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치아가 약해져서 건어물류는
자제하고 있어요~

마른오징어 가격도 워낙에 비싸서
쉽게 먹지 못하는 간식거리가 되었네요~

분명 마른오징어 한축하고
쥐포 20마리정도 들어간 포장채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이것저것 사진 삭제하다
다 지워버렸나봐요^^

동해안에서 사온 거였는데~
오징어는 제 치아 상태로는 딱딱해서
쥐포 한 마리 구웠답니다

맛있는 쥐포구이~
저는 후라이팬에 오징어나 쥐포를 구워요^^


후라이팬에 굽는 쥐포구이~
직접 불에 굽는것보다 잘 구워지네요~

쥐포 한 마리 구워 금새 입속으로 사라지는 간식 ㅋ

먹을땐 맛있는데,,,
먹고난 후엔 어금니에 끼여서~
치아가 아파요 ㅠㅠ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유혹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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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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