인 복지시설 ‘요한네 집’ 방문

01/17 천사양로원 방문

01/10 제1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출연진 감사패 수여식

01/03 제1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수익금 전달식 및 감사패 수여식


장길자회장님의 봉사정신은 명칭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계속되고 있으니 엄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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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 긴급구호 / 재난구호 봉사활동

- 새생명 복지회 충북 수해지역 자원봉사-

 

며칠전 충북지역에 내린 국지성호우로

많은 수해피해가 있었고

토사가 몰려와 상가며 주택등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어서

남의일 같지 않게 참 미안하고 맘이 아프네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제주지부

태풍 '나리' 피해복구 자원봉사

 

기후변화로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가

이젠 아열대기후로 바뀌어가서 그런지 비가 왔다하면 집중호우

수해피해가 자주 발생하는것 같아요.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새생명복지회)

강릉 수해지역 자원봉사

 

국제위러브유 홈페이지를 둘러보다

긴급구호활동 / 재난구호소식 가운데

수해지역을 찾아가 봉사활동한 소식가운데

충북 영동지역 수해현장 자원봉사소식 있어서 소개합니다.

 

국제위러브유(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

경남 김해 수해지역 자원봉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새생명복지회/ 장길자회장)

서울 양평동 수해복구 자원봉사

 

위의 중간중간 올려드린 이미지를 보셨겠지만

재난의 현장에서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수해로 피해입은 곳에서 토사를 걷어내고

오염된 곳을 깨끗하게 물로 씻어내는등

실의에 젖은 수재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드리고 있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회원분들~

 

충북 영동지역이 지난 2002년에 수해피해를 입었나봐요

충북지역 새생명복지회 소속 회원(현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30여명이 9월 10일과 11일 이틀간 수해복구를 위해

애쓰시는 이웃들이 지치지 않도록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였다고 하네요.

 

 

이번에 수해피해입은 주민들께서도 우의하나만 입으신채

아무것도 챙기지 못한채 물에 잠기는 집을 뒤로하고 나온지

인근 컨테이너에서 주민들이 며칠째 지내시고 계신다니

이 더위에 드시는거며 주무시는자리가 얼마나 불편하실까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새생명복지회/회장 장길자님)는

절망에 빠진 이웃들이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재난의 현장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희망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수해피해입은 충청지역 주민분들께

건강과 함께

어서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함께 돕는 우리가 되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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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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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박 2017.07.20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북지방이 집중호우로 피해가 엄청나다고 하네요
    재난재해가 발생할때마다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피해복구 작업에 힘써주시는 위러브유의 따뜻한 마음이
    피해민들께는 큰 힘이 됩니다

  • 토깽이 2017.07.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해복구에 구슬땀 흘렸을 봉사자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 강원도 강릉, 삼척에 대형 산불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아직도 삼척에선 진화작업이 50%밖에 이뤄지지 않고 있대요
다행으로 강릉에선 불길을 잡았나봐요

그런데 왠일~
경북 영덕에서도 영해해안도로쪽 인근산이 불타고 있답니다 ㅠㅠ

큰일이네요

지금까지 30채가 넘는 집들이 불타 없어졌다는데 58년이 넘게 사신집을 잃어버린 어르신들이 많이 걱정되네요~

출처:한겨레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2&cid=1063721&iid=34577041&oid=028&aid=0002363612

워낙에 강풍이라 순식간에 화마에 휩싸인 집~
고무신만 신고나와 돌이보니 잿더미가 되어버린 집을 바라보는 심정이 어떠셨을까요?

인명피해가 없으신걸 참 다행이고 감사하지만~
앞으로 살아갈일이 걱정이겠지요,,

이렇게 황망한 사건을 접하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에서 긴급재난구호활동으로 화재로 소실된 집을 재건해주신일이 생각이 났어요~


당시에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이름이 바뀌기전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였어요

2010년도 전남 구례에서 있었던 화재로
집이 불타 살아갈 일이 막막하셨을 가정에 도움을 드린 일이있었지요

출처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홈페이지

추운겨울에 갑작스레 화재로 집을 잃고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좋고 화려한 집은 아니었지만~
차가운 바람 막아주고 따뜻한 온기에 몸 뉘울 집을 산물해준 새생명복지회에 참 고마운 마음이 들었을 것 같아요


전남 구례 사랑의 집 준공식에 마을 주민분들께서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에 감사패를 전해 주시기도 하셨어요

강원도 산불소식으로 살아온 집을 잃어버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며
이분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몇글자 올려봅니다~

삼척에도 어서 속히 산불진화되길,,,
산불진화에 참여하시는 모든분들 정말 수고하시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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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콜롬비아에 큰 홍수 피해로 재산 및 인명피해가 크게 났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출처:연합신문

콜롬비아 남서부 모코아에 기록적인 폭우와 산사태로로2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삶의터전도 발생했다하네요~

이렇게 지구촌에서 들려오는 소식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으로서 힘내시라고 전해드리고 싶어요.

장길자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새생명복지회)에서는 큰 홍수피해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데요~

2가지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첫번째는 멀리 네팔 셉타코시 수해현장으로 달려가 도움을 준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새생명복지회) 입니다

http://www.weloveu.or.kr/movement/major_content.asp?lang=ko&news_idx=103&page=2&group_cd=D⊂_group_cd=9 네팔 삽타코시 수재민·희귀병 어린이 구호 ( 출처: 위러브유 홈페이지)

두번째는 서울 양평동 수해현장 봉사활동한 국제위러브유회원분들(장길자회장님/새생명복지회) 소식입니다.

http://www.weloveu.or.kr/movement/major_content.asp?lang=ko&news_idx=81&page=2&group_cd=D⊂_group_cd=9 안양천 둑 붕괴로 침수된 서울 양평동 수해복구 자원봉사 (출처: 위러브유 홈페이지)

국제위러브유 (당시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회원들은 흙탕물로 더러워진 살림살이들을 깨끗이 씻어내듯, 수재민들의 마음에 드리워진 슬픔과 고통의 얼룩도 속히 지워지길 바라며 봉사에 임했답니다.

한가지 인상적인것은 ~

지하 변압기 부품공장에 흙탕물이 휩쓸고간 자리에 회원들이 찾아와 손수 흙탄물을 닦아준 모습에 최종운(81)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시며 도와주어 고맙다시며 자신도 도움을 받았으니 어려운 사람을 돕는 새생명복지회회원이 되고싶다며 연락처를 물어오셨다고 합니다.

갑자기 예고없이 찾아온 자연재해앞에
마음 추스르기도 힘드셨을텐데 함께 나눔을 실천하시려 하시는 최종운할아버지 마음에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슬픔은 나누면 줄어들고
사랑은 나누면 배가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전 새생명복지회)과 함께 어려움을 당한 지구촌이웃을 돕는 사랑을 실천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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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 2017.04.04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안타깝네요
    위러브유가 도와주어야 합니다

  • 호박 2017.04.04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당한 재난으로 인해 많이 힘드실텐데
    이렇게 앞장서서 피해복구도 해주시고 사랑을 나눠주시니 감사하네요
    피해민 여러분들 마음에 다시금 작은 희망의 불씨가 피어났을것 같아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장길자회장님(전 새생명복지회) 명절맞이사랑나눔~

 행복잔치에 초대합니다

 

 

명절~

누군가에게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

누군가에게는 쓸쓸하고 외로운 날?

여러분의 명절은 어떠신가요?

 

사실 저의 어릴적 명절도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던것 같아요~

큰집, 작은집~ 모여 잔치집 저리가라 떠들석하게 보낸게 아니라~

아버지께서는 고모 한 분 밖에 안계셨기에~^^

언제나 조용한 우리가족만 조촐히 명절을 보냈죠~

 

그나마 명절이 있기에 흩어진 가족 만나는 날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각자 홀로 지내는 가정이 더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럴때 명절은 오히려 없었으면 하는 날이 되는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러한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곳이있어요!

iwf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전 새생명복지회/장길자회장님)입니다~



 

항상 추석이나 설명절이 되면~

미리 분주하게 명절맞이 사랑나눔을 실천하시는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

 

 

외로이 홀로 지내셔야 하는 어르신들 ~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서 명절을 보내야하는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정의 며느리들 초대해

행복한 잔치를 베푼 장길자회장님

(전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음식도 다 맛있네.”

“너무 미안해. 고마운 말을 어찌 다해?”

“어디서 이렇게 예쁜 사람들이 왔을까?”

 “자식보다 나아. 어느 자식이 이렇게 해 줘?”


따뜻한 인정이 그리웠던 할머니들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아픈 속사정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설명절,추석명절이면 전국에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님들은

행복한 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명절맞이 사랑나눔 실천에 분주합니다^^

 

행복한 잔치가 그득한~

국제위러브유(새생명복지회 iwf장길자회장님)!!

여러분도 초대합니다~

함께 사랑을 실천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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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박 2017.03.30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이면 더 외로우실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정 식구들을 초대하여 큰 잔치를 열어주셨네요
    이 날만큼은 모든 분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따뜻한 명절이 되었겠어요
    위러브유 사랑나눔은 늘 훈훈하고 감동을 주네요 ^^

  • 순수 2017.03.31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부턴가 명절날 혼자 계시는 분들이
    우리 주위에 많아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