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구매한 복숭아랑 배를 다 먹고나니
과일이 없네요~
지인이 먹어보라고 준 사과 몇알 먹고
극조생 귤이 올라왔기에 맛보려고 3kg 구매해봤어요.

첫 귤인데 맛을 보장하기 어려우니 3kg로.
극조생귤이라서 노란빛이 아닌 청귤마냥 푸르딩딩합니다.

3kg에 6,900원에 구매완료.

토요일에 도착해서 개봉해보니 귤이 아직 많이 푸르딩딩하네요~

그나마 노란끼 있는 귤을 한알 까보니 껍질도 얇고 그리 시지 않고 먹을만하네요~

한 2~3일 되면 껍질이 노랗게 바뀔거 같아요.

하루 지난 극조생귤. 노랗게 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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