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잉글리쉬 머핀을 구매했어요~
원래는 브라운브레드, 부시맨빵을 구매해볼까 싶었는데~브라운브레드(부시맨빵,아웃백빵) 대신 잉글리쉬 머핀을 선택했어요~

1봉지 4개씩 × 10봉지 = 총40개 9,900원.
브라운브레드 보다 훨씬 활용하기 좋을것 같아서 구매해봤는데 먹어보니 제 기준 더 맛 있어요^^


아이스박스에 2단으로 차곡차곡 ~
냉동빵이라서 받자말자 바로 냉동실 넣었어요.
10봉지라 부피가 꽤 차지합니다.


삼립 잉글리쉬 머핀은 유통기한은 4월까지라 넉넉해 두고 먹어도 부담이 없겠어요.

머핀이 뭔지 잘 몰랐는데 ~ 이게 머핀이군용
베이글은 좀 뻣뻣한 느낌이 있어 저는 별 맛을 잘 모르겠던데~
머핀은 어떨지?

2번째 만들어 먹은 머핀


1. 냉동상태인 머핀을 일회용봉지에 넣어 묶지 않고 전자렌지에 1분간 돌렸어요~
따끈따끈 말랑해집니다.

수분감을 가지고 있어 그대로 먹음 좀 축축하겠죠?

2. 후라이팬을 가열해 약불로 줄이고 머핀을 앞뒤로 살짝씩 구워줍니다.

수분 살짝 날리고 겉이 약간 바삭~ 그러나 속은 촉촉!

후라이팬에서 빼내어 습기차지 않도록 담아두고

3. 계란후라이를 합니다.

4. 샌드위치용 슬라이스 햄도 살짝 구워줍니다.

5. 집에 양상추나 아삭이 상추 있으면 한장 빵위에 올려주고~계란후라이, 햄 , 케찹만 뿌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맥0날드에 맥모닝 이용을 해본적 없어서 맛이 어떤지 모르겠으나 비주얼로 봐서는 소스나 안에 뭐가 들어갔는지에 따라 다양한 머핀메뉴가 탄생하던데요~

삼립 잉글리쉬 머핀을 이용해 우리집에서 맥모닝타임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 ㅎㅎ

맥머핀 이미지 사진 검색해보니 별 차이 없더라구요~

삼립 잉글리쉬 머핀~


주로 식빵 사와서 구워서 샌드위치 간단히 먹을 때 했었는데~ 당분간 식빵 구매할 필요가 없겠어요!
식빵보다 머핀으로 만들어 먹는게 더 더 맛있어요~

오늘 낮에 다시 해먹었는데~ 양파 슬라이스, 오이도 넣어 봤어요.

토마토 있으면 토마토도 추가하고~
치즈나 베이컨이 있으면 넣고요~
집에 있는대로 넣어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어제 저녁 만들어먹은 첫 머핀~


아침에 따뜻하게 갓 내린 커피랑 머핀으로 맛있고 든든하게 ~

혹은 간식으로 야식으로도 언제던지 맥모닝을 즐길 수 있어요^^

그냥 쨈만 발라 먹어도 좋을 것 같구요^^
브라운브레드 대신 구매 했는데 잉글리쉬 머핀 구매는 최고였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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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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