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온이 영상으로 올랐는데 바람부니 손 시럽고 춥게 느껴지네요~
토요일 낮 기온은 훈훈하더라구요^^

기온이 오르면 걱정 되는건 미세먼지죠
산업화 도시화로 각 나라 도시에는 미세먼지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는곳이 여럿 되더라구요.

며칠전엔 몽골 이야기를 티비에서 잠깐 보았는데
울란바토르도 공기질이 너무 악화되어 주말이면 시민들이 도시를 떠나 지방에서 생활하다 온다고 해요.
아이들의 건강상태도 심각하게 영향을 끼치고 있고...

전 지구적으로 점점 사람이 살기 어려운 환경으로 변해 참 씁쓸해지네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에서는 오래전부터 Save the World 캠페인을 펼치고 있고 세부적으로 깨끗한 자연은 건강한 삶의 시작이라는 모토로 Save Earth 활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그와 연계된 국제위러브유 봉사활동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이 있지요.

2018년 6월 24일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인근 250여 명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이 함께한 이날 정화활동은 오전 10부터 시작해 2시간 30분간 이어졌다. 카노가파크와 리시다 지역 바셋거리, 셔먼웨이, 빅토리 대로를 따라 수백 명의 사람들이 만들어낸 노란 물결이 넘실거렸다. 총 5.45km 구간을 청소한 이들은 3,259kg에 달하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길거리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생활폐기물이나 음료수병, 플라스틱병, 불법전단지 등을 수거하며 보다 쾌적한 환경을 주민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일리노이주 버윈 오그든거리, 펜실베이니아주 노스이스트 필라델피아 데브로거리, 콜로라도주 덴버 센테니얼 가든공원 등지에서도 펼쳐졌다.

출처 : https://intlweloveu.org/ko/clean-world-bassett-street/

깨끗한 자연환경이 건강한 삶의 시작이라는 말이 뼈저리게 느껴지는 요즈음 인데요~

나무를 심고 거리환경을 정화하고 공기를 맑게 산과바다를 정화하는 국제위러브유의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이 더 많이 확대되어 우리 모두가 동참하게 된다면 분명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나비효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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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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