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로 접어들었지만~
간간히 더워를 많이 느끼는 저 ㅋ
하루는 냉동실에 넣어둔 냉면을 꺼내 삶아 먹었어요.

비싼오이 하나 썰고
계란 삶아 넣고
겨자 넣어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김용의 모란각 냉면 4개 사서
끓여 먹을려고 냉동실에 넣어둔거 꺼냈어요.
처음 먹어보는데 김용 아저씨의 모란각 냉면은 어떨지 궁금해서 사봤어요~^^

홈쇼핑에서 판매하던 그 모란각냉면 같아요.
4개만 구매할 수 있어서 사봤어요.
면사리가 180g으로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냉면 육수도 충분하구요~


냉면원재료 함량.
밀가루, 볶은귀리가루, 알파쓴메일가루...
거의 중국산이네요.

음..모란각 냉면 먹어보니..
육수는 그냥 깔끔하니 괜찮구요~
면이..그 특유의 이상한 맛이 있어요.
제가 싫어하는 면의 냄새와 맛.

간혹 냉면면에서 그 이상한 냄새가 나는게 있는데
모란각 냉면 이게 그 맛이 있어요.

3~4분간 삶아서 찬물에 바락바락 충분히 씻어줬는데도 그 냄새와 맛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뭐 때문인지..
알파쓴메밀가루?에서 나는 냄새와 맛인지...
저는 면은 싫은데 육수는 괜찮았어요~

그래서 저는 면의 그 특유의 맛 때문에 다시 이 냉면을 구매하지 않을것 같아요.
남편은 모르겠다고 하는데 저는 저만 아는 그 맛이 있어서 별로..

냉면의 양이 다른면보다 많은건 만족입니다.
슈퍼에서 파는 단품 냉면 면은 좀 부족한 양인데
이건 그 보다 양이 많아 부족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럼에도 면의 그 특유의 맛 때문에 이번만으로 만족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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