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회장님 + 국제위러브유
전세계 헌혈하나둘 운동 OBS 경인방송 소개됐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세이브더월드 캠페인!

생명살리기 헌혈하나둘 운동~
전세계 국제위러브유 6개대륙에서 헌혈 릴레이 생명나눔에 동참하고 있죠?

국제위러브유 189차 부산적십자회관에서 헌혈참여

6월14일 세계헌혈자의날을 기념하고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서 다룬 생명구호 활동 헌혈을 실천하고자 6월7월간 전세계 국제위러브유 각 지부에서 릴레이헌혈운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24일 제주 국제위러브유 헌혈하나둘운동 참여

여름철이면 특히나 헌혈인구가 줄어들어 혈액수급에 비상이라고 합니다.

위러브유 회원이로써 헌혈운동을 매년 이어오고 있어서 헌혈에 관심이 많이 가는데요~

아쉽게도 철분부족으로 성공하지 못할때가 많더라구요 ㅠㅠ.

264차 헌혈하나둘운동 경북도의회에서 500여명 동참

얼마전 티비 옥탑방의 문제아들?
퀴즈 맞추는 프로에서
영국에 다녀온 유학생 경우
헌혈을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광우병발생 국가나 지역에서는
헌혈이 금지라고 들었어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국내에서도 파주나 김포 등
말라리아 발생 지역에서는
헌혈이 금지라고 하죠?

강원 국제위러브유(회장) 191차 헌혈하나둘운동 참여

혈액은 생명구호에 아주 중요한 물질입니다.

수술과정이나 치료에 있어서 혈액은
곧 생명과 직결됩니다.

이 중요한 혈액의 우리나라의 전체
혈액 보유량은 적정 기준인
5일 치를 간신히 넘긴 5.4일,
모든 피에 수혈이 가능한 O형은
3.7일에 불과하다고
OBS 경인방송에 나오더라구요~

성남에서 위러브유(장길자) 192차 헌혈하나둘운동 참여

국제위러브유(장길자) 시흥지부에서
22일 대형쇼핑몰 근처에서 헌혈운동을
 실시한 내용이 경인방송에 소개되어서
 공유해 봅니다^^

http://m.obs.co.kr/news_view.php?id=1169224#_enliple

http://m.obs.co.kr/news_view.php?id=1169224#_enliple


장길자회장님 + 국제위러브유의
 헌혈하나둘운동은 7월 말까지
국내를 비롯해 미국, 페루, 멕시코, 독일,
 스페인, 호주, 인도, 캄보디아,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지에서 실행됩니다.

1명의 헌혈로 3명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
국제위러브유와 함께 생명구호에
 동참해보세요!!
블로그 이미지

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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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푸른나무 2019.08.01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혈액이 부족해 급한 수술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TV에서 보았을때 안타까웠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헌혈을 하셨군요. 제가 다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 양구땡 2019.08.02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에서 이어진 헌혈소식들이네요~~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는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중!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지부 소식^^
그리고 수상내역

헌혈, 생명 구하는 36.5도의 사랑


혈액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를 구하는 유일한 수단인 헌혈~

지금 세계는 혈액부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고령화, 재난, 질병 등으로 혈액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매년 응급 수혈이 필요한 인원은 2억 5천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글로벌복지단체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

자녀가 안전하게 자라길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위기에 처한 이들에게
건강한 혈액을 제공합니다~

모든 국가 자발적 무상 헌혈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체계적인 헌혈 운동 전개를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위러브유의 체계적 헌혈운동 세이브더월드 - Saving Lives

현재까지 위러브유(장길자회장)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 동참한 국가는
 6개대륙 40개나라 158개지역에서
 생명나눔운동에 참여했으며 또
현재 진행중입니다^^

세이브더월드 운동의 일환인 국제위러브유 캠페인 Saving Lives!! 헌혈운동~

2019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실질적인 혈액수급을~

헌혈하나둘교육을 통해 온라인 헌혈교육과 헌혈세미나도 하구요.

전세계 헌혈 하나둘운동 실천서약 서명운동을 통해 위기에빠진 생명을 살리는 책임있는 시민이 될것을 약속하고

헌혈하나둘 파트너쉽-글로벌 생명구호 네트워크 구축해 국제사회가 당면한 과제를 모두 '함께'해결해 나가고자 합니다.


159차 헌혈하나둘운동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지부 동참

이번 전해드릴 소식은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위러브유 회원들이 159차 생명나눔 헌혈운동에 동참한 내용입니다.

2019년 6월23일
미국 적십자사에서 시행하는
  ‘사라진 A‧B‧O를 찾아라(Missing Types Campaign)’ 캠페인에 파트너로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위러브유 회원들이 나섰습니다.

혈액형 알파벳 A·B·O가 사라진 국제위러브유와 미국적십자사 로고.

글자에서 알파벳 A, B, O가 사라졌을 때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듯,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혈액(A‧B‧O형)의 공급 여부가 중요함을 알리는 캠페인입니다.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위러브유회원들은 가능한 한 많은 사람이 헌혈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일주일 전부터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고

미국적십자사 캠페인 ‘사라진 A‧B‧O를 찾아라
(Missing Types Campaign)’와 함께하는
위러브유 제159회 ‘헌혈하나둘운동’ 현장


행사 당일인 23일 오전 8시,
회원들은 솔트레이크시티 헌혈센터에 모여 헌혈 참가자들을 맞이했습니다.

 헌혈센터에서는 참가자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과 간식, 음료를 제공해 누구나 부담 없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지요.

6시간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총 86명이 헌혈에 참가해
41명이 채혈에 성공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셰리 밴 비버씨는
(미국적십자사 헌혈서비스과)

“미국에서는 인구 100명 중 단 3명만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위러브유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헌혈자를 모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활동에 대한 기대를 표했습니다.

또한, 미국 3대 방송사로 꼽히는 ABC의 ‘ABC4 Utah’ 채널도~
위러브유의 헌혈운동 소식을 전해 시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일깨웠다고 합니다^^

헌혈 그리고 수상내역

현재 위러브유 전세계 헌혈운동에 40나라 158개 지역에서 동참했는데요~
미국에서도 23개지역에서 헌혈에 참여했고 또 진행중이라고 현황이 뜨네요.


이로인해 미국에서 진행한 헌혈로 표창장을 주셨어요.

캘리포니아 위러브유 회원들이
인랜드 엠파이어에서 헌혈캠페인에 참여했나봐요^^

무려 4개의 표창장을 수상했네요.

국제위러브유 홈페이지에 수상내역 확인하시면 더 많은 곳에서 주신 상들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헌혈운동뿐 아니라 클린월드운동 교육지원 및 긴급구호 활동등
많은 글로벌 복지활동을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약상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youtu.be/xNcHKx4BkE8
https://youtu.be/xNcHKx4Bk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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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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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 개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MOU 체결

지속 가능한 생명 구호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해외 기관·단체와 MOU 체결

혈액은~
다른 물질로 대체 불가한 생명의 물질이며
아직까지는 인간의 기술로 만들 수 없는 신비의 물질이다.

그렇기에 분초를 다투는 위급상황에서 혈액공급은 생명을 불어넣는 일이라하며
헌혈은 곧 생명나눔이라  불린다.


국제 위러브유는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으로
지구촌 가족에게 사랑과 생명을 전해왔고
헌혈을 통한 생명 구호
이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모색하는
장을 마련했다.

 5월 22~24일,
재단법인 국제위러브유,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
 온두라스재난대응상설위원회,
 위두헬프(WeDoHelp),
다카바시기구, 세종병원,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후원한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이 열렸다.

  작년 2018년 11월 열린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 가능한 생명 구호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국내외 정부기관, 학술기관,
NGO가 함께 머리를 맞댔다.


23일 오전 10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회식과 더불어 본격적으로 열린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에는
UN DGC를 비롯한 각국 정부‧학술기관
 대한적십자사, NGO 관계자
각계각층 시민 300여 명이 참가했다.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은 개회사에서
혈액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을
 언급한 뒤 “헌혈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꼭 필요한 생명 나눔의 행위”라며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헌혈에 대한 오해와 편견
바로잡기 위해 정부기관과 NGO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날 포럼이
지구촌 시민들의 마음을 깨우쳐
인류 사랑과 세계 평화에 도움이 되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랐다.

리처드 블루멘탈 미국 상원의원
영상 축전을 보내
위러브유를 향한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피터 도킨스 UN DGC
 웹디지털본부 최고책임자는
세계적인 혈액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유엔의 노력을 설명하고,
위러브유가 유엔 DGC 협력 NGO로서
 유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에
 도움을 주기를 기대했다.

기조연설 후
발제자 9명의 발표가
 정부기관, 학술기관, NGO 순으로
 진행됐다.


7개국에서 온 발제자들은
각국 사례를 거론하며 헌혈과
혈액 관리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제공했다.

생명의 귀중함과
헌혈의 가치를 강조하는 한편,
시민들의 꾸준한 헌혈 참여와
체계적인 혈액 수급·관리를 위한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학계에서는 갈수록 심화되는
혈액 부족 문제를 타개할 방안으로
수술 시 혈액 사용을 최소화하는
무수혈 수술에 대한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이혜경 이화여대 교수의 진행으로 이뤄진
 패널토론에서는 생명 구호를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과 유지할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열띤 토론 이후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이
기조연설자와 발제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됐다.

후안 카를로스 마르케스
멕시코 적십자사 케레타로지부장은
“보관 기한이 지나 혈액을 폐기하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지 않으려면,
혈액을 제때 필요한 곳으로 보낼
기관 간, 국가 간 네트워크 구축이
 시급하다며
오늘 논의된 내용을 멕시코 의료계에도 반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러브유에서 현재까지 160차례 진행한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 참가한 회원들과 시민들은 모두 3만 7천여 명.


산부인과 간호사인
호질레니 네비스(브라질) 씨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혈액이다.

긴급한 수술이나 응급환자 발생 시
혈액이 바로 공급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한데 정작 재고가 부족해
 혈액이 도착하기를 초조하게
기다릴 때가 많았다”고 병원
현장 상황을 전하며,

헌혈하나둘운동 참가자들에게
“생명을 살리는 정말 중요하고
값진 일을 하셨다. 환자 가족들이
매우 고마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러브유는
이날 온두라스 재난대응상설위원회
 주한 온두라스 대사관, 칠레 보건부,
 위두헬프, 다카바시기구,
 토바커뮤니티헬스와 MOU를 체결
향후 자발적 무상 헌혈 확대와
이에 대한 시민 의식 제고를 위한
노력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는 유엔 SDGs의 3, 4, 17번째 목표(건강‧웰빙, 양질의 교육, 파트너십) 이행과 잇닿아 있다.

위두헬프는
이라크의 장애어린이들을 돕는 여성단체이며,

다카바시기구는
방글라데시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생명 구호 등에 힘쓰는
유엔 DGC 협력 NGO다.

미국의 토바커뮤니티헬스는
적합한 혈액의 수혈로만 치료가 가능한
 겸상적혈구빈혈증 환자들을 돕는
 지역의료단체다.


니나 앤더슨 토바커뮤니티헬스 회장은

 “위러브유를 비롯한 단체들과 일함으로써
 희소질환 치료에 지역사회의
헌혈 참여가 중요함을 알리고,
대중의 관심을 이끌 수 있다”며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한
위러브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제나 알콰라골리 위두헬프 회장은

“IS 테러로 고통받는
이라크 장애어린이들에게
오늘의 MOU 체결로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게 될 것”이라 기대했다.

이날 위러브유는
한층 넓어진 연대로, 지속 가능한
생명 구호활동의 기반을 다졌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류의 생명을 살리고
생명의 존엄성을 보호하는 일에
힘을 싣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출처 : 국제위러브유 홈페이지

2회째를 맞이한 국제위러브유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

해외기관 단체 NGO들과 함께 헌혈을 통한 생명구호와 이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각국의 기관 단체장들이 포럼에 참여한 가운데 MOU 체결한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WOW~
위러브유 회원으로서 좀 대단한것 같아요^^

글로벌한 복지단체라는 명성대로
해외기관 NGO단체들과 네트워크
 구축하고 생명구호를 위해 같이 봉사하는
멋진일을 하는 국제위러브유~
정말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저도 헌혈로 생명나눔 생명구호에 여건이 허락되는 한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철분제도 먹고 건강한 혈액관리를 위해 준비해야 겠네요^^


블로그 이미지

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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