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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일상^^8

원숭이두창 전염확산 우려 소식~

by ☆샤인스타☆ 2022. 5. 21.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31439

백신 없는 '원숭이두창' 확산 전세계 공포

영국 일간 가디언이 19 일 ( 현지시간 ) 이달 초부터 주로 아프리카에서 보고되어온 희귀 감염병 ' 원숭이두창 '(monkeypox) 이 유럽 등 일부 국가에서도 확산할 조짐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 가디언에

n.news.naver.com

원숭이두창이 뭔가요?

원숭이두창은 1958년 처음 발견된 질병으로 천연두(두창)와 비슷한 증상이 실험실 원숭이에서 발견돼 해당 이름이 붙었다. 

1970년 콩고에서는 최초로 인간 감염 사례가 확인됐으며, 이후 중앙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 지역 특히 콩고와 나이지리아를 중심으로 감염 사례가 꾸준히 보고됐다.

풍토병 형태의 원숭이두창(monkeypox)이
처음으로 유럽등 일부국가에서 확산 조짐을 보인다고 한다.

5월6일 영국에서는 첫 확진자가 발생 현재 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첫 확진자는 나이지리아를 방문후 입국자에 의해서 발생했고 어떤 경로로 바이러스가 전파되었는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영국에서 최근 확진자중 4명은 남성 동성애자로  파악되 같은 방식의 동성애자 그룹에 주의보를 내린 상태라고 한다.

원숭이두창은 영국, 포르투갈, 스페인, 캐나다, 이탈리아, 스웨덴등도 확진자 및 의심증상자가 발생했으며,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도 캐나다를 방문한 후 원숭이두창에 1명 감염되었다.

원숭이두창에 걸리면 천연두와 마찬가지로 발열, 두통, 근육통, 임파선염, 피로감 등 초기 증상이 나타난다. 이후 수포와 딱지가 피부에 생긴다. 병변이 얼굴과 생식기 등 몸 전체로 번지는 경우도 많다. 통상 수 주 내에 회복하지만 중증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잠복기는 5∼17일이다.

현재 원숭이두창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은 없다. 그러나 '천연두 백신'으로 어느 정도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졌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과거 천연두 박멸에 쓰인 백신이 원숭이두창에도 85%의 효과를 낸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원숭이두창이 기존에 없던 양상으로 확산되는 만큼, 현재의 상황을 가볍게 받아들여서도 안 된다고 조언했다.

출처 : 주간조선
"백신 없는 원숭이두창 확산 전세계 공포"

코로나 이후 원숭이두창 팬데믹(?)이 오나??
백신없는 전염병 확산이라니 이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댓글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