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장길자) 교육지원-지역사회복지-나눔봉사
<네팔 키르티푸르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다목적 체육홀 건축 지원>


네팔 카트만두 외곽인 키르티푸르시에는
 몇 해 전 일어난 지진의 상처가 곳곳에
 남아있다고 한다.

 2015년 4월의 큰 지진으로 여전히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인 마을에서
대다수 주민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
 살아가고 있다.

지역시회복지 나눔봉사
학생과 지역주민 위해
‘든든함’을 세우는 위러브유

네팔 키르티푸르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12개 학년
 1000여 명이 다닌다.

 자나세와 학교에는 체육관이 없었다.

비가 오거나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날에는 야외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없어
 학생들의 불편함은 컸지만..

재정이 열악해 불편함을 앉고
생활할 수 밖에 없던 실정.

국제위러브유(장길자)가 키르티푸르시와
 논의해 자나세와 학교에 다목적 체육홀을
 지원하게 되었다.

2017년 8월 18일 국제위러브유와
 자나세와 학교간 MOU를 체결하고
한 달 뒤, 첫 공사가 시작되었다.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체육시설 지원한 위러브유 교육지원

체육홀은 학교앞 공터에 세웠다.
지진에 대비해 튼튼하게 지어졌다.

2018년 10월 8일,
새로 지은 다목적 체육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라메시 마하르잔(Ramesh Maharjan) 키르티푸르시장과
학교 임직원 및 학생,
위러브유 회원들과 지역주민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라메시 마하르잔
(Ramesh Maharjan)시장은 ~

“다목적 체육홀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신체 단련에도 도움을 줄 것”
이라고 기뻐하며
위러브유에 시청과의
MOU 체결을 제안했다.

난다 쿠마리 마하르잔
(Nanda Kumari Maharjan) 교장은~

 “비가 내려도 학생들이 운동할 수 있는
 체육시설은 오랜 시간
우리의 소망이었다”며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체육홀 건축을 도운
위러브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위러브유에서 헌혈, 걷기운동,
이웃사랑 나눔 등 세계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데,
그 활동에 우리도 함께하고자 한다”
라고 덧붙였다.


자나세와 초중등학교 체육홀
준공식 소식은 ~
현지 언론에도 보도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완공된 다목적 체육홀은
자나세와 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에게도 개방해
생활 체육을 위한 시설로 쓰일 예정이며
특히 재난 상황에서
대피소 구실도 할 수 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청과 협의해
도움이 필요한 학교에
교육 물품‧도서 지원 등의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글로벌한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
전세계 각지부에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장길자회장님께서 실천하신 봉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나눔봉사는 마침표가 없습니다.

오늘도 전세계 이웃들에게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의 희망의 메세지는
오늘도 ing입니다.

https://youtu.be/uzxoxQhD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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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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