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뭇국이 생각나 급히 쿠팡에서 손질된 냉동 오징어를 구입했어요.
오징어가 통통하니 넘 깔끔하게 손질이 되어 사용하기 너무 편했어요.



무우 반개 나박하게 썰고~
오징어 썰고~
맹물에 끓여도 맛있는 오징어뭇국인데~
멸치팩 육수내서 끓였습니다.

육수에 무 먼저 넣고 익어가면
오징어를 넣고 두부도 넣어주고 다진마늘 넣어요~
간은 소금과 집간장넣어 줍니다.
마지막에 대파 썰고 표고버섯 있어서 한웅큼 넣어봤어요~

표고버섯은 넣지말걸...
표고향이 넘 강했어요 ㅋ



요~ 오징어 뭇국은 정말 달큰한 맛입니다.
시장 나가지 않은게 오래라 오징어 시세를 모르겠는데~ 손질된 오징어 3마리 1만원 약간 넘는 가격이었어요.

무우랑 오징어 한마리 넣어서 달큰한 맛에 밥말아 김치에 먹었어요.


밥 말아 먹음 밥이 한없이 들어가네요 ㅋ
남은 오징어는 볶음으로~
부추전으로 먹을 생각인데~
전에는 다리만 넣고 한 번 더! 오징어 뭇국 끓여 먹어야겠어요!


달큰한 오징어 뭇국~
좋아하시면 저녁 국 메뉴로 오징어뭇국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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