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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일상^^8

[끄적끄적] 소나기 내리는 밤. 아 좋다~ 밤새 내려주라

by 초아 yoyo^^ 2018. 8. 11.


무덥고 무더운 그리고 또 무더운 폭염과 열대야...

이러다 사람잡겠다 싶은 이 뜨거운 열기..
비조차 내리지 않던 시간속에 타들어 가는 땅과 마음~

지금 이 시간 오랫만에 시원하게 빗님이 내려주신다.

너무 반가워 현관문 열고 뛰어나가
팔을 벌려 시원한 비를 느껴본다~

잠깐 흩뿌렸다 그칠 비가 아니라
밤새 시원하게 내려주었으면 좋겠다.
적당히..


어디에선 내리는 소나기가 따뜻했다고 하는데.. 지금 내리는 소나기는 시원한 느낌이다. 이 반가움이란~

하늘 향해 고맙습니다 속으로 되뇌여본다.
내리는 빗소리 오늘 참 반갑고 듣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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