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5일은 세계환경의 날이었는데요.
오늘 6월8일은 세계해양의날이라고 해요
~


플라스틱류가 재활용되는 비율이 세계 전체 9%밖에 안된다고 해요. 버려지는 플라스틱중 1200만톤은 바다로 흘러가고 햇빛등에 잘게 쪼개져 미세플라스틱으로 바다에 떠다니다 해양동물들 뱃속에 혹은 소금등에서도 많이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고 있다고 하네요.

여러모로 환경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는데요~
생각도 해야하고 행동에도 옮겨야 겠죠?^^

#weloveu × #여성동아 글로벌캠페인 #분리배출챌린지 #recyclingchallenge 동참 4일차 인증샷~

젤소재 아이스보냉팩은 일반쓰레기로 배출 혹은 필요한 곳 나눔할 수 있도록 따로 배출해 둡니다.


코로나19로 집콕 생활이 늘면서 일회용품 쓰레기도 많이 늘었습니다.

인터넷장보기도 더욱 늘고요~
신선식품 배달도 잦다보니
스티로폼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도 많이 생기게 되요.

요즘은 친환경 아이스팩과 스티로폼박스 대신 종이박스안에 은박코팅? 해서 사용되는 움직임도 있긴한대요~

날이 더워지면 스티로폼 박스 젤소재 아이스보냉팩 사용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인것 같아요.

물로 채워진 아이스팩은 잘라서 물을 버리고 종이팩은 배출하면 되지만~
젤 형태의 아이스 보냉팩은 재활용이 안되요.

젤을 소금에 녹였다가 씽크대에 흘려보낸다는 내용의 글을 본적이 있는데~
절대 그리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씽크대 막히기도 하지만 환경에도 너무 좋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 아이스팩이 젤 고민되요.
재사용 하시는 곳을 알면 깨끗이 씻어 전해드리고 싶은데...
현재는 그런 여건이 안되니 일반쓰레기로 그대로 버릴 수 밖에 없지요.

이렇게 버리는 것으로 소각할 수도 없고 매립하면 보냉팩 비닐류가 썩는데 500년이 걸린다니~
고민은 깊지만 일단 스티로폼 박스에 보냉팩을 모아두긴 하네요.


스티로폼 아이스박스 분리배출

스티로폼을 배출할때는 테이핑한 테이프나 택배라벨지등을 깨끗이 떼어내고 배출합니다.

#분리배출챌린지에 동참하면서 환경에도 더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블로그 이미지

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