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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 명예회장, '2021년 푸른하늘의 날' 맞아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전개한 국제위러브유~

by ☆샤인스타☆ 2021. 11. 19.

 

대한민국이 제안한 최초의 UN 기념일?

'푸른하늘의 날'은 2019년 9월 23일 UN 기후행동 정상회의 기조연설을 통해 문재인대통령이 ‘푸른 하늘의 날’ 제안한 것이라고 한다.

2019년 12월 19일,
제74차 유엔총회에서 매년 9월 7일을 ‘푸른 하늘을 위한 세계 청정 대기의 날(International Day of Clean Air for blue skies)’로 지정하는 결의안 채택했다.

2020년 8월 11일,
제41회 국무회의에서 ‘푸른 하늘의 날’ 을 법정 기념일로 반영했고 2021년은 2회째를 맞이하는 푸른하늘의 날이 진행됐다.

재단법인 국제위러브유는(명예회장 장길자) 한국 정부의 요청에 의해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깨끗한 공기,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푸른 하늘의 날맞이 2021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푸른빛 하늘을 지키기 위해 16개국 64지역에서 ‘2021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전개한 국제위러브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도 이끌어내다~

 

 

2019 유엔총회에서 제정된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국제위러브유(장길자 명예회장)는 클린월드운동을 계획하고 9월 말까지 환경정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힌 곳은 19국가에 74지역이며, 기간 내 16국가 64지역에서 활동을 마쳤다.

한 달 반의 기간 동안 3,600여 명의 (재)국제위러브유 회원(장길자 명예회장)과 정화활동에 뜻을 같이한 450여 명의 시민들이 푸른 하늘을 지키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도심의 거리 및 공원, 주택가 일대는 물론 기차역·버스터미널·항구, 산·강·바다·하천·계곡·저수지, 병원, 대학캠퍼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정화활동이 이뤄졌다.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로가 화단에 묘목을 심거나, 잡초를 제거하고,공원 놀이·운동기구와 공공시설 벽을 페인트칠하고, 전신주에 달라붙은 홍보지를 떼거나 바닥을 정비하기도 했다.

더불어 종이 패널에 글·그림 등을 새겨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장길자명예회장 2021년 국제위러브유 전세계클린월드운동-남아프리카공화국-

 

장길자명예회장 2021년 국제위러브유 전세계클린월드운동-베냉-

 

이번 클린월드운동은 아프리카 국가의 참여도가 높았다. 

팬데믹 상황이라 대륙별 보통 3~5개 국가가 참여했는데, 아프리카는 9개 국가가 동참 의사를 밝혔다. 

9월 말까지 아홉 번의 정화활동을 벌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필두로, 짐바브웨·카메룬·나미비아·토고·베냉·앙골라·모잠비크·가봉이 지역 내 거리와 공원 정화에 힘을 쏟았다.

이번 클린월드운동은 나미비아 공영방송 등 여러 언론매체에 소개되며 위러브유의 나누고 더불어 사는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알렸다. 

 

장길자명예회장 2021년 국제위러브유 전세계클린월드운동-멕시코-
장길자명예회장 2021년 국제위러브유 전세계클린월드운동-에콰도르-

 

에콰도르 키토 회원들은 버스를 타고 코토팍시주 라타쿵가 지역으로 이동해 아마소나스 대로 주변을 정화했다. 


함께 활동에 참여한 코토팍시주 국회의원 아나 세실리아 에레라 고메스가 언론매체를 통해 국제위러브유 환경정화 소식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세계에서 행해지는 국제위러브유의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해 “장길자 회장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며 “정화활동은 지구를 돌보는 일에 힘을 실어준다”고 힘주어 얘기했다. 
이후 에콰도르 국회에서 위러브유(장길자 명예회장)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장길자명예회장 2021년 국제위러브유 전세계클린월드운동-인도-
장길자명예회장 2021년 국제위러브유 전세계클린월드운동-일본-

 

궂은 날씨도 클린월드 운동에 참여하는 위러브유 회원들의 봉사의 열기를 식히지는 못했다. 바람이 많이 불거나, 날이 후덥지근해 활동하는 데 어려운 곳이 많았지만 회원들은 전혀 동요하지 않았다. 


일본 오사카 마쓰야마스지 일대를 청소할 때는 비가 오락가락했다. 하지만 회원들은 아랑곳없이 비옷을 챙겨 입고 정화활동에 집중했다.


 마쓰야마스지 일대는 언뜻 보면 깨끗한데, 거리의 화단 사이사이나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플라스틱이나 캔 음료수병, 비닐 쓰레기 등이 많이 숨겨져 있었다. 
회원들은 거리 이곳저곳을 꼼꼼히 살피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깔끔하게 정리했다.

 

장길자명예회장 2021년 국제위러브유 전세계클린월드운동-페루-

 

푸른하늘의 날 맞아 진행된 2021년 전세계클린월드 운동은 무엇보다 의미 있는 것은 몇몇 지역은 회원보다 시민들의 동참률이 더 높았다는 점이다. 


특히 페루 이카주 이카의 산호아킨 2단지 정화활동에서는 위러브유 회원 수보다 훨씬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환경정화는 지역민 모두가 함께해야 하는 일임을 실감케 했다. 

 

장길자명예회장 2021년 국제위러브유 전세계클린월드운동-몽골-

 

활동을 마친 전 세계 (재)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은 늘 하던 대로 쓰레기를 한데 모으고 “위 러브 유”를 외쳤다. 

푸른 하늘의 날을 기념하며 진행한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무려 42톤에 달하는 쓰레기가 수거됐다. 

새 단장한 듯 깨끗해진 장소에서 위러브유 회원들은 구슬땀을 닦으며 푸른 하늘을 지키는,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냄에 기뻐했다.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는 일은 몇몇의 특정인만 하는 일이 아니다. 
개인과 지역, 국가 아니 전 세계인이 모두 연합해서 해야 하는 일이다. 

그리했을 때 아름다운 푸른 하늘을 우리 후대에 물려줄 수 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 명예회장)는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지구촌 터전을 지키는 클린월드운동에 전 세계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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