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글 올리네요~ㅋ
어제 비온뒤로 기온 급격히 내려가고
바람이 불어 더 추운 날씨네요~
도톰한 패딩 입고 따숩게 다니세요^^

오늘은 지난번에 주문한 원두커피 관련이에요

티몬에서 검색한 원두커피로 죠커피랍니다~


지난번 포스팅에 원두커피 드립용품을 구입한 후로 원두커피 홀빈상태로 주문해 직접 원두를 핸드밀로 갈아서 핸드드립 해서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맛본후론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안 사먹게되요~

신선한 원두커피의 향과 맛~
따라오질 못해요^^


죠커피에서 주문한 원두는
갈지않은 상태의 원두 즉 홀빈으로~
인도네시아 만델링과 죠커피에서 원두 몇가지를 섞어서 로스팅한 죠블랜드~
각각 200g씩이에요~

주문후 삼일만에 도착했던것 같아요^^
로스팅 하고 보내고 받고~


지금은 이미 두 가지 죠커피를 다 먹고
티몬에서 다른 브랜드로
로스팅한 커피를 주문해 먹고 있어요~

여러가지 원두를 골고루 맛보는게 커피를 알아가는 방법^^ 이라나~

티몬에서 구입한 죠커피는 가격도 착한편이에요~

Joe coffee 원두가격표
-출처 : 티몬 죠커피-

신맛, 쓴맛 싫어하시면
드시기에 무난한 커피인듯~
각자 취향과 입맛이 다르기에,,
저의 기준으로~^^

인도네시아 만델링은 어떤분의 후기를 보면 여름에 아이스커피로 마시기에 좋다고 하시네요~


원두는 로스팅후 차츰 맛과 향을 잃어가니
한꺼번에 많은양의 원두를 구입하기보다
조금씩 자주 갓볶은 원두를 구입해 드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죠커피를 거의 다 먹을때쯤 느낀건데요~
처음 구입한 원두가 케냐aa였어요~
산미(신맛)와 향이 풍부해
잘못 드립하면 커피가 신맛이 강해 먹기 그랫거든요??

근데,,다른 원두를 먹어보니,,
케냐aa가 생각나더라구요~
향과 맛이 식어도 뒷맛까지 뭐랄까~
맛있네? 요런 느낌을 느꼈어요,,
맞는 표현인지 가물가물 하지만 ㅋ


그래서 이 다음부턴 케냐는 꼭 사는듯~
원두종류를 두어개 다른종류로 사서~
드립할때 원두를 썪어서 핸드밀로 갈고
드립하면, 커피맛이 더 좋아요^^


갓 로스팅한 원두를 핸드밀에 갈면
그때 커피향과 드립할 때
퍼지는 향이 참 좋아요^^

다음엔 다른곳에서 주문한 원두커피 소개할게요^^

지금 커피 생각이 간절하지만,
밤이라 자제하려구요 ㅋ

그럼, 추운날 감기조심하시고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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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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