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 전세계클린월드운동 ->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며칠전 인터넷기사에서 남극의 기온이 1도 올랐다고 하죠? 그로인한 기후변화로 인해 올해 장마가 길고 폭우로 인한 수해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니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어요.

세계가 힘을 모아 기후변화대응에 적극적인 액션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미래는 없을것 같아 두렵기도 하네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오래전부터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관심을 가지고 전세계클린월드운동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2012년도엔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알리벤 봉고 온딤바 가봉 대통령과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님께서 그린캠퍼스 환경세미나를 통해
국제적인 환경문제 대응에 함께 손잡고 노력하자는 취지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상호 교환하기도 했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합의문 교환한 가봉대통령과 장길자회장님.


가봉과의 기후변화대응 공동 합의문 교환후 국제위러브유와 가봉은 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며 환경문제에 협력하고 있는데요~

가봉뿐 아니라 세계 51개 나라에 있는 국제위러브유 지부에서 함께 전세계클린월드운동을 전개하고 있고 이 활동은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동참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유엔SDGs 이행을 위한 글로벌 복지교류 간담회 개최
제67차 유엔 DPI/NGO 회의 참석한 국제위러브유


서론이 길었네요^^
여하튼 국제위러브유가 진행하는 전세계클린월드운동이 세계기후변화대응에도 유엔SDGs 이행과도 부합되는 좋은 활동입니다!

그중 오늘은 페루 지부에서 기후변화대응위한 전세계클린월드 활동 전개한 내용 한토막 소개해봅니다.

산마르틴부터 엔틀레 리오스 거리까지 1000kg 쓰레기 수거한 국제위러브유 페루지부 회원들.


(재)국제위러브유가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2018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을 7월 8일 실시했습니다.

페루 리마지부에서도 동참하고 페루 산마르틴 거리부터 엔틀레 리오스 거리까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UN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약칭 SDGs) 이행에 앞장섰습니다.


전봇대에 붙은 오래된 전단제거에 참여하고 있는 페루 리마지부 위러브유 회원들.


페루 리마지부 회원들은 1km 거리를 활보하며 1000kg 상당의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그리고 전봇대에 붙어있는 오래된 전단지를 떼고 잔디에 널브러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봉투를 가득 채웠습니다.

이번 클린월드운동을 통해 기후변화대응 및 유엔 SDGs 이행을 위해 연세가 있는 위러브유 회원들도 참여하셔서 놀라웠습니다.

저도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하면서 전봇대에 붙은 전단지 제거도 참여해봤는데 팔도 아프고 잘 제거가 안되어 바닥에 껌떼는 헤라로 긁기도 하고 했던 기억이 있어서 수고를 어느정도 알거든요^^

기후변화대응과 함께 유엔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해서 전세계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 지부에서 동참하는 클린월드운동! 미래를 위한 작은 실천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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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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