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언제 이렇게 시간이 훌쩍 흐른걸까요?
9월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는걸 보니 금새 겨울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참 2020년 쩜쩜쩜..
시간이 이렇게 속절없이 지나는데
무언가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의미있는 시간들을 채워가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의 활약을 들여다 볼까합니다.

(재)국제위러브유는 전세계 51개국가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 NGO입니다.
한국에서 시작하여 국제적인 규모로 성장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빈곤기아해소, 건강보건, 교육, 환경보전, 물위생보장, 긴급구호, 지역사회복지, 국제교류파트너십을 통해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국제위러브유~

교육지원 및 물위생보장 활동소식중 오늘은 라오스 우돔사이 무앙라 아노 중등학교 급수시설 및 기타 시설 보수 그리고 물품지원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아카족 등 소수민족 학생 290여 명이 다니는 고지대 아노 중등학교에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의 손길이 닿다

 


라오스 우돔사이주의 무앙라 지역은 수도에서 550km 떨어진, 해발1250m의 고지대. 이곳 중심지에서 30km 더 산 정상 쪽으로 들어가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아카족 등 소수민족 학생 290여 명이 다니는 아노 중등학교가 있다.

학교 주변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집이 먼 학생 120명과 일부 교직원은 기숙사 생활한다.

그러나 산 정상에 있다 보니 인원에 비해 학교의 위생시설이 비좁아 불편을 겪고 있었고~

특히 급수 문제도 어려움이 있었는데, 4km 정도 떨어진 샘터의 물을 끌어와 물탱크에 모아 놓고 사용하는데 기존 배관 시설도 미비하고 낡은데다 건기에는 생활용수가 부족해서 학생과 교직원이 저녁이면 경사가 가파른 500여미터 아래쪽 계곡에 가서 목욕을 하고 물도 직접 길어와야 했다.

이러한 소식을 라오국가건설전선을 통해접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10월 9일 아노 중등학교를 방문해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의논했다.

27일, 16명의 위러브유 회원들은 물탱크를 대대적으로 보수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에서 학교까지 수도관을 연결을 위해 3일이 걸렸고~

동시에 학교에서는 기타시설보수 공사가 진행되어 낙후된 여학생기숙사, 교직원기숙사와 화장실을 수리했다.


11월 1일부터는 물탱크 아래쪽에 야외 샤워실 겸 빨래터를 새로 짓는 공사가 시작됐다.

닷새간의 공사 끝에 물탱크에서 화장실과 샤워실로 이어지는 수도관의 수리, 교체가 마무리됐고 이제 학생들은 깨끗한 시설에서 마음껏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모든 작업이 이어진 9일 동안 학생과 교직원들도 나서서 힘을 보탰다.

 


11월 6일, 아노 중등학교 운동장에서 시설 완공식이 열렸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준비한 학용품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기증식도 함께 열렸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쌀쌀한 고산지역에서 지내는 학생들을 위해 담요도 추가로 선물했다.

학생들은 손님을 맞이하는 라오스 전통춤 등 깜짝 공연으로 화답했다.


완공식에 참석한 솜파반 무앙라시장은외진 곳에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다른 단체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일을 이렇게 빨리 끝낸 것이 믿기지 않는다. 회원들이 직접 와서 텐트에서 생활하며 봉사한 것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 주기를 요청했다.

분미 마니손 교장은 산 정상에서는 마실 물만 있어도 감사한데, 샤워까지 마음 놓고 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 충분한 물이 있으니 모두 활기차고 살아있는 느낌이다”라며 위러브유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1,250m 고지대에 학교가 있어 물이용 및 화장실 및 샤워실 이용도 시설 낙후등 이유로 제대로 이용하지 못했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이젠 더이상 씻기 위해 500m 아래 가파른 계곡으로 다니지 않아도 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총 9일간 텐트생활하며 우돔사이 무앙라

아노 중등학교에 급수시설 및 시설보수공사 봉사에 참여하신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회원님들 정말 좋은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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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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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교육지원, 물위생보장 활동 - 캄보디아 캄퐁치낭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 환경 개선 화장실‧세면대 설치해 건강한 학교생활 돕다.

2020년 3월 12일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장,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까지 약 50명이 모인 가운데 완공식이 열렸다.


국제위러브유에서는 교육지원, 물위생보장 활동을 통해 각국의 어려운 사정에 놓인 이들을 돕고 있다.


이번엔 캄보디아 캄퐁치낭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를 찾았다.

캄보디아 캄퐁치낭주 바리보르 지역은 홍수가 잦다. 하지만 하수 시설이 미비해 길 곳곳은 늘 진흙탕이고, 학생들은 발목까지 잠기는 흙탕물을 건너 학교에 간다.


바리보르 착에 위치한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에는 세면 시설이 없다. 이 때문에 아이들은 발에 묻은 진흙을 씻지 못하고, 옷이 더러워지면 길가 웅덩이의 물로 빨기도 한다. 화장실도 낙후되어 이용하기에 불편한 상황이었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서 초등학교에 화장실 및 세면대를 공사 전 모습을 보니 참 안타깝다.


진흙탕길을 건너 학교를 오가고 학교라고 하기엔 시설이 너무 열악해 아이들 건강문제도 걱정이 많이 된다.


캄보디아 캄퐁치낭주 교육청을 통해 그러한 소식을 접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화장실과 세면대를 지원하게 되었다.


2월 10일, 본격적인 화장실 신축 공사가 시작됐다. 전문가들은 홍수가 일어나도 피해가 없도록 기둥을 높게 세워 그 위에 화장실 2개소와 세면대를 설치했다.


세면대에 물을 공급하기 위한 1500리터 물탱크를 추가로 마련해 학생들이 언제든지 깨끗한 물로 씻을 수 있도록 했다.


처음 화장실 지어진 모습을 보고 왜 이렇게 높게 지어졌을까?하는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홍수가 잦은 지역이라는걸 생각지 못한 내 짧은 견해였다.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의 공사는 3월 11일까지 이어졌다.

학교 측은 이번 지원으로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국제위러브유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오아 라타 교장은 “세면대 및 화장실 건립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는 일이다. 우리를 배려해준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께 학생과 교직원들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새로 생긴 세면대에서 한 번씩 손을 씻어보며 밝은 웃음을 보였다.

캄퐁치낭주에는 캄퐁크로르차브 초등학교 외에도 열악한 환경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는 학교가 많다고 한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앞으로도 주교육청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학교를 지원하고, 학생들의 반짝이는 꿈을 응원할 것이다.

다음 후속 소식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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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복지사업  " 물 위생보장"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적절한 식수시설과 위생시설 부족, 불안전한 폐수 관리 등으로 인해 생명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의 물 부족 국가에 물펌프, 물탱크, 수도시설 등 물 공급시설을 구축하여, 오염된 물로 인한 수인성 질병 위험을 방지하며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지원합니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지속적 물공급 시설지원으로

물펌프 설치, 정수 시설 설치, 급수 시설 설치을 돕습니다.

또한 위생시설 지원으로 화장실 신축과 세면대 설치를 돕습니다.

청결한 위생 습관 교육으로 위생의식을 고취 합니다.

 

해발고도 최고점이 4미터에 불과한 남태평양의 섬나라 투발루.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9개의 섬 가운데 2개가 이미 사라졌다.

수몰위기에 처한 상황의 두려움보다 당장 해결해야 할 더 큰 어려움은 바로 식수난이다.

국토가 산호초섬으로 이루어져 있어 식수 구하기 쉽지 않으며

지하수에는 염분이 있어 식수로는 부적합하다.

그래서 투발루 주민들은 빗물을 저장했다가 식수로 사용한다.

여러모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투발루 푸타푸티 남쪽 마을에 20만리터 물탱크를 지원했다.

 

www.youtube.com/watch?v=S63OemiDeL8&feature=youtu.be

 

2012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과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통해

투발루의 어려움을 알리며 기후난민에 대한 관심을 촉발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2013년 9월, 투발루 국민들을 돕기 위해 국제위러브유 뉴질랜드 지부에서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위러브유는 물탱크 구입이 어려워 식수 문제로 고통받는 푸나푸티 남쪽 마을에 20만 리터 물탱크 시설을 지원했다.

현지에 파견된 정근승 뉴질랜드 지부장 등 위러브유 회원들과 투발루 총리, 총독, 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시 관계자, 수혜자 가정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물탱크 전달식이 진행됐다.

 

에넬레 소포아가(Enele Sosene Sopoaga) 총리는 물탱크 전달식 개회사를 통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에서 남부와 수도 섬에 물탱크를 공급하겠다는 행복한 소식을 전해주었다.
투발루 국민들의 식수 문제를 완화시키고자 선한 기부를 해주신 데 주민들을 대신해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위러브유가 함께 협력할 수 있음을 시사해주셔서 무척 감동받았다”고 말했고,

이아코바 이탈렐리(Iakoba Taeia Italeli) 총독 또한 “투발루 사람들을 위해 참 좋은 일을 하셨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란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물 위생보장" 복지활동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처한 세계 곳곳의 나라에 어머니의 사랑을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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