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김치 먹고싶어 인터넷으로 주문~
가격 적당하고 사진평을 보니 괜찮아 보여서 2kg에 9천9백원으로~


케이블타이 약간 느슨해서인지 국물이 봉지 입구에 흘러 내리기 직전~
봉지채 보이는 알타리무 김치는 빨갛고 맛있어 보임.


유리그릇에 넣고 상온에 좀 뒀다가 김치냉장고로 들어갔어요~

라면 먹으면서 옥션에서 산 알타리무김치 꺼내봤어요. 색깔도 선명하고 무청도 푸릇푸릇 ~

근데 맛을 보니 제 입맛에는 좀 달았어요.
뭐가 들어갔나? 보니..

알타리무는 국산인데
고추가루는 중국산이고..
설탕이 들어갔고 글루타민산나트륨 들어가고 그냥 그런데..

여름무가 매워 설탕넣고 절인건지..
아님 양념에 설탕이 많이 들어간건지..
암튼 좀 달다는 느낌 때문에 이후로 그다지 잘 손이 안가게 되네요~
그 때문인지 매운맛은 없었어요.

다른옷에서 주문한 알타리무는 좀 매워서
밖에서 익히고 나니 매운맛없어졌는데
이건 좀 다네요..아쉽게..

폭염에 폭우에 야채값 어마어마하게 올랐던데~
김치는 당분간 인터넷 주문으로 먹어야겠어요. 맛있는 김치 어떤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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