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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yo나눔

밥상위의 꽃, 김치~ 어머니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by 초아 yoyo^^ 2017. 4. 10.


봄꽃 봉우리 터트렸네요^^
흰꽃잎에 노란수술이 이뻐요^^

겨우내 먹던 김장김치 사라지고
요즘 제가 깍두기랑 쪽파김치 담아먹아요 ㅎㅎ

초아가 만든 쪽파김치 냐하~~^^
실력이 출중하진 않지만..
나름 먹을만하답니다 ~^^

초아가 만든 깍두기~
지난번 담은 깍두기가 뭔지 모르게 맛이 안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설탕을 하나도 안 넣었더라구요~

암만 그래도 적당량의 설탕이 들어가니 맛이 살아요 ㅋㅋ

김치는 엄두를 못내는데,,
이렇게 쪽파김치랑 깍두기로 조금씩 도전해 보고 있어요~
여전히 배추김치는 겁먹고 있는중~^^

어머니들의 가족사랑이 얼마나 큰지
김치 담아보며 느껴요~


해마다 겨울이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iwf 위러브유 회원님들은 어머니사랑의 마음과 손길로 맛있는 김장김치를 담는답니다~

바로, 힘겨운 이웃들을 위해~ 밥상위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사랑의 김치를 전해드리기 위해서이죠^^


지난 겨울에는 수원전통문화회관에서 장길자회장님 및 수원지역 iwf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원과 미국,페루,인도,캐나다 등지에서 온 외국인까지 300여명이 동참한 사랑의 자리였답니다!


2003년부터 시작되어온 국제위러브유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iwf 장길자 국제위러브유 회장님은 김장나눔 행사에 앞서 “해마다 겨울이면 다문화 가정, 독거노인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환경 때문에 더욱 춥게 느낄 것 같다”하시면서 이웃들이 정성스레 담근 김장 김치로 겨울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행사의 의의라고 설명해 주셨죠~ 사랑의 김치를 전달받을 이웃들에게는 “힘내라”는 격려의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날 담근 김치는 7천키로분량의 김치로
성남,수원,안성,화성지역 어려운 가정 700여곳에 전달되었답니다~

저도 김치 담는 실력이 늘면,
어려운 이웃에는 물론 가까운 이웃들과 나눠먹을 김치를 담아보고 싶어요 하핫^^;

아직은 저 혼자 먹을 김치랍니다 ㅋㅋ

나눔이란, 생각만으로도 행복감을 선물해 주는것 같아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담그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눔 소식으로 행복함이 가득한 밤이네요~

여러분, 안녕히 주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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