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바지락을 사면~ 해감이 문제였음
왤케 잘 일되는지~지글지글 씹히는 모래
앞으로는 절대 껍질있는 바지락 안 사는걸로~

하여 냉동 바지락살을 사뒀는데~
미역국을 끓이기로 결정!


절반을 떼내어 물에 조물락대서 두어번 헹굼~
물에 불려둔 미역과 바지락살(조개살)을
참기름 두르고 볶아줌


적당히 볶다가 생수를 냄비의 3/2정도까지 부어줌~
푹 끓이면 국물이 쫄아들거기때메~~


물만 부었는데도 약간 뽀얀국물 우러남
팔팔 끓이다 중약불로 불조절하고 25분
정도 끓인거 같음~(사실 딴일하다 ㅋ)


와우~완전 뽀얗게 우러난 바지락살 미역국~
하도 바락바락 씻어대서 국물 우러날까 싶었는데 대박이었음!
(거품은 거둬내주세요 깔끔하게~)

간은 집간장, 멸치액젓, 약간의 소금!
다진마늘은 안 넣었음~
조개살이라 멸치액젓이랑 간이 잘 어울리는것 같은!

약간의 물을 더넣고 마지막으로 끓인
바지락살 미역국~


와~ 바지락살 넣고 끓인 미역국
소고기넣고 끓인것보다 훨 맛있다!

앞으로 미역국은 조개살(바지락) 미역국으로 정했다!!

진하고 깊은맛 실패없는 미역국이 될테니
조개살(바지락) 미역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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