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 올리네요^^
추석 연휴도 다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추석연휴 보내고 올라오면서
울진대게랑 홍게 한박스 받아서 왔어요~
금방 쪄서 뜨근한 게를 아이스박스에 포장해서 가져 왔네요~

크기가 어떤지 마릿수는 얼만큼인지 못보고 가져왔는데~
나름 컸어요^^

울진대게랑 홍게랑 썪여있고 총 10마리~


오랫만에 맛보는 거라 저희 3마리 올라오자 즉시 게살 발라먹고

나머지 7마리는 3집에 한 마리씩 맛보라고 가까이 있는 이웃들 나눠 먹었답니다^^

게살도 나름 살이차있고
게장도 잘 들었고..
대게는 오히려 짜고 홍게살이 더 달큰한 편이었어요.

나눠 먹으니 좋으네요^^
맛이야 좀 부족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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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yoyo^^

봉사를 시작하는 발걸음 어렵지 않도록 함께 ^^* 착한 나눔을 배워가는 공간입니다^^ 선한 마음을 배우고 채워가면 그 모습이 제 모습이 되겠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위러브유 봉사소식 포스팅 합니다^^ 게으름의 극치네요 ㅎ


오늘 전할 소식은 라오스 댐 붕괴 사고로 많은 사상자와 이재민이 발생한 그 이후 소식입니다.

저도 국내 건설사가 참여하고 있었던터라 라오스에서 홍수와 더불어 댐붕괴 사건이 있었던지라 그렇게 마음이 쓰일수가 없더라구요.

한동안 티비나 인터넷으로 소식이 들려오다 뜸해져서 댐 붕괴 사고이후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요~


너무나 뿌듯하게도 제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에서 따뜻한 봉사 손길이 전해졌다기에 너무 좋았어요.

http://m.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16117


5억 톤의 물이 한꺼번에 아랫마을을 덮쳐 현재까지 36명이 사망하고, 97명이 실종됐으며 6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위러브유는 재난이 일어난 직후 현장으로 달려가 관계자를 면담하고 가장 시급한 지원사항을 파악했다. 이후 지난달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무료급식봉사와 위러브유학교 활동, 탁아소 운영, 대피소 일대 환경 정화, 배수로 개설 및 정비, 복구작업, 이미용 봉사 등 수재민을 돕기위한 봉사를 펼쳤다.


1천700여 명의 위러브유 라오스 지부 회원들이 자원해 봉사에 나섰고, 인근 태국에 있는 회원들도 시간을 내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특히 급식봉사는 새벽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하루 18시간씩 날마다 진행됐다. 회원들은 매주 일요일 250km 떨어진 시장에서 돼지고기, 닭고기, 야채, 각종 양념재료 등 깨끗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구입해 주민들의 입맛에 맞고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정성껏 만들었다. 저녁이 되면 대피소에서 나오기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직접 음식을 가져다주기도 했다.


위러브유학교는 아이들을 위해 개설했다. 회원 중에 전직 교사, 라오스 대표학교인 국립동덕대학교 졸업생, 행사진행 전문가 등이 있어 수업을 맡았다. 하루 2회 진행된 수업에서는 즐거운 노래와 율동, 영어, 예절교육 등을 교육했다. 식사 전후 손 씻기, 양치질하기, 쓰레기 분리수거 등 생활 속 전염병 예방법 교육도 함께 했다.

위러브유의 봉사활동에 라오스 국영 뉴스통신 KPL은 “세계 170여 국가에 지부를 둔 대규모 봉사단체 위러브유가 수재민을 위해 무료급식, 재해지역 복구작업, 배수로 정비, 각지에서 들어오는 구호품 정리 지원, 어린이를 위한 위러브유학교 개설 등 많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지난달 29일과 30일에는 아타프 주지사와 사남사이 시장에게 표창을 받았다.

출처 : 경기일보


이번 라오스 이재민을 위한 봉사에 라오스 국제위러브유(장길자회장님)와 인근 태국 국제위러브유(iwf 장길자회장님) 회원들까지 손길을 모은결과 연인원 1700명이 하루 18시간 30일간 봉사에 참여하였고

무료급식봉사 및 아이들을 위한 위러브유 학교개설, 이미용봉사를 비롯 탁아소운영 및 재해복구작업등 전반적인 봉사에 참여하셨음을 듣고 위러브유 회원들의 봉사는 국내 해외 구분없이 어쩜 이렇게 헌신적으로 참여하는지 정말 대단한 힘이 느껴집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 어머니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안식처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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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 인터넷으로 아오리 사과 두어번 구입해 먹었는데~
먹던 사과가 떨어져 가길래 9월 5일쯤 다시 주문했어요.

근데 벌써 아오리사과 판매하는곳이 많이 줄었어요.

8키로 9천원대로 아오리소과 단단한걸로 먹다
주문하던곳에서는 가격이 올라서 다른곳에서 5키로 9천9백원에 주문해봤습니다.

사과가 멍이 많이 들고
푸석한 사과가 6개정도 썪여있는데
이건 심하게 멍들었네요.

초록초록한 아오리사과는 단단하고 새콤하니 맛납니다.

이제 이번년도는 아오리사과 안녕인가요..
아쉽네요. 내년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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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이 써보라고 준건데...
언제 받은지도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서랍안에 얼마나 박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피부에 탱탱함을 주고싶어
써보기로 했다.

끌레드벨...
음 홈쇼핑에 판매하던 화장품 같은데?
뭔지 기억이 안난다.

골드 리프팅 마스크팩~
이런거 썬본지 정말 오래됐다.


끌레드벨 골드 콜라겐 리프팅 마스크팩
말 그대로 골드성분과 콜라겐이 들어있댄다..

용량은 70ml이고
사용법을 보니 세럼을 바르고
목부터 눈코입 주위 피해서 펴 바르고 15분이상 건조 시킨후 뜯러내는 타입~


끌레드벨 마스크팩 질감은 요렇다~
오래되서 그런지 묽지가 않고 뭉쳐지고
펴 바르기가 수월하지 않다.

대충 펴 바르고 마르기 기다린다.
알콜 같은 화한 냄새가 좀 강하다.

금방 말라서 뜯어내는데...
오맛....너무 아프다 ㅠㅠ
살갗이 뜯어질듯 화하다...

너무너무 아팠다..
너무 오랫만에 써봐서 뜯어내는 마스크팩이 이렇게 아팠던가?
눈물 찔끔..피부가 화하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뜯어낸 마스크팩을 보니 솜털이 장난 아니게 뽑혔다..이래서 아팠나보다.
한 번 쓰고 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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