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순두부찌개를 별로 안좋아하는편~
식당에서 먹는 뻘건 고추기름 둥둥뜬 순두부찌개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식당가면 순두부를 시킬일이 없고 집에서도 순두부찌개 끓일때가 없어요.

몇해전 김포 장기동에 있는 "새벽집"이라는 두부집에서 먹은 맑은순두부를 먹었을때가 가장 맛이 좋았어요.

직접 만드는 두부여서 고소하고 담백하고 간이 딱 넘 맛있었어요.
일반적인 기름둥둥뜨는 순두부가 아니어서 좋았어요.

그러다 집에서 추석기간 먹을 인터넷장보기하다
순두부가 눈에 들어오네요.
직접 만든 두부가 맛있긴 하겠지만
두부집에서 먹을 수 있는 그 맑은 두부를 생각하고 순두부를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저는 안좋아하는데 남편은 순두부를 좋아한다고 하니 한 번 먹어보려구요.

김구원선생 순두부를 사봤습니다.


2개 묶음인데 가격은 거의 4천원 가까이 했던것 같아요. 국산콩이래서 돈좀 줬어요 ㅎ
가격정보 수정
(구입가격 확인하니 3,400원 이었음)


주문하고 보니 ㅎㅎ 제조원 주소를 보니 김포 고촌이네요~
4대 두부장인 이시랍니다~



순두부찌개 양념은 시판양념 이용했어요.
순두부를 좋아하지 않는편이어서 어떻게 맛을 내야할지 몰라서요~

다담을 살까~ 풀무원을 살까하다
풀무원으로 사봤습니다.


된장국에 넣을까싶어 냉장 오만둥이를 한팩 사서 냉동실에 소분해둔게 있어서 순두부찌개에 넣어보려구요.


호박, 양파, 당근, 오만둥이 넣고 풀무원 순두부찌개 양념 넣었어요.
물 붓기전에 야채를 안찍어서 한컷 찍었습니다 ㅎ


옛날에는 순두부 봉지를 짤라서 짜서 넣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순두부도 잘라넣는줄 이제야 알았네요 ^^

꼭 토마토 카프레제에 쓰이는 치즈 같네요 ~



순두부찌개 양념이랑 야채에 물붓고 끓이다 순두부넣고 파랑 청양고추 조금 넣고 계란 한알 넣었습니다.


순두부를 넣으니 간이 좀 싱거워 지는것 같아 액젓을 넣고 간을 맞췄어요.

액젓으로 간 넣으니 맛이 좋은것 같아요.
끓이면서 생긴 빨간기름 거품을 좀 걷어내니 살짝 깔끔해 졌어요.

오만둥이 넣으니 좀 시원한 맛 나는것 같으면서 괜찮았어요 ~
떡갈비 굽다가 순두부 국물이 좀 쫄았네요.


김구원선생 전통순두부와 풀무원 순두부찌개 양념으로 순두부찌개 끓여서 오늘 저녁 먹었어요.

순부두 한팩에 양이 꽤나되네요~
다음에는 맑은 순두부찌개를 생각해 봐야겠어요~
한팩 남은것 먹어야 하니^^

드뎌 내일, 추석입니다.
가족과함께 모인분들 모두 건강하게 안전하게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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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추석명절이 다가오고 있어요.
예년과 같은 추석은 어렵겠지만
모두 추석 건강하게 안전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항상 명절전으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에서는 복지소외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설명절과 추석명절에 이웃사랑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어요.

전국의 각 지역 위러브유지부에서 활발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찌될까? 검색해보니 역시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각 지부에서 추석명절 앞두고 추석선물 전달했네요^^


여성조선 이미지 인용

많은 언론에서 국제위러브유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에 대한 기사를 올리고 있는데
여성조선의 기사내용을 통해 소개해 볼게요.

파주지부에서 (위러브유 / 회장 장길자)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들에게 전할 20세트의 추석선물을 전달했다.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COVID-19)으로 복지소외이웃들의 명절이 외롭지 않도록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위러브유 측에 따르면, 서울과 인천, 경기 각지는 물론 광주, 부산, 강원, 경상, 전라 등지 50개 관공서에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 1,250세트(5천만 원 상당)를 지원하며 위로와 희망을 건네는 중이다.

파주 회원들은 25일에 파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선물세트 안에는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과 곰탕, 쇠고기국밥을 포함해 컵밥, 전복죽, 단호박죽, 카레, 쇠고기짜장, 캔 참치, 라면과 더불어 명절음식 준비에 필요한 참기름, 식용유 등이 담겨 있다.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과 코로나19 및 수해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전달된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올 추석은 비대면이 권고되는 만큼 가족과 함께하기가 쉽지 않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소외감을 더 느낄 수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건강 잃지 말고 힘내시길 바란다. 모두 희망찬 한가위 보내시라”고 이웃들을 응원했다.

윤상기 행정복지센터장은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여 찾아주셔서 고맙다.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될 것 같다”며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여성조선 기사내용 일부 발췌함.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파주지부 회원들뿐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 강원, 광주, 부산, 경상, 전라 전국 50여개 지부에서 지역관공서를 찾아 어머니사랑의 마음으로 준비한 추석선물을 전달했다고 하니 위러브유의 명절맞이 사랑나눔은 언제나 따뜻한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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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추석선물로 소고기선물세트 받았어요.
어려운 시국에 소고기선물 받아서 너무너무 고마운~
소불고기 2팩, 국거리용 소고기 팩..
한우다~~

국거리용 소고기로 소고기미역국 끓였어요.
냉동실에 넣었다가 살짝 얼려서 손질해야겠어요.
한덩어리에요~


칼로 잘르려니 잘 안 잘라져요.
그래서 지난번 구매했던 까사니 스텐가위 처음으로 꺼내 사용했어요.
고기 자를땐 칼보다 가위로 하니 쉽게 손질되네요



큼직큼직하게 잘라 손질해서 금방 국끓일것 빼고
다음에 국이나 장조림하려고 담아뒀어요.


손질해 소분한 소고기국거리용.


국끓일 소고기는 냄비에 참기름약간 조선간장약간 넣고 볶고

불려둔 미역은 소고기가 핏기사라질쯤 넣어 같이 볶아요.

미역도 충분히 볶아져 나른해지면
물을 절반붓고 끓여주다 어느정도 국물이 우려나면
물을 가득 더 추가해주고 요리용천일염과 조선간장 넣어서 푹 끓여줍니다.
마늘 3알 다져서 넣어서 마무리 해줍니다.


따끈하게 끓인 소고기와 알타리무김치 볶은것과 열무김치랑 동그랑땡 구워서 맛나게 먹었어요~

추석선물로 소고기 선물 들어와 국 맛있게 끓여먹고 다음에는 소불고기 인증샷 올려볼게요 ㅋ
휴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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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바쁜일이 있다보니 간편하게 반찬으로 먹을걸 구매하게 되었어요.
요런 제품은 거의 처음 사보는것 같아요

쿠팡에서 로켓프레시로 주문하면서 금액 맞추다 간편하게 반찬으로 먹을요량으로 냉동식품 찾다가
요 쉐프초이스 동그랑땡이 냉동아니구 냉장이래서 구매해봤어요~

쉐프초이스 동그랑땡 1kg. 가격 9,400원


동그랑땡이 냉장제품이어서 유통기한은 짧습니다.
17일 배송받았는데 20일까지입니다.


이렇게 500g으로 나뉘어져 포장되어 있어요~
저는 이걸 또 반으로 나눠 냉동실에 넣었어요.
한 번 익혀진 제품이죠?

조리법은 에프에 돌리던가
전자렌지 돌리던데~
저는 전자렌지에 돌려 다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웠어요.

저 혼자 점심때 6알 렌지돌려 후라이팬에 올려 기름없이 살짝 구웠습니다.
렌지에 돌렸더니 돼지냄새는 좀 나구요.
살짝 구워 먹으면 그냥 동그랑땡 맛입니다~

케찹뿌려 쌀밥에 열무김치..
이렇게 간단하게 먹어보았습니다.
동그랑땡에 깻잎이 들어가서 깻잎향이 납니다.

그냥 생깻잎 참 좋아하는데 ~
동그랑땡의 깻잎이 어떨땐 참 강하게 느껴질 때 있네요.
어떨땐 괜찮고~그래요.
고기육향과 섞여서 그런거 같애요.

쿠팡에서 구매한 쉐프초이스 동그랑땡
간편하게 반찬거리 걱정 줄여주는 제품입니다.
바쁠땐 이용해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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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열무김치는 자주 안 먹었는데
올해는 열무김치를 자주 먹는것 같아요.
열무김치가 좋아졌아요^^
배추김치 구입을 자주 하는 대신
열무김치 먹는게 좋네요.

지난번 한상궁김치 이후 가격이 보통 1만5천원 이상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1만원 초반대로 찾아 구매해 봤어요.

한 번은 위메프에서 성은푸드 열무김치를 구매했고
한 번은 옥션에서 푸드고수에서 열무김치를 구매했어요.


성은푸드 열무김치는 후기는 몇개 없었는데
후기사진을 보니 국물도 자작하니 있어서 괜찮아보여 주문해봤어요.
고춧가루는 중국산입니다.
열무김치 2kg에 11,900원 입니다.


통에 옮겨 담았는데 열무도 통통해보이고 열무도 아삭하니 질기지 않았구요.

첫날은 맛이 덜 들어 약간 풋내가 났지만
살짝익으니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냉면 먹을때도 올려서 먹었구요 ~

간도 심심하지도 아주 쎄지도 않은데 약간 슴슴한편이면서도 간이 적당해서 시원했습니다.

그다음 주문했던 열무김치는 옥션에서 푸드고수에서 주문했답니다.
지금 추석 한가위 빅세일을 진행하고 있어서
푸드고수 열무김치 2kg에 11,800원에 주문.
여기는 고춧가루도 국산이라고 되어있어요.

푸드고수 열무김치는 약간 양념이 많은편이고
국물도 살짝있는편이에요.

어떤분들은 열무가 너무 어린것 싫어하는분도 있는듯한데 여리여리한 열무를 사용해서 저는 좋았어요.

젓갈향도 살짝 강한편이고 부추며 당근이며 같이 버무려져 있고 양념도 그동안 열무에 비해서는 살짝 더 있고 간도 더 있습니다.

그래서 갓도착해 먹었을때 풋내나 쓴맛이 안나는것 같아요.

저염으로 드시는분은 간간하다 짜다 하실수 있겠지만~
저는 이것도 좋았습니다.


먹을만큼 그릇에 옮겨담고 나머지는 바로 김치냉장고로 넣었어요.

밥반찬으로 먹을 열무김치는 푸드고수가 알맞고
열무비빔밥으로 먹기에는 간이 슴슴하고 고춧가루 양념이 덜 들어간 국물지작한 열무가 저는 어울리는것 같아요. 그냥 제취향 ㅎㅎ

올해는 열무를 자주 주문해 먹는것 같아요.
내 입맛도 조금씩 바뀌는지~
열무김치가 왤케 맛있죠?^^

성은푸드 열무김치 푸드고수 열무김치 비교~
결론은 각자 다 맛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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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언제 이렇게 시간이 훌쩍 흐른걸까요?
9월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는걸 보니 금새 겨울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모로 참 2020년 쩜쩜쩜..
시간이 이렇게 속절없이 지나는데
무언가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의미있는 시간들을 채워가는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들의 활약을 들여다 볼까합니다.

(재)국제위러브유는 전세계 51개국가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 NGO입니다.
한국에서 시작하여 국제적인 규모로 성장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빈곤기아해소, 건강보건, 교육, 환경보전, 물위생보장, 긴급구호, 지역사회복지, 국제교류파트너십을 통해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국제위러브유~

교육지원 및 물위생보장 활동소식중 오늘은 라오스 우돔사이 무앙라 아노 중등학교 급수시설 및 기타 시설 보수 그리고 물품지원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아카족 등 소수민족 학생 290여 명이 다니는 고지대 아노 중등학교에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의 손길이 닿다

 


라오스 우돔사이주의 무앙라 지역은 수도에서 550km 떨어진, 해발1250m의 고지대. 이곳 중심지에서 30km 더 산 정상 쪽으로 들어가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아카족 등 소수민족 학생 290여 명이 다니는 아노 중등학교가 있다.

학교 주변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집이 먼 학생 120명과 일부 교직원은 기숙사 생활한다.

그러나 산 정상에 있다 보니 인원에 비해 학교의 위생시설이 비좁아 불편을 겪고 있었고~

특히 급수 문제도 어려움이 있었는데, 4km 정도 떨어진 샘터의 물을 끌어와 물탱크에 모아 놓고 사용하는데 기존 배관 시설도 미비하고 낡은데다 건기에는 생활용수가 부족해서 학생과 교직원이 저녁이면 경사가 가파른 500여미터 아래쪽 계곡에 가서 목욕을 하고 물도 직접 길어와야 했다.

이러한 소식을 라오국가건설전선을 통해접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는 10월 9일 아노 중등학교를 방문해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의논했다.

27일, 16명의 위러브유 회원들은 물탱크를 대대적으로 보수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상수원에서 학교까지 수도관을 연결을 위해 3일이 걸렸고~

동시에 학교에서는 기타시설보수 공사가 진행되어 낙후된 여학생기숙사, 교직원기숙사와 화장실을 수리했다.


11월 1일부터는 물탱크 아래쪽에 야외 샤워실 겸 빨래터를 새로 짓는 공사가 시작됐다.

닷새간의 공사 끝에 물탱크에서 화장실과 샤워실로 이어지는 수도관의 수리, 교체가 마무리됐고 이제 학생들은 깨끗한 시설에서 마음껏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모든 작업이 이어진 9일 동안 학생과 교직원들도 나서서 힘을 보탰다.

 


11월 6일, 아노 중등학교 운동장에서 시설 완공식이 열렸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가 준비한 학용품을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기증식도 함께 열렸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쌀쌀한 고산지역에서 지내는 학생들을 위해 담요도 추가로 선물했다.

학생들은 손님을 맞이하는 라오스 전통춤 등 깜짝 공연으로 화답했다.


완공식에 참석한 솜파반 무앙라시장은외진 곳에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다른 단체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일을 이렇게 빨리 끝낸 것이 믿기지 않는다. 회원들이 직접 와서 텐트에서 생활하며 봉사한 것에 많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 주기를 요청했다.

분미 마니손 교장은 산 정상에서는 마실 물만 있어도 감사한데, 샤워까지 마음 놓고 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 충분한 물이 있으니 모두 활기차고 살아있는 느낌이다”라며 위러브유에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1,250m 고지대에 학교가 있어 물이용 및 화장실 및 샤워실 이용도 시설 낙후등 이유로 제대로 이용하지 못했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이젠 더이상 씻기 위해 500m 아래 가파른 계곡으로 다니지 않아도 되어 너무 다행입니다.

총 9일간 텐트생활하며 우돔사이 무앙라

아노 중등학교에 급수시설 및 시설보수공사 봉사에 참여하신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회원님들 정말 좋은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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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접어들었지만~
간간히 더워를 많이 느끼는 저 ㅋ
하루는 냉동실에 넣어둔 냉면을 꺼내 삶아 먹었어요.

비싼오이 하나 썰고
계란 삶아 넣고
겨자 넣어서 시원하게 먹었어요.


김용의 모란각 냉면 4개 사서
끓여 먹을려고 냉동실에 넣어둔거 꺼냈어요.
처음 먹어보는데 김용 아저씨의 모란각 냉면은 어떨지 궁금해서 사봤어요~^^

홈쇼핑에서 판매하던 그 모란각냉면 같아요.
4개만 구매할 수 있어서 사봤어요.
면사리가 180g으로 넉넉하게 먹을 수 있어요.
냉면 육수도 충분하구요~


냉면원재료 함량.
밀가루, 볶은귀리가루, 알파쓴메일가루...
거의 중국산이네요.

음..모란각 냉면 먹어보니..
육수는 그냥 깔끔하니 괜찮구요~
면이..그 특유의 이상한 맛이 있어요.
제가 싫어하는 면의 냄새와 맛.

간혹 냉면면에서 그 이상한 냄새가 나는게 있는데
모란각 냉면 이게 그 맛이 있어요.

3~4분간 삶아서 찬물에 바락바락 충분히 씻어줬는데도 그 냄새와 맛이 없어지지 않았어요.

뭐 때문인지..
알파쓴메밀가루?에서 나는 냄새와 맛인지...
저는 면은 싫은데 육수는 괜찮았어요~

그래서 저는 면의 그 특유의 맛 때문에 다시 이 냉면을 구매하지 않을것 같아요.
남편은 모르겠다고 하는데 저는 저만 아는 그 맛이 있어서 별로..

냉면의 양이 다른면보다 많은건 만족입니다.
슈퍼에서 파는 단품 냉면 면은 좀 부족한 양인데
이건 그 보다 양이 많아 부족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럼에도 면의 그 특유의 맛 때문에 이번만으로 만족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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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구매한 복숭아랑 배를 다 먹고나니
과일이 없네요~
지인이 먹어보라고 준 사과 몇알 먹고
극조생 귤이 올라왔기에 맛보려고 3kg 구매해봤어요.

첫 귤인데 맛을 보장하기 어려우니 3kg로.
극조생귤이라서 노란빛이 아닌 청귤마냥 푸르딩딩합니다.

3kg에 6,900원에 구매완료.

토요일에 도착해서 개봉해보니 귤이 아직 많이 푸르딩딩하네요~

그나마 노란끼 있는 귤을 한알 까보니 껍질도 얇고 그리 시지 않고 먹을만하네요~

한 2~3일 되면 껍질이 노랗게 바뀔거 같아요.

하루 지난 극조생귤. 노랗게 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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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수상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혈액원 감사장-

2019년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재)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에서 전세계 헌혈릴레이운동이 있었습니다.

모든 국가 자발적 무상 헌혈이 실현되는 그날까지 체계적인 헌혈 운동 전개를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범세계적인 생명나눔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헌혈하나둘캠페인을 통해 전세계 6개 대륙 51개국가 198개지역에서 활발한 동참을 이루어낸 2019년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

intlweloveu.org/ko/saving-lives/

 

Saving Lives 헌혈하나둘운동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ntlweloveu.org

 

오늘 포스팅 주제와 같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적극적으로 헌혈하나둘운동에 국제위러브유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혈액원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하게되어 되었습니다.

 

 

감사장 

국제위러브유

 

귀 단체는 이타적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을 지속하였고,

그 훌륭한 선물은 우리 많은 남아공 사람들에게 새 생명을 선사할 것입니다.

 

SANBS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혈액원

조나단 로우 혈액원장

2019년 8월 2일

 

https://youtu.be/PVAP0BacU68

 

혈액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를 구하는 유일한 수단인 헌혈!

자녀가 안전하게 자라길 바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 세계 헌혈하나들운동을 통해 위기에 처한 이들에게 건강한 혈액을 제공합니다.

2020년엔 기약할 수 없는 현실에 안타까울뿐이네요.

2021년에는 모두가 안전한 세상에서 자유로이 다닐 수 있는날이 되길 바라며~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전 세계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회원님들 반갑게 만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국제위러브유 2017 전세계클린월드운동-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랑가 클린월드운동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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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는 청국장.
집에서 식사하는게 늘다보니 국이나 찌개도 신경이 쓰이고 하루는 청국장이 먹고 싶다는 생각에 옥션 우체국쇼핑에서 판매하는 청국장을 구매해 보았어요.

사실 청국장 그리 많이 먹어보는 것 아니고
어떻게 맛있게 끓이는지~
뭐가 맛있는 청국장인지 잘 모른답니다 ㅋ

세일가로 올라와서
후기를 보니 맛있다고 해서
구매당시 4팩에 8천600원 정도였어요.

기간을 보니 7월 30일에 구매했네요.


오색담은 맛있는 청국장 1팩에 딱 3인가족 한끼먹을 분량 같아요.
2인 가족에겐 약간 넉넉한? 4인 가족은 약간 부족할수도~


오색담은 맛있는 청국장 1팩에 150g이에요.
요 한팩 개봉하면 다시 청국장 포장이 되어있어요.
요렇게~


얼어있던것 녹여서 손으로 눌러놨어요~
아래 사진은 청국장 판매사이트 청국장 레시피에요.


저는 고기는 안 넣고~
버섯, 호박, 무우,양파, 대파, 청양고추, 익은김치 준비했어요~


멸치넣고 무우넣고 육수내고~
야채넣고 청국장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끓여요.
두부도 넣구요~

부족한 간은 집간장이나 된장 추가로 넣으시면 되구요.
고춧가루 살짝 넣었어요~




오색담은 맛있는 청국장 구입해 집에서 청국장 끓여봤는데요~
청국장 냄새는 정말 없는 편입니다~

맛은요? 그냥 먹을만 했어요.
구매한 청국장이 입맛에 안맞다기보다~
청국장 맛을 잘 모르기 때문이에요 ㅋ

청국장 맛은 진수를 느껴보고 싶어요.
먹어보면 청국장이 이런맛이구나 알 것 같아요!
후기들을 보면 구수하고 냄새안나고 좋다고는 합니다.

꼬릿한 청국장 냄새 안나는건 확실해요~
아직 3팩은 냉동실에 있어요.
좀더 추워지면 다시 끓여보려고요.

청국장 맛있게 끓이는법.
찾아봐야겠어요~
혹은 좋은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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