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땡기시죠?
고등어 굽고 김치 볶아 따뜻한 쌀밥에 밥을 먹었는데~
피자가 왜 땡기는지 ㅠㅠ

피자 드실래요?ㅎ
59쌀피자~통감자 새우피자 테이크아웃 해와서 먹었어요~

울집은 늘 먹는 피자만 사먹어요^^
통감자새우 반반 피자가 입에 맞더라구요~

스쿨피자 보다는 좀더 업된^^
피클도 노릇노릇 아삭~
콜라로 보글보글 입청소해요 ㅎㅎ

59쌀 피자는 도우를 쌀로 만든대요~
외국인들도 종종 사러 오더라는^^
그들 입맛에도 맛있나봄^^

이제 리맴버 마지막으로 보고 야식 접어야겠어요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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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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