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1126205208828?x_trkm=t

[단독] "집에 데려다 줄게"..초등생 유괴 시도 잇따라

[뉴스데스크] ◀ 앵커 ▶ 이제는 사라졌을 거라고 여겨진 아동 유괴 사건, 최근 경기도에서 초등학생을 유괴하려다 실패한 것으로 보이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고양이를 보여주겠다"거

news.v.daum.net


경기도 구리, 남양주에서 ~유괴시도! 잇따라 발생~

이런일들은 사라지지 않네요~
어린자녀를 둔 부모님은 아이들에게 잘 교육 시켜야겠어요~
이런일을 미리 인지 시켜서 혼자 다니지 않고 또 따라가지 않도록 하셔야겠네요.

"집까지 태워주겠다."
"차에 고양이 보여줄테니 타라~"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니 조심시켜야 겠어요.

어린이들도 조심하고 어른들도 조심하셔야....
차 시동 거는 순간 뒷자리로 올라타서 흉기들고 위협했다는 뉴스도 들었는데~
경제가 어려워지니 갖가지 범죄도 늘고 있네요.

모두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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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인터넷 검색하다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화장님) 봉사활동 소식이 있어서 옮겨와 봅니다~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응원위한 전국 14개지역 위러브유 지부에서 나눔을 이어간다는 소식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함께 살펴 보아요!


대구북구청내 취약계층 지원위한 식료품세트 및 난방비 전달한 국제위러브유 대구북구지부(회장 장길자)



[경북신문=김영식기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한 취약계층에게 혹독한 겨울 추위는 또 다른 시련이다.

이에 위러브유는 다음 달 중순까지 전국 14개 지역에서 독거노인·다문화·조손·한부모가정 들에 도움의 손길을 전한다. 지방자치단체들과 협의해 수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식료품, 방한용품, 난방비, 주거환경개선으로 나눠 지원한다.

대구에서는 지난 25일 북구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식료품 세트 70개와 난방비를 전달했다. 식료품 세트에는 즉석 갈비탕과 삼계탕, 전복죽, 즉석밥, 짜장, 참치 등 가정간편식이 들었다.

물품은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사람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소외된 이웃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고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님을 비롯해서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에 수고해온 구청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형편에 처한 이웃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추운 겨울도 녹일 수 있는 포근한 어머니의 품과 같은 사랑이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웃들 모두 조금만 더 힘내시고 밝은 희망을 향해 함께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위로를 전했다.

위러브유 회원 이경례(효목동·47)씨는 "어려운 시기에 작은 정성이 위기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라고 이웃들을 격려했다.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과 봉사를 아끼지 않는 위러브유는 지난 추석에도 북구 동천동과 칠성동 주민을 위해 식료품 55세트를 관공서에 기탁했다. 설에는 방한용품인 이불을 준비해 지역민의 마음을 위로했다.

또 혈액부족 해소를 위한 생명나눔 활동인 헌혈을 지속적으로 펼쳤고, 금호강, 두류공원, 팔공산 도립공원, 수성유원지 등 곳곳을 정화하며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라는 슬로건으로 인류 복지를 위해 활동하는 위러브유는 국제복지단체이자 UN DGC(전 DPI·공보국) 협력단체다. 건강한 지구, 인류의 희망찬 미래를 지향하는 '세이브더월드(Save the World) 프로젝트'를 통해 재난구호, 난민과 여성지원, 의료지원, 교육지원, 헌혈, 환경보호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친다.

올 초부터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이 세계에서 줄을 잇고 있다. 에콰도르와 라오스에 마스크 3만 매와 코로나19 진단키트 2천여 개를 지원했고, 우크라이나와 온두라스와도 방역 지원을 협의 중이다. 교육격차가 큰 미국에서는 코로나19로 촉발된 빈곤층 아동들의 원격수업을 위해 뉴저지주 뉴어크 교육위원회에 크롬북 119대와 태블릿 66대를 지원해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이는 국제사회 공통과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도 부합한다.

국내에서는 이달 초 대한적십자사를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고, 8월에는 기록적인 폭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전북 남원 수재민 가정의 주택 복구를 도왔다.

그리고 2월에는 코로나19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에 보건용 마스크(KF94) 2만 매를 지원하는 등 적기적소에 필요한 도움을 앞장서 제공했다. 위러브유의 진심어린 행보는 대한민국 훈장을 비롯해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금상(단체최고상, 7회), 캄보디아 국왕 훈장, 페루 여성복지부 장관 표창장, 국제환경상인 그린애플상 등을 수상하며 각국 정부와 기관, 국제기구 들의 치하를 받고 있다.

http://m.kbsm.net/view.php?idx=294466&referer=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p_hty.top&where=m&query=%EA%B5%AD%EC%A0%9C%EC%9C%84%EB%9F%AC%EB%B8%8C%EC%9C%A0+%ED%97%8C%ED%98%88%EC%9A%B4%EB%8F%99

[경북신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시민 여러분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한 취약계층에게 혹독

m.kbsm.net


겨울 되면서 확진자 발생이 우려스러울 정도로 많이 나오는데다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 해야하는것 아니냐는 상황속에 경제부분이 더욱 염려되는 실정입니다. 힘겨운 이웃들 겨울 잘 이겨내시라고 응원하는 차원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지부가 있는 대구를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취약계층에 전달될 물품과 난방비 방한용품, 주거환경개선으로 나눠 지원이 된다하니 너무 따뜻한 소식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서로 돕는 가운데 이 위기를 잘 견디어 보시자고 응원하는 위러브유가 있어 조금은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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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갑작스레 손가락에 통증이 느껴져 보니 피멍이 들면서 화끈거리고 열감에 통증이 생기며 손가락이 갑자기 붓기시작했다.

당황스러웠다. 도대체 이렇게 되기까지 무엇에 부딪힌거지?

갑자기 이렇게 되었다면 어딘가 강하게 부딪혔어야 하는데..좀 처럼 생각나지 않는다.

남편에게 보여봐도 어딘가에 부딪혔겠지~
기억못해도 부딪혔으니 멍들었을거라고 한다.
그래 어딘가 부딪혔겠지..그러니 붓고 멍들겠지 싶어 그냥 자고 일어났다.



오늘 손가락 보니 움직임이 괜찮아지긴 했다. 붉으스럼하게 피멍이 있다. 생각난김에 혹시 싶어 손가락 혈관이 터졌나? 검색하니~ 의외로 나처럼 손가락 혈관이 터져서 멍이들고 붓고 한 경우가 많았다. 다들 병원을 가야할지 궁금해는 하지만 속시원히 해답을 주신분은 없더라..

류마티즘 관절염인지 혹은 혈관관련 질병이 생기는건 아닌지 걱정이 된다.

사실 올해부터 아침 기상시 손가락 관절이 좀 뻣뻣한 것 같고 구부리기 어려움이 있다가 이 증상이 오후까지 이어지기 시작해 관절염 증상인지 갑상선 호르몬 이상이면 관절이 뻣뻣하기도 한대서 그런건지 걱정하고 있긴 한대~

이렇게 손가락 관절에 피멍이 생기니까 걱정이 되긴 한다. 통증은 잠시였고 피멍도 며칠내 사라지겠지만~ 몸이 보내는 이상신호인지 걱정이 된다. 혈액순환을 위해 오메가3를 먹어야하나...

혹시 같은 증상을 겪어보신분~ 이유를 알고 계신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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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지난방송 슈가맨 재방에서 러브홀릭이 나오네요.
러브홀릭은 슬픈영화랑 인형의 꿈을 소싯적 즐겨 들었어요~

예전 노래들은 가사나 멜로디가 되게 감성적이거든요^^
요즘 노래들은 마음을 찡~ 하게 만드는게 없는데 그래서 무슨 노래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
옛 노래들은 뭔가 여운이 느껴지고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오랫만에 러브홀릭의 슬픈영화와 인형의 꿈을 준비해 봅니다.
인형의 꿈은 원래 일기예보가 원곡자~
일기예보 버전의 영상도 함께 올립니다^^


https://youtu.be/Swh1gc9kuNY


러브홀릭 - 슬픈영화

2003.10.10

내겐 과분했던 일 그대를 곁에 둔 일
절대 다신 있을수 없는 일
난 숨쉴줄 모르는 슬픈 비석처럼
그대 떠난 그 길을 한없이 지키리
어차피 내겐 없던 운명 잠시 가졌으니
여기서 생이 끝난대도 후회하지 않으리
더는 인연을 핑계삼아 잡지 않으리
그대 떠난 그 길에 나무가 되리라
내겐 꿈과 같은 일 잠시 함께 했던 일
다신 생각해서는 안될일
세상 가장 싫지만 인정해야 할일
이젠 모두 제자리로 되돌려 놓으리
어차피 내겐 없을 행복 잠시 가졌으니
여기서 삶이 끝난대도 후회는 없으리
더는 인연을 집착하여 잡지 않으리
다시는 그대 앞에 서는 일 없으리

어차피 내겐 없던 운명 잠시 가졌으니
여기서 생이 끝난대도 후회하지 않으리
더는 인연을 집착하여 잡지 않으리
다시는 그대 앞에 서는 일 없으리

https://youtu.be/DxRxMTkH8-Q


인형의 꿈 -러브홀릭-
2003.10.10.

그댄 먼곳만 보네요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조금만 고개를 돌려도 날 볼 수 있을 텐데
처음엔 그대로 좋았죠
그저 볼 수만 있다면
하지만 끝없는 기다림에 이제 난 지쳐 가나봐
한 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나를 바라보며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 할텐데
난 매일 꿈을 꾸죠
함께 얘기 나누는 꿈
하지만 그 후의 아픔을 그댄 알 수 없죠
한 걸음 뒤엔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댄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워
나를 바라보며 내게 손짓하면
언제나 사랑할텐데
사람들은 내게 말했었죠
왜 그토록 한 곳만 보는지
난 알 수 없었죠 내 마음을
작은 인형처럼 그대만을 향해 있는 날...
한 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그대.. 영원히 내 모습 볼 수 없나요 워~

https://youtu.be/c1gPf16NjsY

일기예보 - 인형의 꿈- (1996년)

인형의 꿈은 러브홀릭이나 일기예보나 모두 다 다른 음색이라 두 가지 모두 좋은것 같아요^^
슬픈노래를 좋아했던 소싯적의 감성을 느껴보는 시간이네요~
저녁되니 기온이 내려가네요. 따뜻하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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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되면 항상 새생명콘서트를 기다리는 낙으로 한달을 보냈는데~

올해는 개최할 수 없으니 새생명콘서트를 추억하는 노래로 위안을 삼아보려고 합니다^^

바로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인데요!

이 곡은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제10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서 주한 외교관 가족 어린이들이 특별무대에서 부른 노래입니다.

 

youtu.be/rZiM2TLqWtc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주최로 매년 개최되는 제10회 새생명 콘서트는 희귀 난치병등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과 생계가 곤란한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까지 모두 40가정에 의료비 생계비가 선물과 함께 전달되었었지요~

위의 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10회 새생명콘서트 영상에서 8분이 넘어가면 바로 주한 외교관 가족 어린이들의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무대가 이어지는데요~ 

오래 시간이 지났지만, 외교관 가족 어린이들의 무대가 제 기억에 남아 있었나봐요^^ 영상을 보면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그래서 이 노래를 함께 들으며 새생명콘서트를 추억하며 위안받으려 선택해 보았습니다.

이 노래는 원래 코카콜라 광고 음악으로 쓰였다고 해요~

 

youtu.be/ib-Qiyklq-Q

코카콜라 광고음악 

 

 

1971년 코카 콜라가 방영한 광고음악.
원래는 단순한 광고음악일 뿐으로 시간이 지나면 금새 잊혀졌을 곡이었으나 의외로 음악이 인기를 끌게 되었다. 각 라디오 방송국에 신청곡으로 수없이 이름을 올리는 수준이 되자 코카 콜라는 The hillside singers라는 밴드를 급히 만들어 광고의 풀버전을 녹음하게 된다.

이후 New Seekers도 이 곡을 발표한다.

 

youtu.be/hiri_EDfU8U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The New Seekers

 

주한 외교관 가족 어린이들의 특별무대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국제위러브유 새생명콘서트-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가사

 

I'd like to build the world a home
난 세상에 집을 한 채 짓고 싶어
And furnish it with love
집안을 사랑으로 채우고
Grow apple trees and honey bees
사과나무와 꿀벌
And snow white turtle doves
그리고 눈처럼 하얀 멧비둘기를 키우며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난 세상에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In perfect harmony (perfect harmony)
완벽한 하모니로 (완벽한 하모니)
I'd like to hold it in my arms
세상을 팔 안에 안고
And keep it company
함께 있을 거야

I'd like to see the world for once 
난 한번만이라도 보고 싶어
All standing hand in hand
모두가 손에 손잡고 선 세상을
And hear them echo through the hills
그리고 그들의 메아리가 언덕을 넘어
For peace through out the land
온 땅에 평화를 외치는걸 듣고싶어
(that's the song i hear)
(그게 내가 듣는 노래야)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나는 세상에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In perfect harmony
완벽한 하모니로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나는 세상에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In perfect harmony
완벽한 하모니로

I'd like to build the world a home
난 세상에 집을 한 채 짓고 싶어
And furnish it with love
집안을 사랑으로 채우고
Grow apple trees and honey bees
사과나무와 꿀벌
And now white turtle doves
그리고 눈처럼 하얀 멧비둘기를 키우며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난 세상에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In perfect harmony
완벽한 하모니로
I'd like to hold it in my arms
세상을 팔 안에 안고
And keep it company
함께 있을 거야

I'd like to see the world for once 
난 한번만이라도 보고 싶어
All standing hand in hand
모두가 손에 손잡고 선 세상을
And hear them echo through the hills
그리고 그들의 메아리가 언덕을 넘어
For peace through out the land
온 땅에 평화를 외치는걸 듣고싶어
(that's the song i hear)
(그게 내가 듣는 노래야)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나는 세상에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In perfect harmony
완벽한 하모니로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나는 세상에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In perfect harmony
완벽한 하모니로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나는 세상에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https://namu.wiki/w/I'd%20Like%20to%20Teach%20the%20World%20to%20Sing%20(In%20Perfect%20Harmony)

 

세상에 노래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다는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노랫말이 긍정적이고 좋네요.

I'd Like to Teach the World to Sing 가사를 보니 딱 위러브유의 봉사활동과 딱 맞는 노래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따뜻한 가정의 어머니 사랑으로 온 세상에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위러브유를 떠올리게 하네요^^ 주한 외교관 어린이들이 딱 알맞는 노래를 선택해서 흐뭇합니다~ 노래 감상해 보시면서 편안한 하루 평화로운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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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은 생각을 하기 싫었어요ㅋ
배추된장국도 있겠다 배추겉절이도 있겠다 배고프면 후라이해서 먹으라고 할 작정이었죠~

집근처에 버거킹이 새로 생겨서 갔다왔어요. 남편이~ㅋ

버거킹 11월 행사가 많이 한다고 하네요.
와퍼 2개 행사가로,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1+1행사중, 음료는 지난번 화덕피자 먹을때 남은 스프라이트 탄산있어서 생략하고 코우슬로 샐러드와 콘샐러드 하나씩 샀네요. 치킨버거도 할인행사중이라 1개 더 샀구요.


버거킹 와퍼 햄버거


프렌치프라이(감자튀김) 1+1행사중~
역시 따뜻할 때 먹어야 진리^^


햄버거 먹고 뒤로 감자튀김 먹으면 식어서 맛이 떨어지죠~ 감자튀김 먼저 먹어봅니다.


코울슬로샐러드와 콘샐러드~
양배추 약간 시큼한 맛 샐러드~
콘샐러드는 누구나 아는 맛^^



토마토가 한쪽으로 쏠렸네요~
와퍼가 좀 사이즈가 크긴해요.
양상추 비율이 좀 적죠~
불고기로 사오라 했더니 불고기 소스가 한쪽으로 몰아진것은 넘 달아요.


킹치킨버거가 할인중이라 하나더 샀더라구요.
저는 맛만 보느라 쬐금 먹어봐요~
킹치킨버거가 괜찮네요.
다음엔 와퍼 말고 킹치킨버거로 먹어야겠어요.

이렇게 먹고나니 넘 배가 불러요.
와퍼는 이제 그만 먹어야겠어요.
질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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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 헌혈 인구가 급감하여 혈액부족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금 SBS방송에서 헌혈독려위한 생명나눔 콘서트를 방송하고 있는데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에서 매년 진행하는 헌혈하나둘운동이 더욱 생각나게 합니다.



국제위러브유 2019 전세계 헌혈하나둘운동


방송을 통해 헌혈을 하면 좋은점, 헌혈시 주의사항등~여러 정보도 얻을 수 있었어요.


헌혈을 하면 좋은점은
첫째, 무료건강검진을 할 수 있다는 점.
혈소판수치, 간수치, 콜레스테롤수치등 간단한 건강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답니다.
둘째, 혈류개선. 헌혈을 하게되면 몸속에 오래 머문 철분을 배출함으로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섯째, 생명나눔실천.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실천 헌혈로 1명이 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헌혈시 주의사항도 있는데요.
수면시간을 4시간이상 주무셔야 가능합니다.
눈썹문신(리터치)을 하셨을 경우 6개월이후 헌혈 가능하십니다. 탈모와 여드름치료제 복용일 경우 1개월후, 해외입국후 1개월 이상, 헌혈가능연령은 만16세 이상 ~ 만69세 미만입니다. 몸무게도 헌혈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남자 50kg이상, 여자 45kg이상 헌혈 가능 하십니다.꼭 식사하시고 충분한 물을 섭취하셔야 합니다.(쇼크주의)

헌혈후에는 필히 충분한 휴식을 취하셔야 합니다. 음주나 흡연도 금지구요. 충분한 수분도 섭취 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사우나 금지입니다.

하루 5천명의 헌혈자가 꾸준히 헌혈 해 주어야 안정적인편인데 1천명이 모자라는 4천명 정도가 한혈에 동참해 주고 계시다고 하네요~ 부적한 실정이긴 하나 헌혈에 참여하신 헌혈자분들 정말 멋지십니다!


https://youtu.be/PVAP0BacU68


티비 방송을 통해 헌혈의 소중함을 들어보니 그간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재) 국제위러브유에서 헌혈캠페인, 헌혈운동, 헌혈세미나등을 통해 전해드린 내용들이 더욱 값진 활동이었음을 생각하게 하네요.




2019년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는 전 세계 헌혈하나둘 운동을 통해 전세계 51개국 198개지역 위러브유 회원들이 생명나눔 헌혈에 동참하셨습니다.


여러 각국의 인사들의 감사 인사가 이어졌구요.




각국의 언론에도 국제위러브유 헌혈하나둘운동이 소개되었습니다.




2019 세이브더월드 국제포럼을 통해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과 각국의 NGO단체들과 헌혈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MOU도 체결했지요~




2004년부터 시작된 국제위러브유의 헌혈하나둘 운동이 전세계로 이어져 헌혈운동을 통해 각국의 정부와 단체로부터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로 감사장 및 표창장등 수많은 찬사와 지지를 받았습니다.


오직 생명에서 생명으로 이어지는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가장 고귀한 사랑을 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국제위러브유는 70억인류의 모든 행복을 위해 앞으로 더 큰 사랑의 행보를 이어갈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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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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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비가 주룩주룩 내렸어요.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조금씩 내렸나봐요.
기온도 뚝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며칠 더웠는데 기온이 내려가네요. 추워졌어요.
오늘 점심은 베이글과 커피 내려서 먹었어요.




어제 블루베리 컬러의 베이글을 가져왔는데 저녁을 먹은지라 나중에 먹으려고 포장싸서 냉장실에 뒀다가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점심으로 먹으려고 꺼냈어요.



좀 많이 구웠나봐요^^ 사실 저는 베이글은 무슨맛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카페가도 베이글 잘 안 시켜요. 지인이 시키면 어쩌가 먹어요.
블루베리 들어간 베이글 보았는데, 이 처럼 컬러 자체가 보라빛이니 저는 오히려 인공적인 느낌이라 별로인듯..


크림치즈도 주셨길래 빵은 구워 살짝 따뜻하고 크림치즈 발라 먹어보네요. 좋아하는 식성이 아닌데 먹어봅니다 ㅋ

크림치즈 역시 느끼하네요. 피자에 들어간 치즈는 먹어도 이렇게 크림치즈나 치즈를 별도로 빵에 넣어 먹지는 않아서 느끼한 걸 싫어해서 ㅋ

얼른 커피로 느끼함을 씻어내구요.
베이글도 솔직히 아직도 무슨 맛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ㅋ
여러분 베이글은 어떤 맛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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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견과류~
남편의 주문으로 구매했어요.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풍부하다고 해요. 항암, 항염, 면역력향승에 좋은 셀레늄은 하루 권장량을 초과하면 메스꺼움, 탈모, 손발톱이상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니 브라질너트는 하루 1~2알만 드시면 됩니다.

호두와 아몬드도 구입했어요.
아몬드에는 망간, 칼슘, 철분이 함유하고 있어서 생리통 통증완화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하루 4알~20알 정도가 적정량이라고 하네요.

호두는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풍부해 산화되기 쉽다고 합니다. 하루 5개 이내로 드셔야 하구요.


피칸은 처음 구매해봤어요.
향이 아주 고급집니다^^.

각종 비타민, 엽산, 칼륨, 아연등이 들어있어요.
뇌신경계 필요한 엽산 풍부해 뇌기능강화에 좋다고 하네요.

 브라질너트, 호두, 아몬드, 피칸 한알씩 먹어봅니다.

견과류도 산패되면 안먹으니 못하니 신선하게 소량씩 구매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대량이 좀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지만, 브라질너트는 하루 1~2알 이기 때문에 많이 사두면 뒤에꺼는 쩐내나는걸 오래 먹어야되서 500g짜리로 사봤는데 이번꺼도 제조일이 그리 오래지 않은것 같은데 제 입엔 약간의 쩐내가 나네요.

다음엔 더 적은 용량으로 구매해야 겠습니다.
견과류 먹고 눈에 띄게 몸에 변화가 느껴지는게 아니지만 꾸준히 먹으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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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 - 종로에서

yoyo일상^^8 2020. 11. 16. 21:30



https://youtu.be/FPHKJjC4Okc


소싯적? 즐겨듣던 가요중 하나인 오월의 종로에서~
가수의 정보는 전무한데 찾아보아도 내가 찾은 그분들 오월에 대한 정보는 없나봐요.

저는 종로에서 들으면 계절상 가을과 겨울에 잘 어울린다 생각해요.

이별을 노래하는 거라서 인지^^
한때 옛추억의 노래와 가수를 소환하는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 또 다른 시즌을 기획하고 있다면 종로에서를 부른 "오월" 분들도 티비에서 만나보았으면 합니다^^

직접 본적이 없으니 너무 궁금하기도 하네요^^

추억의 노래 종로에서 들으시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종로에서 -오월-

그렇게 떠나야만 했던 시간속에서
너를 보내기는 정말 싫었어 ..
뒤돌아서는 너의 슬픈 미소속에
사무친 그리움을 나는 알았어

회기로 향하던 쓸쓸한 플랫폼에서
서성이던 모습보이지 않고
다정한 빈공간 속을 걷고 있는
너의 모습 생각해 봤어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무얼생각하고 있을까?
두눈에 이슬 가득담고 슬픈 미소 지으며
무얼 그리워 하고 있을까?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여
힘겹던 내모습이 나를 울리네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나는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두눈에 이슬 가득담고 슬픈 미소 지으며
무얼 그리워 하고 있을까?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여
힘겹던 내모습이 나를 울리네
내가 곁에 있어도 그립다고 말하던 그대에게
내일은 사랑한다 말해 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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