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
컴포트 타일러 공원 (Comfort Tyler Park) 환경정화운동


환경미화원이 계시지만..
우리들의 손길이 줍는데 보다 버리는데
더 바쁜가 봅니다.

먹다남은 음료컵들이 많이 눈에 띄고
담배꽁초, 먹다버린 컵떡볶이컵,
과자봉지 사탕봉지 껌, 휴지등등

먹다남은 음식물 처리도 안할뿐더러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쓰레기로
 주변환경은 물론 자연환경 파괴는

 사람들이 주범이라해도
틀린말은 아니죠..

테이크아웃이 일상에 자리하다보니
더 늘어난 불편한 일이 되어버린듯..

좀만 더 생각해 내 뱃속으로
음료나 음식물을 다 넣어줘도 좋으련만..

결국 버려지는 먹다 남은 음료컵들,
 음식물들로 인해 냄새나고 ~
미간 찌푸려지는 쓰레기로인해
내가 마주치게 될 불편한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쓰레게통이 줄어서..라고
핑계대기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일들로 인해
마련된 쓰레기통
 이조차도 흉물스럽게 되는건
곧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환경미화원들이 치워주겠거니...
하실게 아니라 우리 개개인이
조금만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차원에서 주의해서 행동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장길자회장님이 설립하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오래전부터
 타인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배울 수 있는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위러브유 회원으로써...
봉사를 참여해보니..
주변환경들이 더 눈에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환경정화활동인 클린월드운동을
 참여해보니 더 피부로 와닿게 되는
느낌들 이었는데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라는 봉사단체가
 있다는걸 접해보시거나 들어보신분은
 너무 잘 알게 되는데

처음 들어보시는분은 이런곳도 있었나?
 하실텐데요

위러브유는 글로벌복지단체로서
전세계에 지부가 있어 환경정화 활동도
 전세계에서 클린월드운동이란 내용으로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미국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지부에서
회원30여명이 뉴욕주 시러큐스
컴포트 타일러공원 주변 환경정화에 나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날 이루어진 클린월드 자원봉사
활동 배경에는
벤 왈시 (Ben Walsh) 뉴욕 시장이 도입한
 Adopt-a-Block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Adopt-a-Block 프로그램은~
뉴욕 시민들에게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해
도입된 정책이라고 합니다.


공원 정화 활동을 통해
 국제위러브유(장길자)는 뉴욕시에서
 추진하는 이니셔티브를 지지하는 한편,
 국제위러브유가 주최하는 클린월드
 운동도 함께 전개할 수 있었습니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클린월드 활동에 앞서
주변 이웃들의 집들을 일일이 방문하여
 공원 환경정화활동에 함께
참여 해 줄 것을 독려하고 이후
주변 이웃들과 함께
다시 공원에 집결하여 본격적으로
공원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한 시간 반 동안 자원봉사자들은
24개의 쓰레기 봉투에 각종 쓰레기와
 잡초를 수거했고

이날 정화활동 이후 시러큐스 시민들은
 깨끗한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자원봉사자들은 다음 달에도
컴포트 타일러 공원을 청소하기 위해
다시 모일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처럼 일회성으로 끝나는 봉사가 아닌
한 번이 두 번이 되고 연이어 이어지는
 봉사로 발전하는것이 국제위러브유
 봉사활동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손길과 참여가 늘어나면
우리 주변 환경뿐 아니라
지구환경도 맑아지리라 자신합니다.
국제위러브유와 함께 여러분도 동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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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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