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생이떡국1 저녁은 혼밥, 매생이떡국 간단하게 끓여 호로록~ 요즘 배는 고프고 입맛은 좀 없는것 같고 뭐 해먹을 것도 없고 고민되네요. 이럴때 남편이 저녁 해결하고 온다는 소식은 젤 기쁩니다 ㅋ 오늘도 고맙게도 밥 먹고 온대서 며칠전에 쿠팡에서 매생이 한봉지 사둔게 있어서 (굴은 비싸서 안 샀음) 뒀다가는 상해서 버릴것 같아 떡국에 매생이를 넣어서 처리하려구요. 아무래도 처음 해보는거라 혼자 먹고 없앨때 실험해보는게 좋겠죠?^^ 볼에다 매생이 봉지 터서 쏟아 부어서 휘휘~ 씻었는데 티끌이 별로 안보이는듯 해서 작은 채망에 넣고 수돗물 틀고 씻었어요. 녹차물에 씻어 온거라서 손으로 만져보니 괜찮은 것 같아 흐르는 물에 몇번 헹구고 탈탈 털어 담아두니 동그랗게 되었어요. 얼핏 마리모 ~같아 보이네요^^ 매생이 120g 한봉지 2천원이었어요. 청정원 멸치 육수팩 넣어 .. 2021.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