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 지역사회복지 <주거환경개선>

강원도 원주, 태풍으로 무너진 독거노인가정 집수리 자원봉사

 

제가 할 수 없는 일을 해주시니까 고맙고. 뭐든지 다 감사하죠. 정말 눈물 나게 고마워요.
-김병식 / 수혜자 어르신

www.youtube.com/watch?v=3sP_zq4flrg

 

2017년 태풍으로 가옥이 무너진 홀몸어르신 가정에 따뜻한 손길을 전한

강원도 원주 국제 위 러브 유 지부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국제위러브유 홈페이지에는 관련 내용이 없어서 몰랐는데~

유튜브 영상으로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강원도 원주시를 강타한 태풍으로 인해 무너진 어르신의 집.
홀로 계시기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어르신을 위해~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붕 수리, 울타리 제작 
그리고 연탄을 배달함으로 포근한 보금자리를 선물해드렸습니다.

 

 

국제위러브유는 장길자 회장님께서 199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시며

2001년 공식 출범한 이후

현재 51개국 105개 지역에서 15만 5천여 명의 위러브유회원들이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이재민과 난민, 빈곤가정 등 사

회적 약자들의 복지 증진, 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각적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UN DGC(전 UN DPI, 유엔 공보국) 협력단체로 등록된 국제 NGO로서,

 국제사회 최대 공동목표인 유엔 지속가능 발전목표(UN SDGs) 달성을 지원하고 

지구촌의 지속 가능한 복지를 위하여 

세계 각국 정부, 지방자치단체, 기관 등과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을 구축해 

초국가적인 국제 협력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한 복지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이지만~

국내의 지역사회복지를 위해서도 오랫동안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태풍으로 붕괴 직전에 있는 가옥을 총 3일간에 걸쳐 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주거환경개선에 나선 첫날, 가옥의 지붕과 내부에 있던

가재도구를 꺼내서 하우스 쪽으로 물건들을 옮겼고~

다음날 , 붕괴될 가옥을 철거하고

다음 주 돌아오는 일요일에 기둥과 대문 그리고 울타리를 제작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여기저기 어지러이 놓여있는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도 해드리고 

연탄배달도 도와 드림으로 어르신이 다가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렸습니다.

 

 

오늘 저희가 이렇게 정리를 하고 집수리를 해드리는 과정에 어르신께서도 흐뭇해하시고  
좀 더 즐겁고 안정된 기쁨에 생활이 되실 것 같아서 너무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신혜영/ 위러브유 회원 


한 사람이라도 외롭지 않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장길자 회장님의 이념처럼  
위러브유는 어머니 사랑이 필요한 곳에 늘 함께할 것입니다.

 

 

올해에도 50일이 넘는 긴 장마와 폭우로 인해 많은 지역에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연이어 태풍 바비로 인해 아파트 외벽이 뜯겨나가고 가로수 및 가로등이 넘어가고

우에 잠기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코로나와 겹쳐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 피해민들에게 위로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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