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번 만든 마늘쫑 양파장아찌에 이어 2탄! 마늘쫑 고추장아찌~

마늘쫑 양파장아찌 이후로 간장절임 장아찌는 조금 친해진느낌이에요^^

그래서 고추장아찌도 해보려고 청양고추 2봉지 풋고추 1봉지 그리고 마늘쫑 2봉지 사왔어요^^


역시 마늘쫑 먹기좋게 썰어 씻어 식초물에 담금했다가 물기뺐구요~

고추도 깨끗이 씻어,, 물기 하나도 없어야한다는 레시피보구
키친타올 뜯어 하나하나 물기제거했어요~

덕분에 마늘쫑도 최대한 물기없이~^^


그리고 고추꼭다리 가위로 싹둑자르고
고추에 포크로 구멍 살짝내던지 하시던데
그것보다 뽀족한 앞쪽을 가위로 살짝 살라주면 나중에 간장물이 튀지 않는다고해요^^

유리그릇 뜨거운 김으로 소독시키고~
마늘쫑 아래 빼곡히 먼저 넣고
위에 고추를 차곡차곡 올렸답니다~

그다음은~ 마늘쫑 양파장아찌 간장물
다시 쪼르륵 따라내어 냄비에 끓이구요

다시 생수 더 추가하고, 식초도 조금 설탕도 조금 더 추가해 끓인다음 마늘쫑 양파장아찌에 뜨거울때 부었어요^^

고추 떠올라 작은그릇으로 눌러주고~
한김 식힌후에 랩 씌워 하룻밤 재운후 냉장고로~

마늘쫑 양파장아찌는 다른 유리그릇에 옮겨담아 지금 잘 먹고 있답니당^^

 3일후 마늘쫑 고추 간장장아찌 모습이에요~
색깔 이쁘게 나왔죵?^^

고추는 아무래도 덜 빨리 먹게될것같아
간장물 따라내어 다시 한 번 끓였어요~

단맛과 신맛이 좀 부족한듯하여
설탕 2숟갈, 식초 2숟갈 소심하게 더넣고 끓여 이번엔 간장물을 완전히 식힌후에 고추장아찌에 다시 부어주었어요~

이런 과정을 거치면 1년이 지나도 멀쩡하다네요?

고추하나 살짝 먹어보니,,,
청양고추라 매워요 ㅋ
그냥 풋고추나 아삭이 고추로 할걸~
청양고추로하면 맛있다는 인터넷평을 보고 했지모에요^0^;

오래 묵혔다가 먹음 괜찮겟지 위로하며
다시 접시로 눌러준 상태로 냉장고에 넣었답이다~

장아찌 만들기 2탄! 고추장아찌~
맛은 제대로 못봤지만~
노릇노릇 색깔 이쁘게 나왔네요 ㅋ
제발 맛있어야 될텐데요^^
매운 고추라 얼른 먹어지진 않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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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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