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석연휴 주말에 서울올라오면서 들린 횡성휴게소 서울방향~

시간이 어중간해 약속시간 임박으로 식사는 뒤로하고 알감자랑 떡볶이로 제빨리 먹고 출발햇네요~


횡성휴게소 알감자와 떡볶이 간식으로 후딱 먹고 출발했지만 생각해보니 맛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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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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