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춥던 겨울..
끝나지 않을것 같은 겨울도 지나가네요.
목련 몽우리를 보고서야 봄은 오려나보다
했어요.

기온은 영상으로 올랐는데~
몸은 왜이리 춥나요 ㅎ

봄이구나 싶다가~
오는봄을 질투라도 하는듯 밖은 눈 내립니다.

천둥소리에 비가 오나?
내다보니 내리는 눈에 어리둥절~
눈 내릴때 천둥치는건 첨이라~

눈과 천둥!
이러기도 하나요?

잠을 청해 보는데 오늘도 잠은 저멀리 ㅠㅠ
4시까지 뒤척이다 잠들어 오늘도 피곤하다.

주저리 주저리 하루를 안녕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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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남은밥으로 눌려 누룽지 만들기 자주 하는데요~ 시간이 오래 걸려
이번에 쌀,보리,율무를 섞어 볶은 누룽지 해보려구요.


쌀을 씻어 채반에 물기 좀 빼고
후라이팬에 볶습니다.
센불에서 물기 날리며 저어주며 볶아요.


쌀이 노릇해지기 시작하면 불을 낮추고
더 볶아요.
쌀이 톡톡 팝콘처럼 터지기까지~


요렇게 노릇하게 팝콘처럼 변해가면
불을끄고 남은열로 더 볶아지도록 나누고


볶은쌀 누룽지가 다 식으면 통에 옮겨 담았다가 볶은쌀 적당량에 물 많이 넣고 푸욱 끓여 드시면 됩니다.

율무는 다음번에 따로 볶아봐야겠어요.
쌀과 굵기가 차이 나다보니 잘 안볶아지는것 같아요.

밥을 눌려 만드는 누룽지랑은 식감차이가 나요.
볶은쌀이 좀더 거칠어요.
보리와 율무도 넣어서 씹는 식감도 있어요.

저는 쌀 씻어  25분 볶았어요.
결코 짧은 시간이라 할 수 없지만
밥 눌려 만드는것 보단 짧아요.
계속 저어가며 볶아야 하는 불편함도 있어요.

한 번 볶으면 여러번 끓여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겨울엔 누룽지가 따뜻하고 구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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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커피를 못 마셔서 편의점 내려먹는 커피 이용하려고 지하철역 세븐일레븐 편의점 들렀어요.
여긴 규모가 작아 커피머신이 없더라구요.

PB상품, 콜롬비아 아메리카노  마일드를 구매했어요.


세븐일레븐 PB상품 콜롬비아 아메리카노
요렇게 잘 우러나는 티백 스타일~
설탕도 하나 들어있어서 취향따라 달달하게 드셔도 되는데요~

마일드커피라 설탕없이 부드럽게 마실것을 권유합니다.

생각보다 너무 괜찮더라구요~


세븐일레븐 PB제품
콜롬비아 아메리카노 마일드~
부드럽고 깔끔한  맛~
저는 훌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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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함께 축하를 나누고픈 소식이 있어요.

바로 오늘, 2018년 2월7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어요.

기사 검색을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
갓 올라온 따끈한 소식 올려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7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포항지진 피해민을 위한 무료급식봉사와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해 조속한 지진 피해 복구에 기여한 공로로 받게 됐다.

위러브유는 지난해 11월15일 포항에서 강진이 발생한 직후부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31일까지 이재민들이 머무른 흥해실내체육관 앞 급식캠프에서 진행한 무료급식봉사에는 530여 명의 회원이 동참했다. 이들은 매일 119구조대원, 경찰 및 관공서 관계자, 의료진, 자원봉사자 등 8천750여 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에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이 포항시청을 방문해 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경기일보 기사중에서-
http://m.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42162

그간 봉사현장에서 수고해주신 국제위러브유 회원분들도
애 많이 쓰셨어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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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빠지면 섭섭한 겨울~
된장국, 김치콩나물국, 미역국등
따끈한 국물로 속을 뜨듯하게 ..

그냥 아무것도 넣지않고 미역과 간장만으로 맛을낸 음식점표 미역국이
생각났는데~
이게 좀처럼 그 맛을 내기 힘드네요.

해서 냉동된 새우살이 생각나 넣어보기로 합니다.

생칵테일 새우살~
새우살 넣은 미역국은 첨있데..
맛..있겄지?

미역 한줌 불려두고~

참기름 두르고 미역 다진마늘 볶다가
새우살 씻어 넣어 볶았어요

국간장 한스푼(집간장 조선간장)
멸치액젓 반스푼 미리 넣고 볶아봤어요.

노곤노곤? 해진 미역~
새우도 익어가고~

냄비의 절반 안되게 물붓고 끓이다
추가로 가득 넣어 센불에서 끓이죠~
이 모든건 그냥 기분따라~~ ㅎ


보글보글~
바글바글 끓고있는 새우살 미역국
마지막 간은 소금으로 합니다~
소금양은 본인 입맛에 맞게 넣어요~


여기에 된장 연하게 풀어도 맛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다음날 느낌대로 된장풀고
새우된장 미역국으로 탈바꿈한건 안비밀~~

내겐 새우된장 미역국이 더 취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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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자회장님, 위러브유 교육지원

-필리핀 바공실랑안 초등학교 시청각교육설비 기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늘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고통받는 인류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글로벌 복지 단체입니다~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께서

아동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으로 진행한

새로운 소식이 있어서 소개해 볼게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아동·청소년지원사업/교육지원-청소년 인성교육-

 

필리핀 바공실랑안 초등학교 시청각 교육 설치 기증한 소식인데요

2017년 9월 20일 재단법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필리핀 어린이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메트로마닐라 케손시티

바공실랑안 초등학교에 시청각교육설비 20세트를 기증했습니다.

 

  -바공실리안 초등학교 시청각 교육설비 기증식(위러브유제공)-

 

빈부 격차가 뚜렷한 필리핀

재정적 지원이 풍부한 사립학교에비해 국가에서 운영하는 공립학교의

교육 환경이나 시설이 매우 열악하다고 합니다.

 

한 학급에 학생수도 많아 학교는 학생들로 포화상태로

보통은 2교대 수업으로 이뤄지나

심한 경우 3교대 수업까지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상황이 이렇다보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양질의 수업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합니다 .

 

국제위러브유 필리핀 케손시티 지부(회장 장길자)는

케손시티 시청으로부터 메트로마닐라의 도시빈민지역 중 하나인

바공실랑안의 공립학교 1곳을 추천받아 시청 담당자와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한후

 

장길자회장님, 위러브유의 교육설비 지원으로 교실에서 시청각수업을 받고있네요~

 

 6개 학년 3천명의 학생들이 78개 교실에서

오전, 오후반으로 나뉘어 수업듣고 있는 바공실랑안 초등학교

일부 교실에서라도 다양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40인치 텔레비전과 노트북, 스피커를 20개 교실에 설치해 주었습니다.

 

 

"여러 기관에 요청에 보기도 했지만~

지원이 어렵다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

이번 위러브유의 도움으로 일반 학생들은 물론, 

장애가 있는 학생들에게도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우리에게는 진정 축복입니다.

위러브유에 다신 한 번 감사드립니다."

 

-장애 학생들을 담당하고 있는 에멜리타교사 인사말-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진행할 앞으로의 수업에 대한 설렘을 내비치고

새로 설치될 교육장비를 본 바공실랑안 초등학교 학생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구촌 이웃들 모두가 행복한 웃음을 짓는 그날까지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열심히 달려갈거에요~

 

사진영상으로 보는 국제위러브유

-벵골에서 히말라야까지 희망의 무지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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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서 싱싱한 전복을 사왔어요.
이 사진은 사온후 상온에서 몇시간 흐른후라 한 마리가 살짝 늘어졌네요.

사올땐 모두 살아있는 싱싱한 전복이었어요.

꼬들꼬들한 전복회로 먹고 싶었는데~
겨울철 해산물도 조심해야하는지라
전복죽으로 끓였답니다~

먼저 인터넷으로 본 전복 손질법대로
솔로 박박 닦아주었어요~

전복 손질전~  거뭇거뭇하죠?

전복 손질후~ 구석구석 박박닦아 하얀속살 나왔어요.

전복 손질법 2차 껍데기 분리하기~
쇠 숟가락으로 해야되요.
첨에 플라스틱 숟가락으로 갖다댄순간 아닌걸 느꼈죠 ^^

인터넷으로는 너무 쉽게 떼어내던데~
너무 힘들었어요.
깨끗이도 안되고~ 칼을 댔는데도..
너무 싱싱해서인가 했더니
제가 방향을 잘 못 잡았나봐요~ ㅠㅠ

내장있는 부분으로 숟가락을 넣어야
깔끔하게 떼어지는걸 5번째 전복을 통해 알았네요.

얼마나 낑낑거렸는지 허무했네요~

사진에 보이는게~
전복 이빨~
요래 꾹 눌러 빼주던가 칼로 잘라내요.

전복 다섯마리 손질후 썰어놓으니 요만큼~

전복내장은 깨끗이 씻어
불린쌀에다 비벼 버무려주었어요.
내장을 믹서에 갈아서도 넣던데~
인터넷 찾아보니 이렇게 불린쌀에 버무리는 방법이 있길래 해봤어요.

참기름에 전복볶다가~

당근이랑 호박만있어 썰어볶고~

전복내장에 버무린 쌀도 같이 볶았어요.

쌀이 투명해진다 싶을때 물을 넣고 끓였어요.

중간 중간 눌지않게 저어주면서
물도 추가하면서 죽양을 늘려줬어요.

쌀양이 많아서 물을 붓는족족~
죽이 늘었어요.

집간장, 액젓, 소금으로 전복죽 간을하고~

생애 처음으로 끓여본 전복죽이 완성되었어요.

죽집에서  파는 전복죽도 맛있지만
직접 끓인 전복죽도 괜찮았어요.
꼬들꼬들  전복씹히는 식감에
죽집에 비해 넉넉하게 들어간 전복~

죽용기에 소분해 냉동실에 얼렸어요.
죽 생각날 때 꺼내 먹어야겠어요^^

홈플에서 산 전복으로 끓인 첫 전복죽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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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고메 치즈 함박스테이크 구입후기~


마트에 들렀더니 CJ 비비고 만두 세일하길래 만두고르고 옆에 요 고메 함박스테이크도 같은값에 할인히더라구요~

포장에 치즈라고 분명 되어있는데도
그냥 함박스테이크인줄 알고 담았네요.
그래도 어쩔수없이 먹어야죠^^

나는 치즈가 이렇게 들어간걸 좋아하지않는 취향이라~


CJ 고메 치즈 함박스테이크 개봉하면~
소스는 일인분씩 낱개포장인데~
치즈 함박스테이크는 3개 하나포장이에요~
이것도 따로되어 있음 좋겠구요..


고메 치즈 함박스테이크 먹는방법은~
요렇게 냉동된 함박스테이크를 랩에 씌워
전자렌지 약 2분20초 돌리라고 하네요
2개일땐 3분 40초, 3개일땐
4분 50초... 

함박스테이크 위아래 살펴보면~
하얀 치즈가 살짝 보이는 부분을 아래로~
저는 위로 했나봐요.
돌렸는데 치즈가 위로 샜어요.

치즈의 꼬릿한 냄새가 확 나네요~
좋아하시는 분은 풍미가 좋다 평가하겠지만 저는 .... 별로...


스테이크 소스는 끓는물에 따로 중탕하라는데~

설명에는 함박스테이크를 렌지에 돌린후
후라이팬에 다시 살짝 구워주라고 되어있어~ 후라이팬에 렌지돌린 함박스테이크와 소스를 바로 넣고 끓여줬어요.


소스에 야채는 보일락 말락이에요.
양파와 마늘 썰어서 넣어줬어요.
메추리알 조림도 있어 몇개 넣어주었어요~


고메 치즈 함박스테이크~
치즈만 빼고 고기만 잘라 먹었어요.
다음엔 치즈아닌 그냥 함박스테이크 먹어볼래요.

한 개 사이즈가 쪼꼬매서~
혼자 2개 이상은 먹어야 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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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운날 아주 자주~
오늘 반찬은 뭐해 먹나? 걱정이 되네요.
추우니 하기싫고~
뭐할지도 막막하고~

이럴땐 엄마사랑이 녹아있는 맛있는 김장김치 하나면 따뜻한  쌀밥에 한그릇 해결이죠^^


큰 박스에 들 수 없어 끌고 옮긴 김장김치
넉넉한 엄마마음과 손 덕에 자꾸만
꾹꾹 눌러 담은 김치덕에 겨우내~
그리고 봄을 지나 여름까지 김장김치로
많은 한 끼를 해결해주네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에서는
겨울철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머니 사랑의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김치가
전해진 소외계층 가정마다
따뜻한 밥 한공기에
김치 올려 맛있게 드시고 계시겠죠~

맛있게 익어가는 엄마사랑~
꺼내 먹을때마다 생각나는 엄마사랑~


위러브유(장길자 회장) 김장김치가 전해진 가정마다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가득 피어나 쌀쌀한 겨울바람같은
냉기를 녹여주었으면 합니다.

나눔이있고 따뜻함이 있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과
온기를 함께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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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포공항 롯데몰
푸드코트 없어지고 식당들 밥값 무지 비싸다.

1만 2천원은 기본이고
1만 5천원 이상도 많다. 허~ㄹ

몰 안쪽 매장내에 있는 약간의 푸드코트같은~곳으로 가니

속초 코다리 냉면이 있더라~
겨울에 먹는 냉면이 별미이고
시원한것도 먹고싶고
냉면도 좋아하는지라~
속초 코다리냉면을 주문했다.

김포공항 롯데몰 속초코다리냉면
가격 8천냥~


속초 코다리냉면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다리식감은 쫄깃하다. 그렇지만,
코다리를 절일때? 쓰이는 빙초산 맛이
나는 싫더라~

전체적으로 나쁘지않고 냉면맛은 괜찮다.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 냉면만 건져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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