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강해요 ^^
오늘은 남편님이 우동 한 그릇을 끓여다 줬어요~


일본에서 만든 우동면이라~
완전 탱글탱글 쫀득하네요^^

가스오부시 육수까지 있어서~
끓는물에 면도 삶고 육수도 끓여 파만 추가해 한 그릇 내왔는데~

완전 맛있어요~^^


남편의 사랑이 담긴 우동 한그릇~
깨끗하게 비워냈어요^^
이 다음은 떡볶이 먹었답니다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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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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