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온뒤 장마 소강상태라며,
앞으로 무더위가 있다고 하네요~
더운 여름 잘 이겨내세요!

오늘 폿팅은 신방화역 반찬가게 "찬꺼리" 첫 이용후기를 하려해요~

더운여름 젤 시원하고 입맛돌게 하는건
열무김치랑 백김치인듯해요^^

백김치 한팩 4천원~

열무김치는 좀 비싸네요^^; 5천원

열무물김치 3천원~
들깨칼국수 먹으러 갔을때 나온 하얀 열무김치가 너무 맛있었던게 생각나 열무물김치도 사봤어요^^

김치류는 아직 겁나서 김장김치 떨어지면 조금씩 사서 먹는데요^^

신방화역으로 간김에 백김치랑 열무김치 떨어져서 찬꺼리 반찬가게 들어가봤네요~

반찬 종류도 다양하고 ~
가격이야 역세권이고 임대료로 있을테니
이 정도 가격은 하리라 예상되네요^^

오늘은 김치류만 사왔어요~

집에서 개봉해보니~
겉보기엔 괜찮아보여는데~
맛이 저랑 너무 안 맞네요^^;

너무 싱겁다고 해야하나요?
신방화역 반찬가게~
다른 반찬은 안사와서 잘 모르겠지만
김치맛은 그냥~ 간이 잘 안맞아요 ㅎ


물김치, 백김치라 생수에 소금타서 간을 짭짤하게 맞췄어요~

하루밤 밖에 내어두고 살짝 익힌후 아침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외출햇어요^^

열무김치는 좀 빨간양념이 있어서 생수에 소금간 안탔는데,,,
겉은 익은냄새가 나는데 역시나 열무가 싱거운듯~
지금막 소금간 추가했네요 어떨지,,


국물에도, 배추나 열무에도 간이 싱거운^^
백김치와 열무물김치는 ..
전날밤 소금간을 해둬서~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요!
내일 어떨지 다시 봐야겠어요 ^^

신방화역 반찬가게, 찬꺼리 첫 이용!
조금 아쉽네요^^
그냥 김치는 동네 시장에서 사먹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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