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news1.kr/photos/view/?4472799

연탄공장 월동준비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 10일 오후 경북 영주시 휴천동의 한 연탄공장에서 직원들이 생산된 연탄을 배달하기 위해 트럭에 싣고 있다. 연탄 한 장 가격은 소매가 700원 선이며 주문량과 배달 거리 등

www.news1.kr

 

예년에 비해 날씨가 빨리 추워지면서 난방을 위해 연탄난로 사용을 알아보는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연탄 한장으로 온기를 데우는데 대략 7시간 가량 사용할 수 있다고 보았는데요~

질 떨어 지는 연탄이라면 불 붙이는 데에도 오래 걸리고 금방 꺼진다고 합니다.

연탄 1장당 가격은 750원선. 계단 1층 올라가는 위치에 연탄을 배달하게 되면 100원 가량 더 가격이 붙는다는 말도 들어보았습니다.

 

 

 

 

 

겨울이면 걱정 되는분들이 가스보일러 설치가 안되어 있는 지역에 살고 계신 이웃들입니다.

좁은 골목 사이사이 높은 지역에 사는 이웃들에게는 연탄보일러로 겨울을 보내야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겨울을 나려면 많은 연탄을 비축해 두어야 편히 난방을 하실텐데~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연탄가격도 많은 부담이 되시겠지요~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 어머니의 사랑으로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가 사랑의 연탄배달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https://youtu.be/-eBSTBSNKgg

 

 

 

 

추위가 몰아치는 겨울일수록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이 더 따뜻하게 다가온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12월 26일, 서울 송파구 거여2동에 연탄 배달을 나섰다. 이날 영하 10도에 육박하는 추위에도 불구하고 참가한 위러브유 회원 40여 명은 이웃 100가정에 연탄 1만 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의 봉사는 “힘들게 추운 겨울을 지내는 분들을 위해 연탄봉사를 꼭 하고 싶다”고 후원의 뜻을 전해온 중소기업 직원 6명과 함께해 더욱 뜻깊었다.

 

intlweloveu.org/ko/donation-of-coal-briquettes-for-the-neighbors-in-geoyeo-dong-songpa-gu-seoul/

서울 송파구 거여동 ‘사랑의 연탄배달’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intlweloveu.org

 

기름값을 감당할 수 없어 3년 전부터 연탄을 때게 됐다는 이달옥(65) 할머니는 “때는 것이나 먹는 것이나 매한가지라 겨울에는 연탄이 반양식이나 다름없는데 이렇게 도와주시니 이제 마음이 든든하다”며 기뻐했다.

 

2008년 끄트머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은 2009년 새해 새 희망을 가득담은 희망탄! 마음까지 훈훈해 지는 사랑탄! 어머니의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자리마다 환한 웃음꽃이 활짝 피어납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 사랑의 연탄 배달 자원봉사!
송파구 거여동 녹천마을 100여 가구에 1만 장의 사랑탄, 행복탄을 전달했습니다.  사랑의 연탄 릴레이를 통해 국제위러브유회원과 수혜자 모두는 진정한 이웃이 되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