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yoyo나눔

[수상소식]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로스앤젤레스시 제13지구 시의원 표창창 받다~

by ☆샤인스타☆ 2022. 2. 2.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시 제13지구 시의원 표창장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시

 

표창장

국제위러브유

로스앤젤레스시와 제13지구 의회를 대표하여, UN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노스애트워터 공원에 있는 로스앤젤레스강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시행한
국제위러브유를 표창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귀 단체의 열정, 헌신 그리고 사랑은 로스앤젤레스를 더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즐기기 좋은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2021년 6월 27일

미치 오패럴
제13지구 시의원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환경보전활동 -캘리포니아주 노스애트워터 공원 클린월드운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환경보전활동!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등은 해수면 상승,
온실가스 문제, 환경재난 등을 야기해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
인류의 평화롭고 안정적인 삶을 위협합니다.
환경복지운동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세계 각국의 오염된 도심, 공원, 산, 강, 바다 등을 정화하며
나무 심기, 사막화 방지활동, 생태계 보호, 환경보호캠페인,
환경보호 교육 및 세미나 등을 시행합니다.

 

https://intlweloveu.org/ko/cleanworldmovement-2021-in-usa-20210627/

 

유엔 ‘생태계 복원 10년 선언’에 동참하며 ‘2021 미국 클린월드운동’ 전개 - 국제위러브유운

- 팬데믹 시대, 급증한 쓰레기로 몸살하는 공원과 거리를 깨끗하게 -

intlweloveu.org

 

 

재)국제위러브유 미국 회원들이, 세계 환경의 날(6. 5.)을 맞아
유엔의
생태계 복원 10년 선언에 뜻을 함께하며 곳곳에서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6월 27일, 미국 6개 지역에서 동시에 정화활동을 펼쳤다.
아이오와·네브래스카주의 회원들은 아이오와주 카운실블러프스의 ‘톰하나판강’ 주변과 공원을,
버지니아·뉴욕주 회원들은 버지니아주 노퍽 라파예트 공원을 정화했다.

캘리포니아주 회원들은, 프레즈노 웨버애비뉴와 애트워터의 노스애트워터 공원,
에스콘디도 워싱턴 공원, 새크라멘토 스트로베리매너에서 환경을 살리기 위한 대대적인 청소에 나섰다.

이날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한 위러브유 회원 700여 명은
자기 집 앞마당을 가꾸듯 공원 화단을 세심하게 정리하고,
이리저리 널브러진 죽은 나뭇가지를 갈퀴로 긁어 수거하고,
낮은 풀숲에 박힌 비닐과 마스크 등을 제거했다.

누군가가 양심 없이 버린 건축 자재들, 폐타이어, 옷장, 소파, 이불 등
부피가 큰 물건들도 있어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심지어 자동차 지붕(루프)이 길에 방치돼 있기도 했다.

국제위러브유 환경보전활동-클린월드운동에 동참한 캘리포아니주 위러브유 회원들

 

지난해 유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미국 회원들이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했습니다.

미국 6개 지역에서 클린월드운동에 국제위러브유 회원들이 동참했고 

오늘 소개드린 수상소식에도 나와 있듯이

캘리포니아주 프레즈노 웨버애비뉴와 애트워터의 노스애트워터 공원, 

에스콘디도 워싱턴 공원, 새크라멘토 스트로베리매너에서

위러브유 회원들이 환경보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시 제 13지구 "미치 오패럴" 시의원으로 부터 표창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유엔 세계환경의 날을 동참하기 위해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해 주신 

위러브유 회원님들께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댓글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