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맛도 없고 배는 고픈데 맛도 못 느끼겠고~
양배추 삶아 저녁 떼우려다 퇴근한 남편이랑 근처 식당가서 김치찌개 먹었어요.

요즘 왜 이렇게 비는 자주 내릴까요?
시간도 많이 늦었고 이 시간에 마감시간이라 식사할 곳도 마땅찮아 10시까지하는 김치찌개집이 고맙네요.

사실 입맛도 없지만
배는 무진장 고팠거든요.

사진은 보글보글 끓는 요 김치찌개 사진뿐이에요.

뭘 먹어야 입맛이 살아날까요?
먹는재미도 큰데 맛을 못 느끼니 재미없네요 ㅎ

보글보글 찌개 사진 올리고 저는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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