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천원에 돼지간 2천원~
저녁으로 떼웠어요 ㅋ


삼시세끼 고창편에서
외출나가서 순대간이며, 허파며, 곱창이며 잔뜩 드시는 장면에서~
간과 곱창이 참 맛있겠더라구요 ㅋ


여기는 간과 허파만 있대서
허파의 식감을 싫어해서 간만 싸달라고 했어요^^


혼자먹기에 많은양이라~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고~


초장에 찍어먹고~
소금에 찍어먹고~

쌈장에 직아먹고~

그래도 많아 꾸역꾸역 저녁삼아 떡볶이랑 다 먹었어요 ㅋㅋ

한동안 빈혈에 좋대서 조금씩 사다 먹었는데~
퍽퍽해서 먹기힘들더라구요~
천원어치만 사다 먹다가,,
너무 조금 사먹는거라 미안하기도하고
한동안 끊었는데~

그 삼시세끼덕에 다시 간을 먹었네요~
허파나 염통 혹은 간은 있는데
요즘은 곱창을 찾기 힘드네요~

돼지간이 빈혈에 효과 있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오랫만에 물리도록 먹었어요 ㅎㅎ

한동안 간은 찾지 않을듯 ㅋ
달콤한 떡볶이랑 돼지간으로 저녁해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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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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